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장거리 여행 (131)

경북 청도군 "화악산"(華岳山) 산행과 봄향기 가득한 "한재 미나리" 이야기. | 장거리 여행
부산갈매기 2018.02.01 14:48
에고! 투자하신 보람있으시네요~~
성능 엄청 좋네요
겨을 산이라 스산은 하지만
산그리메가 멋지네요
정말 멋져부러유,,,ㅋ
산그리메가 남성미가 넘치네요
미나리 삼겹살 먹고 싶네요
짝꿍이 티비에서 한번 보고 삼겸살 먹는 장면만 나오면
미나리에 싸서 먹고 싶다고 하는디...ㅋ
자작 나무 숲도 멋지네요
갈매기님!2월 한달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요
에고...밤 늦게 방문 감사유?...ㅋㅋ

삼성 겔럭시 A8, 적극 추천합니다
흠이라면 액정 화면 폭이 조금 좁아서...
그러니 손에 쏘옥 들어오니 더욱 좋던데요?...
사진도 정말 선명하게 잘 나오지요?...ㅋ

한재 미나리...느무느무 향긋하고 맛있어유..
아마 시인님도 드셔 보시면 기냥 뽕 갈겁니다...
그것도 도야지 삼겹살에 싸서 드시면...넘어갑니다....ㅋ
추운날씨에   산행하시고   대단하십니다
청도 미나리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듯합니다
○행복해지는 법○

1. 나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3.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4. 하루에 세번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웃어본다.
5.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6. 시간날때마다 몰입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7. 음악을 크게 틀고 내맘대로 춤을 춘다.
8. 매일 나만을 위 한 시간을 10분이라도 확보한다.
         9. 고맙고 감사한 것을 하루 한가지씩 적어 본다.
10. 우울할때 찾아갈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11. 나의 장점을 헤아려 본다.
12.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본다.
         13. 내일은 오늘보다 무엇이 나아질지 생각한다>>>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즐거운 휴일을 여러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시구요>>-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날씨는 아직도추운데 벌써 입춘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사진 잘 나왔습니다.
이제 사진기 필요 없는 시대입니다.
산행은 늘 뒤풀이가 더 재밌습니다.
즐거운 모습들 파이팅입니다.
입춘 휴일을
잘보내고 계신지요
새해 새봄이
시작되는 입춘
일년내내
모든일이 막힘없이
형통하시길 기원 합니다
한재 미나리가
향기를 숙성시키고 있을 것입니다.
삼성으로 바꾸어준다고 샘플보여주길래 보니 글씨쓰는 펜두 있더라구요
전 지금 현재것두 제대루 사용 못하는데 ...

사진기능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다양하게 사용하실줄 아시니 폰이   주인님을 잘만났어요 ㅎㅎ

갈매기님이 젤루 멋져부러요 ^^
친구님들이 들으시면 샘나실테지만요 ㅎㅎ
산행을 못했어도 마치 산행한듯 하고 삼겹살 파티에 참석한듯 하네요
즐거운날들 되세요 ~^^
여행길에 추위와 바람을 가슴에 앉으며 돌고돌다 들어와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포근한 방안의 공기에 몸을 녹이며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따끈한 차한잔 드시는 여유로움에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봄이 아니올것같은 추위의 연일에 지쳐버린 마음의길...
안녕하세요? 친구님! 무척이나 차가운 날씨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는 기쁨과
행복한 시간속에서 머물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호악산 산행 마치고 한재 미나리
미나리향기가 이곳까지 풍겨오네요

저도 그 맛을 기억하는지라 군침이...
친구님~
새로운하루가 시작입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시며
늘 ~ 즐겁고 기쁜마음으로
행복하세요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
가끔은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tøÀ| t­Xt ÐøD ôä  ˆµÈä.
어떻게 견디고 살았던가 싶을 만치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지금 조용히 눈을 감고 그때를 추억하다 보면

더욱 생생하고 애틋한 그리움으로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을 보면더욱 그렇습니다.

tøÀ| t­Xt ÐøD ôä  ˆµÈä.
어찌 생각해보면
이시간이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과 고통스러운
삶의 질곡에 서있다 할지라도
결코 이겨내지 못할 일은없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tøÀ| t­Xt ÐøD ôä  ˆµÈä.
가진 것의 조금을 잃었을 뿐인데
자신의 전부를 잃었다고 절망하는 것은
남이 가지지 못한 것을 보지 못함이요>>>

오늘도 ㅘㄹ기차고 행복한시간 되시고
즐거운 시간 도십시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청도의 화악산도 아름답네요
낮부터는 추위가 조금씩 누그러지면서
주말까지 활동하시기 좋은날씨가 된다고 합니다..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방랑시인 김삿갓-

김삿갓(1807~1863)의 본명인 김병연이 다섯살 때 홍경래의 난이 일어났고, 당시 선천부사였던 그의 조부 김익순은 홍경래군에게 항복하였고 이듬해 난이 평정된 후 김익순은 처형당하고 그의 집안은 풍비박산이 나고 말았다. 그의 어머니는 아들을 데리고 영월군 와석리 깊은 산중에 숨어살게 되었다.

