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제주올레(길) (14)

제주올레길 - 제 2코스(광치기해변 ~ 온평포구) 걷기 여행 | 제주올레(길)
부산갈매기 2018.04.22 07:45
馬 말이 무우를 식량으로 삼으니 말이 방귀뀌면 엄청 쿠리겟네요
말띠가시나가 무 좋아하는게 다 이유가 잇었구먼유 ㅎㅎㅎ

오메기떡 맛잇나요? 말은 들었는데 제주도에서 못사먹었네요

혼인지 신방굴에서 왜 ? 무엇이 잇었을가?
갈매기님 빙그레 웃으시는거보니 감이 온다용~ ㅎㅎ

저 맛없는 귤 아닌 귤은 관상용 가타요
어느카페에 저렇게 주렁주렁 열린 귤나무 보고 놀랏더니   아니라고 ㅋ
일본 히라도   올렛길에서 보았던 귤나무 에요
간세 이정표도 똑같고  
제주도에서 로얄티주고 사갔다고하니 ...

트레킹 안내문이 눈에 들어오네요
지난번 혼자 걷던 여성의 올레길 사고땜에 위축되지나 않았는지 했더니 ...

다 보고나니 ...
결국 또 부럽네요 힝~
다음코스도 기다리며 ~^^
육지 사람들이   많이 들어온곳   그때부터   저희들   육지(곤밥 먹는 ) 사람이라 하며 전세를 주지않을려고 했답니다
섭비코지에서 3박4일   묵었던,,,     태풍 매미가 불어   바람에   걷기도   힘들었지만 좋은날이   생각납니다
두분 오붓하게   즐거움 발걸음 되시길   바랍니다
따라 해보고 싶습니다
늘 반가운 블친 부산갈매기님~
제주 올레길 2코스(광치기 해변 ~ 온평포구) 트레킹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볼거리 등..... 저두 꼭 한번 걷고싶은 길입니다.

또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새벽이 열렸네요
창안으로 들어오는 공기가 참 신선하고 맑아 상쾌합니다.
좋은 공기를 마실 수 있음이 행복한 오늘도 사랑 가득한 날 되시기를..♡♡  
안녕하세요.
월요일 오후 시간에야 비가 멎었네요.
하루동안 수고많이 하셨다는 인사를 드리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온이 내려가 쌀쌀해진다하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사진 담으셨네요
제주 올레길 여유로운 마음으로
제주 홀로 여행 도전해서
올래길 걷고 싶은데..혼자는 무서워서리...
장다리 꽃을 보니 인형왕후 노래가 생각이 하네요
광치기 해변 찍사님들이 좋아하는 곳인디...ㅋㅋㅋ
무우를 소들이 완전 건강식이네요
오메기 떡을 놀멍쉬멍4시간 힘드셨겠네요
  • eunmi9035
  • 2018.05.0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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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드님! 즐감하고 스크랩 합니다.~^^*
  • 영남알프스
  • 2018.05.06 07:53
  • 신고
대수산봉 3번쯤은 올랐는것 같은 작지만 아담한 산세의 아름다운 오름
노란귤은 하귤이라는것인데 시어서 그냥 먹지는않고 제주에서는 식초를 닮아 사용한다고 하네
2코스 즐감하였네
대수산봉에 오르니...
제주 동부해안이 한눈에 보이는데..
날씨가 맑았더라면 멋지게 사진에 담았을텐데...

하귤...향은 좋은데...시어서...
그래 하귤은 식초로는 안성마춤일듯...

부산도 봄비가 제법 내리네?...댓글 고마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