그루터기

부산,경남여행 (179)

가을이 곱게 물든 합천 "해인사 소리길"을 걸었다. 배경음악 첨부 | 부산,경남여행
부산갈매기 2017.11.01 12:15
이팔 청춘도 아니신디
붉은 단풍을 보사고 쿵광거리시남유~!..
참~ 곱고 아름답네요
가을빛 산행을 해야 이렇게 아름다운 풍광을 보는데
쏘래포구에서만 맴돌구 있으니...ㅠ
이번 주말은 어디는 한번 가봐야겠유^^
사모님 패션도 가을빛입니다~!
곱고 아름다워요~!
갈매기님! 11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있으세요
시인님 고마버유?

가을엔 어디로든지 떠나면
이런 단풍은 천지삐까리로 널렸답니다...ㅋ

인천 자유공원에도 고운 단풍이 있을테고
쏘래포구 염전에도 갈색의 억새가 곱게 물들었을터
애인 손잡고 촐래촐래 다녀 오이소?...ㅋ
단풍심쿵  
그럴만 하겠서요 단풍든 산이 아름답네요
사진으로 보기만해도 단풍심쿵 입니더

내가 부산살면 쫄래쫄래 따라 다니겠고만요 ~ ㅎㅎ

두분 멋집니더 엄지척!
부산으로 이사오세유?
부산은 인천보다 집값이 저렴하니
인천집 팔면 아마도 2채는 구입할겁니다....ㅋ

가을단풍이 충청도를 찍고
이제 경상도와 전라도로 내려왔는데
다음주엔 어디로 갈까...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펴고, 머리 굴려봅니다..

부끄럽구로, 무슨 엄지척임까??....ㅋㅋ
멀리 단풍구경 가시려구요?
금정산 가세요 ㅎㅎ

어젯밤 꿈속에 주공에 살던집에 갔는데   어케 아셨을가요? ㅎㅎ
자주   부산집 꿈을 꾸더라구요 젊은날을 보내서 그런가봐요

엄지 척 ! 맞지유 ~ 따따블로 엄지 척 할가유? ㅎㅎㅎ
역시 크게보니 더 멋지네요~~
이번 주말엔 어느산으로 갈지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 가득하시고 즐거운 날 되이소
방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해인사의 모습은 더욱 그렇군요...^^
비가 내리고 날씨는 차가워져도
작은 공원에서는 물들어가는 아름다운 나뭇잎을 볼수있습니다..
점점 깊어가는 가을은 이렇게 변해가는군요
바람이 차가워지는 요즘이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일상을 보내야겠습니다.
*****2017년 -11월,· ´ ¸,·´`)   
*****(¸*´`)   ,·´ ¸,·´`)  (¸,·´   (¸*
******.♧ .*" "*....*" "*
*****() ♧ ♧ ˚*˚*

*****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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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と▶◀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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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함께하는 마음 주심에(.)━━ ━┓ *
│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 마음┃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행) (복)*━━━━━━━┛   
└ ………─▶йарру đα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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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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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러보니
정말 멋진 가을을 즐기셨네요~^^
가을의 절정입니다~
저도 주말에는 마구 쏘다닌다고 다니긴했지만
역시 좋은 가을은 어디인지를 꿰뚫고 계시는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영남알프스
  • 2017.11.03 11:08
  • 신고
어디서 눈에 많이 익은 경치   가야산 소리길
멋져요!!!
하씨할배 마음도 단풍처럼 불타는 청춘같다
해인사 소리길 저도 가봤는데
트레킹하기에 너무 좋은곳이었습니다
**찻잔과 사랑**

