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제주올레(길) (14)

제주올레 코스 및 각 구간별 내역(자료 수집 중) | 제주올레(길)
부산갈매기 2018.01.24 15:55
제주도에서 한달간 숙박 하시면서 올레길 완주 하시려구요??
좋은 계획이시네요
좋은 정보입니다 ^^

사람은 돈에 인격과인품이 있는게 아니라
가난해도 인격과인품이 있는 사람으로 살아야겠더라구요
부자여도 추한사람있고 가난해도 추한사람 있지요
오늘은 그런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봄에 도전하려고 비양기 예약까지 했심다...ㅋ
계획대로 되면 좋은데...세상사 어이 뜻대로 됨까?
제주올레길 도전하고 와서 좋으면 권해드릴께요?

인격과 인품?...어렵네요?
세상만사 둥글둥글...
호박같은 세상 뭐 대충 살면 되는거 아임까?
나도 누군가의 맘에 들지 않듯이...
그저 "그려려니 하고 사는게"최선아닐까요?....

저도 리사님 눈에 추하지 않게 보여야할낀데?...ㅋ
그러려니 하고 살아갑니다 저두 별것아닌 주제이니까요 ㅋ
갈매기님은 모범이신데   왜 그런말쌈을 하시나용?

사람됨됨이가 돈에 있지않고   가난에 있지않는 ...
정신건강 상태를 말하고 싶은거였서요 ㅋ

날이 몹시 춥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
     10코스는 일부만 돌아본 길입니다
     정말   한달 머물며 도전   하시나요
       멋질것 같습니다
조용한 휴일 아침공기가 차가웁지만
상쾌하고 기분좋네요
친구님
한주간의 삶을 잘 정리하시며 휴식 잘 취하시구요
춥지만 건강관리 소홀이 하지마시고
새로운 한주도 즐겁고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웃음 가득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둘레길 425km 전부를 도보하는 것은
대단히 크고 훌륭한 플랜입니다
인생은 여행하는 나그네라고 합니다
겨울엔 북쪽 나라에 가봄이 어떨까요
추위가 어떤 것인지 세포 구석구석 느낍니다
계속되는 한파에 몸이 불편하시죠
오늘도 영하의 날씨지만 활동하기엔 나아졌어요
맑은 공기 들이킴으로 보상 받으세요^*^
1월의 마지막 휴일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마을 근처산 한바퀴 돌고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다가오는 한주의 날들을 상상하다가
머물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부산갈매기님 일요일 잘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휴일 잘 지내셨요
그렇게 찹고 차갑던 날씨는 조금 풀리고 있네요
차갑고 차갑던 날씨 만큼이나 여기 저기서
차가운 소식들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그럼
편안하고 따뜻한 내일을 만들어 갑시다
대단한 열정입니다.
정말 대단한 아제야!
그 열정 길이 보전 하시고...
저도 이제 서서히   올레길을 걸어 보렵니다
그나저나 대구 부산 멀지도 안은데 언제 함 만납시당
며칠전 부산 투어 다녀 왓심더
-화가 날 때는 침묵을 지켜라-

살다보면 기쁘고 즐거운 때도 있고
슬프고 괴로울 때도 있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러나 우리가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결코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않는 것은

즐거움과 기쁨엔 깊이가 없지만
고통에는 깊이가 있기 때문일 것 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즐거움은 그 순간이 지나면 금새 잊혀지지만
고통은 우리의 마음 깊숙이 상처도 남기지만
그로인해 배우고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밝은 햇살로 열어가느눨요알압나다
새롭고 활기찬 모습으로 행복 가득한
미소와 더불어 행운이 깃들수 있는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아침은 언제나 평화롭고 여유로운 마음을 느끼게 합니다.
황량한 겨울이지만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다보면
보이는 모든 것이 아름다운 겨울입니다
일상에서 보내는 모든 것에서 소중한 것을 찾을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할 하루 보내십시오.
올핸 제주 올레길 많이 걸어보고 싶네요.
요즘은 워낙 추워서 엄두가 안나구요^^ 주말 편하게 쉬셨는지요.
한주도 추위로 시작하고 있어서 몸이 움츠러 드네요.
겨울 추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한 2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월요일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올레길
걷고 싶네요.
안녕하세요?~°³☆♥
날씨는 추위도 1월의 끝자락
새롭게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사랑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행복한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이렇게 구간별로 나누어서 보니까
또 다른 맛을 느끼게 됩니다.
학생들과 줄기차게 한꺼번에 돌았더니
몇군데 지명을 빼곤 생각이 잘 나지 않는데,
나누어서 보니까 좋은데요.^^
잘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내가 잘하는 것으로 세상에 나타내
보이고 싶어하는 마음이 강합니다.
그래서 늘 잘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강한 척
자기를 세워서 누군가의 위에 서는 것을 좋아
하지요. 하지만 할 수 있는 것보다 할 수 없는
일들은 어찌 그리 많은지요.
잘하는 것을 내세울 때는 주변에 많은 적들을
세우고 늘 이겨야 하는 마음을 갖기에 불안하
고 신경을 곤두세우지만 나의 부족한 것을 나
타낼 때는 오히려 괨을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바보짓을 하라는 건 아닌데,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오해를 하는 분들이
참 많더군요,
겸손과 비굴함이 다르듯이 부족함을 나타내는
것이 결코 왕따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
추운 날씨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님 오늘은 제가 바쁜일이 있어서 잠깐의 인사만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우와 멋진 자료
꽃 띠 때 내 어머니는
행여 누가 부른다해도 나 하나만 의지하시고 사셨습니다.
세월따라 허리도 다리도 고갯짓 따라 땅으로 접혀지시드니

이제,
이 아들의 곁에서 멀어지려 하십니다.                                                                
바닥에 흘려버린 지난 날들의 기억들은 가슴이 미어져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고운님!
가내가 평안하신지요?
전,
노모께서 갑자기 많이 편찮으셔서 ...
늘 제곁에 계셔주실 줄만 알았답니다.
가야할 남은 길이 시나브로 다가옴에도 말입니다.
울 벗님들!
제 어머니의 쾌유를 빌어주세요.
늘 건강하시길요
사랑합니다.

늘봉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