김병연이 20세 되던 해인 1827년 영월 동헌에서 열린 백일장에서 할아버지의 행적을 모르고 있던 그는 김익순의 죄
상을 비난하는 글을 지어 장원급제를 하게된다. 집에 돌아와 어머니로부터 숨겨왔던 집안내력을 듣게 되었고 역적의 자손이라는 것과 조부를 비판하는 시를 지어 상을 탄 자신을 용서할 수 가 없었다.

하늘이 부끄러워 고개조차 제대로 들지 못했던 그는 아내와 아이와 어머니를 가슴아픈 눈물로 뒤로하고 방랑의 길을 떠났으니 삿갓으로 하늘을 가린채 세상을 비웃고 인간사를 꼬집으며 정처없이 방랑하던 그는 57세 때 전남 화순땅
에서객사하여 차남이 이곳 와석리 노루목에 모셨다 한다>>>

늘~정성과 느낌으로 전해오는 좋은 글로 벙문 해주신 고운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풀렸지만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세상은 시끄럽고     사람은 믿을 수 없지만
계절만은 거짓말하지 않고
어김없이 찿아 옵니다
차갑고 매서운 추위도 곧 가고
따뜻한 봄이 오리라 믿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만들어 가세요

-- 고향초 드림 --
늘 고마운 블친 부산갈매기님 안녕하시죠~
청도 화악산 산행기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행복의 기준이 무엇일까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반겨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곧 행복이라 할수 있을겁니다.
언제나 조용히 고운 미소로 반겨주시는 님이있어 전 언제나 행복하답니다.♡♡
재미있는 전설이군요.^^
덜렁하니 세 보우리만 남아 세마리
짐승의 자리가 되었다니.....
미나리는 역시 삼겹살인가요?
눈으로라도 먹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되는군요. ㅎㅎ
다녀갑니다.

결혼한 여자들이 3년동안에 남편을 악마로
만드는 일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사람은 평생을 악마와 함께 살게된다.
결혼한 만자가 3년동안에 아내를 악마로
만드는 경우가 있다.
그는 평생을 악마와 함께 살게된다.
단지 지기싫어서 아내를, 남편을 손아귀에
쥐려다가 그런삶을 사는 경우를 본다.

하나님앞에서 자기 생각을 더 크게 여기고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사람을 보는 경우가
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
지도 모른체 평생을 살다가 원하지 않는 세
계로 빠져들어간다. 자기생각을 꺾지않아서..
안녕하세요?~°³☆♥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춘이 지나면서 계절의 작은 변화에
삶의 즐거움과 위로를 느끼면서...
따뜻하고 행복한날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늘은
눈보라가 휘날리고 바람결은 매섭기
짝이 없습니다.
입춘은 지났건만
"춘래 불사춘"입니다.
조만간 봄은 오고 꽃은 피리라는 소망으로
겨울 그 한 가운데에 머물러봅니다.
고운님!
섣달 그믐 무렵에...
님의 방 똑똑 노크해봅니다.
고유의 명절 설 명절 즐겁게 보내시구요

끼 담아 내신 귀한 작품에 눈길 멈춰보며
고운 인연 이어지길 빕니다.

초희 드림
폰카의 위력이 요즘은 대단하죠?
한재 미나리하면 정말 알아주는 미나리인데요~
삼겹살과의 찰떡궁합 최곱니다~^^

설 명절은 오붓하게 잘 보내셨지요?
짧은 연휴를 마치고 이제는 일상의 시작
그나마 날씨가 풀리니 다행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폰카 베라 굿입니다
멋집니당
화악산 등반후의 한재 미나리로 포식하셨군요
뷰티풀 라이프!!!!!!!!!!!!!!!!
32평 남짓한 조금은 낡은 빌라에 제 장막
밥상이 차려지는 데...
두 개이던 수저가 하나만 놓여진다.
한 수저의 주인은 2~3분 거리의 요양원에서 식사를 하신다.

생각지도 않은 모자간의 이별에 공간은 싸늘한 기운마저 감돌고,
수저를 집어 든 노 시인의 눈가에 금세 이슬이 맺히고 들었던 수저를 놓는다.

아~~~어머니!
나직히 불러 보지만 대답은 없다.
요즘의 제 모습이랍니다.

불벗님!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마실길 나서봅니다.
끼 모으신 작품도 감상해봅니다.
이렇게 시린 날 문 열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어느 정치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맞습니다.세상은 바쁘게 굴러갑니다.

2018 3 14일 날
우리는 포토라인에 서게 되는 전직 대통령을 봅니다.
당연히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씁슬해집니다.

경에 이르 듯이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신 말씀이 떠 오릅니다.
불벗님!
길지 않은 한 생애일진 데...
왜 사람들은 많이 가지려할까요?
진정한 행복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을때가 아닐런지요?

아름다운 봄날에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인생을 일컬어 말하기를
나그네요
하숙생이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냐고 합니다.

삶도
안개와 같고
초로 같고
영구하지도 않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나누며 베풀라고 전능자는 가르치십니다.
더구나 "감사"가 부재 된 삶은 "허무함과 삭막" 그 자체가 아닐런지요?

우주만물의 통치권자이신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삶으로
마지막 때에 천사 품에 안기워 저 천성에 입성하시는 복에 복을
누리시길 기원드립니다.
왜냐구요?
사랑하는 울 불로그 님들이시니까요
담아 내신 작품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박수를~~~~울 님들 사랑합니다.

초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