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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여행 (179)

친구들과 신년산행 - 경남 거제시 일운면 옥녀봉(554.7m)산행. 배경음악 첨부 | 부산,경남여행
부산갈매기 2018.01.04 14:35
힘들어지는 순간이 있다면
자신의 참모습과 대면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스스로에게 좋은 친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을 보낼수 있겠지요
날이 추워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친구들과 즐거운 산행이 되었겠습니다.
멋진 산행이군요.
늘 건강하세요.
시인눈에는 하나 할배님이 젤로 멋지시네요..ㅋ
친구들과 겨울 산행 좋으셧겠어요
맛난 것도 드시고
친구과 만남은 언제봐도 기쁨이고 행복이지요
이니옵빠님 만나셨남유...?...ㅋ
함께 산행 하신 친구분들 모두 건강하셔서
자주 동행하시면 좋겠네요

올 한해도 건강 잘 챙기셔서
즐겁고 행복한 여행 많이 다니세요^^
우아~   칭구님들과 만난 즐거움에 이야기에 ~~
그리고 주유하는 즐거움에 ~
멋진날들 이십니다
갈매기님이 계셔서 아마두 더 즐거운 산행이셨을듯 합니다
부럽네유 ~

사상 터미널에서 거제도 가는 버스가 있나봅니다
지금은 새도로가 생겨서 시간도 단축 되엇겠서요

올한해도 칭구님들과 멋진 산행 하세요 ^^ 모든분들 멋지십니다
차가운 날씨의 하루해가 저물어 차한잔 마시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
앞에서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
감기조심 하세요.
**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

         봄 햇살 만큼이나
따뜻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언제 부터인지
마음 한 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해서 좋은 사람입니다
가슴에 무한정 담아 두어도
세월이 흐를수록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는
포도주 같은 사람입니다.

         마실수록 그 맛에 취하는
진한 그리움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그 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
사랑해서 좋은 사람을
한 번 더 내 안에 넣어봅니다.

         -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잠시 떠나 바라본 자연은 쉼 같은 풍경이었습니다.
겨울의 들녘은 비어가고 있었지만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준비처럼 보이더군요.
가벼워진 마음이 저에게도 열정을 충전해줍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오.
친구들과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공기 맑은 거제의 산에 올랐으니 말입니다
활동에 힘을 불어넣는 연초입니다
한해의 포부를 앞세워 발걸음도 힘차고요
적당한 수준의 영하의 날씨를 보이는데
다음주는 더 추워진다니 한파 대비하셔야겠네요
겨울을 즐기는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마음이 편안한 일요일 되세요
좋은 사람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독감이 유행 한다고
하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새해 첫 휴일 행복 가득하십시요
할배님들 대단하십니다
새해도 건강하게   좋은 만남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힘들어지는 순간이 있다면
자신의 참모습과 대면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스스로에게 좋은 친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을 보낼수 있겠지요
날이 추워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새해 첫산행을 즐기셨으니
올 한해도 무탈하시겠어요~^^
바라시는 소원성취 다 이뤄지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겨울눈 대신에 비가오는 날이네요
좀 많이 왔으면 하는 맴으로 밖을 내다봅니다
가믐이 해갈될 정도로만 비야 내리라고 ...
친구님
묵은 것 다 지나보내고~
새해 두번째주를 맞이 했내요
이제 새로운 새해에 적응하면서
지난해에 생각못해 그냥 지나간일들을 곰곰히
생각해보면서 새해에는 성사시키고
모든일들 순조롭게 잘 되어가도록 마음에 새기며
한해도 건강지키며 고운우정도 지켜며
오순도순 함께 살아갑시데이 ~
새해 두번째 산행인가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많이 웃고 즐기시는 하루가 되세요
눈길을 걸으면
고운 마음길이 샘처럼 열린다.
갯가를 걸으면 은혜길이 여울져 내린다.
바람씨 가는대로 길을 걸으면
배풂의 지혜가 소리길에 흐른다.

고운님
새해에도 좋은 작품 많이 내시고
행복한 나날 되셔요.
두루 살펴갑니다.

늘봉 한문용
거제는 볼거리도 많고 먹을거리도 풍성해서
자주 찾는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먼곳에 다녀왔습니다.
며칠 전, 겨울의 무서운 한파가 왔다고 들었습니다.
오늘은 밖에 나가보니 따뜻한 봄날같았어요.
친구님!
각별히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아제야! 멋진 우정 !!!!뷰티풀
얼마나 해옵할까요
신년산행으로 옥녀봉에 오르셨군요
옥녀샘도 마셨으니 10년 젊어지셨겠습니다..ㅎㅎ

친구들과 함께하시는 모습
늘 보기 좋습니다

너무 과음하지는 마시구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은지 엊그제 같건만 버얼 ~써 중순을 넘었습니다.
하여,
조만간 복수초 얼굴 내밀고
땅속에 묻힌 새싹들은 언 땅 뒤집기에 단잠을 깨니
봄은 금세 우리 곁으로 ~~~올거라고 생각해봅니다.

행여,
내일 태양이 뜰텐데 비가 올거라고 근심하지 마시구요.
무술년 새해에도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가내가 늘 평안하시길 빕니다.

초희드림
오래전, 어릴적엔 제일추울때인데
겨울날씨같지않고 따스한느낌에 포근하기까지
지구가 더워지나봅니다?
이번주말은 틈이 좀 생기기에 얼른 인사드립니다
친구님 포근한 주말오후구요
즐겁고 평안하게 보내셔요 ~
나이들면 친구 사귀기 힘듭니다 조은 친구들 배신하지말고 영원히 .............
안녕하세요?
조만간,
바람 없는 보슬비에 수직으로 떨어지는 그 고요가
살아있음에 너무 감사해서 그만 우산도 없이 꽃비를 맞는 날
우린,
누구의 얼굴을 떠 올려볼까요?

고운님!
누구가는 정해진 궤도를 이탈하여 포토라인에 서기도 하지만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살기를 원했기에
가슴은 새털 처럼 가볍습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늘봉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