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제주올레(길) (14)

제주올레길 - 제 3코스(온평포구 ~ 표선해수욕장) 걷기 여행 | 제주올레(길)
부산갈매기 2018.04.24 08:04
비 내린후의 청명함이 청아한 하루를 선물   합니다,,
밤사이 부쩍 더 자란 연초록,, 그리고 보리밭 풍경과 강변의 리듬,,
살아가는 오늘이 더 경쾌하고
조용히 은은한 신록앞에서 감사함으로 멋진 화욜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늘 반가운 블친 부산갈매기님~
제주 올레길 3코스 온평포구에서 표선해수욕장까지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봄비 덕분에 미세먼지가 없어 좋은 화요일.
작고 어린 새싹들은 어제보다는 더욱더 튼튼해졌겠죠.
나날이 발전해 가는 봄, 가족과 함께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제주방언 중국말 보다 더 힘드네요..ㅋ
여유로운 마음으로 놀멍 쉬멍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네요
일년만이라도...ㅋ 심심할려나...^^
언제가봐도 아름다운 섬 제주 입니다
보리수 울 고향은 뽀로수라고 했는디...ㅋ
혹~ 갈매기님이 또끼띠?...ㅋ?
갈매기님! 폭삭속아수다게...ㅋ
서방님 꿀밤은 못때리겟고 엣따아 니가 대신
요런건 잘 맞춥네다

성산봉이 아스라히 보이니 ...에고 내가 지치네요 걷기 싫다요
보리수나 따먹고 놀멍 쉬멍 녹차 아이스크림이나 묵고

암수탉이
장차 제주도를 다스릴 박혁거세 알을 품었나봅니다

제주도 올레길 걸어볼 분들에게 좋은정보 주시네요
엄지척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온평리 는   아이들 하고   가본곳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표선 성당에서 미사 드리고 ,,,
처음 제주   살때   같아사는 새댁이     물어보면
   영 하거네   영해서     경 함수다...

폭삭속아 수다게... 신기했습니다
며칠 걸으시면   다리가 걱정됩니다
소중한 블친 부산갈매기님~
매일 매순간 활짝 웃으며 시작해 보셨나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고 하네요
상큼하고 맑게 많이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구름한점없는 하늘을 머리에이고 산머리를 돌고돌다
이제야 돌아와 님의 작품을 접하고 있으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포근한 휴식의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 은미
  • 2018.05.06 14:57
  • 신고
오늘도 한페이지 스크랩 합니다 - 복단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