정갈한 찻잔 마주하면
님 생각 절로 난다

피어오르는 허브 향에
붉은 입술 적셔 놓고
살며시 돌아앉아
먼 하늘 바라보니
낙조(落照)에 눈이 부신
님 모습 반갑구나

녹아 드는 차 향기로
그리운 님 가슴까지
한 걸음에 달려가니
귓가에 사무치는
애잔한 선율마저
깊은 입김 전하누나

정갈한 찻잔 마주하면
님 사랑 절로 핀다 >>>

기쁨고 행복이 가득한 오늘이
되였어면 합니다 -불변의흙-
가을빛에 눈이 부십니다.
가을도 절정을 넘어 이제 겨울채비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안녈하세요?
11월의 첫 주말 즐거움 가득
행복가득 건강 하십시요
방문과 답글에 고맙습니다.♥♥♥
가을낙엽의 정취를 느끼기도 전에
벌써 강원지역은 햐얀 눈으로 덮혔어요
갑자기추워지는 날씨에
친구님 건강 조심하시며
주말 잘 보내시기바램니다
해인사 소리길 단풍이 전국최고인듯합니다
밝은 미소와 행복 속에 오늘을 감사하며 좋은 일만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지난여름에 잠시들렸다 심쿵했는데   가을소리길은   정말 쿵쾅쿵쾅 할것 같습니다
낙엽위를 달리노라면 마치 융단위를 밟는 기분입니다.
그렇게 가을은 깊어가고 입동이 다가왔습니다.
고운님!
평안들하신지요?
세월은 주유소도 들리지 않는 듯
빠르게 스쳐 지나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시 매 수난을 소중히 여기며
아름다운 막바지 가을 안에 머무시길 바랍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에 평강을 비오며~~~

초희 드림
** 나눔의 기쁨 **

혼자 가지고 있어면
혼자만의 하나이고
나누어 둘이 가지면
둘이 됨니다.

정도 제물도        
나누어야 많아지고        
삶에 기쁨과 활력이 생깁니다.
여럿이 나누어 모은
정과 제물이

내 이웃의 불행을 행복으로 만들고
작은 눈이 뭉치고 뭉쳐
큰 눈사람이 되듯

작은 것은 크게 이룸이 나눔의 사랑
나눔은 마음을 부유하게
웃음 꽃이핀게
사람을 보람차게 합니다.

행복은
남 위해 나누면
삶의 보람과 의미가 커집니다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생
보람 있는 나눔의 꽃을 피우 십 시요 >>>

변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길섶의 잡초 사이마다 고개숙인 갈대들은,
겸손해서 숙이나
늙어서 구부려져 숙이나
시야에 갈대를 담으면 웬지 서글퍼짐은 왜일까요?

가을은 결실의 계절임에도 허무함에 가끔 시달립니다.
울 벗님들은 어떠신지요?
간만에 찾아 뵙습니다.
담으신 작품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늘,
고운 인연이 이어지길요.

늘봉드림
개인적인 바램은 인생의 여정을 편안하게 할 수 있지만
모두를 위한 바램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삶의 질을 높여줍니다
아름다운 가을 서로의 공감과 배려로 우리의 삶을 즐거움을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해인사소리길...
가을에 낙엽을 밟으며 자연의 소리를 듣는것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오늘 잠시 나갔다 왔는데 많이 쌀쌀했고
찬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그렇게 고운자태를 뽐내던 단풍도 낙엽되어 바람따라 흩어져버리는 주말입니다.
날씨가 이제 초겨울로 성끔 다가간 느낌이네요.
조용한 카폐에서 차한잔 나누는 여유도 있었으면 좋겠지요..^^
부산갈매기님 안녕하세요~"방가워요~"
알록달록 예쁘게 물든 초겨울 단풍잎들이
더더욱 빛나게 하는듯 합니다..
들받에 무배추는 김장하느라 뽑혀나가고
곱고 예쁜 초겨울날 집집마다 겨울채비 김장 하느라 분주 합니다."
오늘도 향기로운
차한잔으로 기분 좋은 하루 기쁨 가득 하시길
바래보면서 구래골 잠시 다녀 갈께요~"
촉촉한 새벽 이슬 대신 희뿌연 찬 서리표 이불로
황량해진 제 몸을 덮은 대지는
낙엽 구르는 소리를 자장가 삼습니다.

그래도 대지는 뿌듯합니다.
역한 거름냄새와 농약의 세례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주인에게 기쁨과 부를 안겨줘야 했기에...

다시 허허로운 벌판에서 휴식을 취하지만
대지는 인류에게 끊기지 않는 희망을 줍니다.
나는 잠시 쉴 뿐이라고,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하듯이
이렇게
우리는 늘 희망의 끈 붙들고 삽니다.
내일은 좀 더 괜찮을 거라고...
우리 모두 그렇게 살아요.

고운님!
사랑합니다.
끼 담으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평강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초희 드림
잉꼬부부아제야!
늘 부럽고 멋집니다
해인사 소리길
낸년엔 꼭 걷겠심더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