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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길) (14)

제주올레길 - 제 1코스(시흥초교 ~ 광치기해변) 걷기 여행 | 제주올레(길)
부산갈매기 2018.04.18 11:37
정말     걷고 싶습니다
점찍고 다녀온 성산포. 종달리 해변인데 ...
산티에고 순례길를 걷는 사람들처럼
나두 제주 올레길 걷고 싶으당 ㅠ
지금이 적당한 나이이고 시간인데 ...씨이~

그런데 궁금한것이     올레길 걷다가 다시 뒤돌아가 숙소로 가셨다가
다시 이어서 다음코스로 가실때는??

4.3 성산읍 유족회가 작년에서야 詩碑를 세우셨네요 70년이란 세월이 흘렀는데 ...
시어가 참 가슴 아픕니다
4.3 검색하면 위키백과에 상세히 나온거 읽어봤지요

구경하면서 눈으로 걸어봅니다
다음편두 기대하면성~ 캄솨합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제주 올레길은 누구나 쉽게 갈수 있는 길이니
용감하게 베낭메고 나서면 바로 해결이 됩니당....ㅋ

궁금증?...별것도 아니네요?...ㅋ
올레길 끝지점에서 숙소있는 방향으로 시내버스를 탑니다(기사에게 묻고 타기)
이튿날 숙소에서 나와...어제 걸었던 마지막 코스로 시내버스(어제 그번호 시내버스)타면
어제 그 자리에 모셔다 줍니다...시내 버스비 1,200원 내면 그걸로 끝....ㅋ
6코스까지 걸으면서....시내버스만 이용했습니다

사진 구경하면 뭐합니까?....ㅋ
백문이 불여일견이라했으니...다음달 함께 갈까요?
낮엔 산바람으로
밤엔 갯바람으로
이곳 제주의 고운 봄 날이 이어집니다.
겨우 내 전라의 몸으로 북풍한설도 감내한
나목의 몸엔 연두 빛 속 적삼이 입혀집니다.

고운님!
우리네 삶도
삶인 듯
죽음인 듯
하얀 머리카락 빠진 사이로
다가 올 5월의 박새바람의 달콤함에 지금 부터
미리 느껴보심이 어떠실런지요?
이 또한 비젼있는 삶이 될테니까요.

소중한 작품 감상하며 불벗님들의 모습 그려봅니다.

시인 늘봉드림
2018년 4월 20일
제 38회 장애우의 날입니다.
나 자신이,
내 가족이,
내 이웃이,
내 출석하는 교회에 교우가,
장애의 멍에를 짊어지고 살고 있지는 않는지요?
만일 그렇다면
오늘 위로와 격려의 전화라도...
왜냐하면
우린 모두 준 장애우기 때문입니다.
질고로 사고로 언제든지 장애우의 반열에 설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아직도 울 나라 정서는 장애우에 편견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를 딛고 우뚝 선 루즈벨트 대통령을 비롯
훌륭한 인물들을 기억하시는지요?
고운님!
오늘 하루 만이라도 장애우를 헤아려 보는 가슴이 되어주세요.
건강한 육신으로 삶을 영위하심에 감사드리면서~~~~

초희 드림
제주 살때 성산일출봉에   올라 밥도 해먹고 했습니다
그때 그냥 제주에 눌러 앉았음   할때가   있습니다
저도   올레길도 걸어보고   도남동   살던 집도   찾아 보고   싶네요
두분   건강 지키시며   행복한   걸음 되시길   바랍니다
제가 마실도 다니지 않는데...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시절...제주 살았더라면....지금은 부동산 부자되셨을텐데?...ㅋ

그시절엔 성산일출봉에서 밥도 지어먹었던가 보네요?...
아마도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였겠죠?...ㅋ

제주 도남동...어딜까?....제주시내인 듯...
제주도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것 같아요...
그 시절 생각하시면서....제주 올렛길 함께 걸읍시다...감사합니다
회덮밥 회가 엄청크네요
한번쯤   제주에서 살아 보고 싶네요
기운 있을때 제주섬에서 놀멍쉬멍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종달리 라는 마을 이름이 참 예쁘네요
오징어 서리는 않하셨겠죠....ㅋㅋㅋ
제주 올레길 완주 축하드려요
달랑 하나만 댓글 달았다고 삐지 마셔용^^...ㅋ
  • 영남알프스
  • 2018.05.06 07:43
  • 신고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에 가슴이 많이 설레인다
2002년~2003년 제주에 근무할때 많이도 다녔던 곳
선남선녀가 포즈를 잡으니 화보가 따로없네
친구, 고마워!!
내가 2002년 대전정부청사에서 고생할때
친구는 제주에서 재밌게 근무하셨군?...ㅋㅋ

다음번 올레길에...친구도 함께 동부인해서 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