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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길) (14)

제주올레길 - 제 4코스(표선해수욕장 ~ 남원포구) 걷기 여행 | 제주올레(길)
부산갈매기 2018.04.26 11:26
올레길 개척자분에게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성국 미역국. 전복죽 건강한 한끼 식사네요
제주에 많이 갔어도
올레길은 아직 도전 해보지 못했는데
담에 가면 갈매기님 처럼 따라 해봐야겠어요
올레길 산행길표지로 리본은 자연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안내 표지판은 몰라도
산행길 나무에 리본 공해....ㅠㅠ
갈매기님은 하지 마셔요
얼마나 나무가 아프겠유..
아마도 시인님은 올레길 못걸을걸요?
왜냐?...자칭 공주라고 하는데...
뚜벅뚜벅 힘들게 걸을수 있남유?...ㅋ

올레길 안내표지판...
자연을 해치지 않는데?....뭘 보고 그러실까?
리본은 나무가지에 매달아 두었고
간세와 화살표시는 그냥 길가에 있는데?

나무가지에 매달린 리본?...전혀 공해가 아님다..
올레길 걸어본분들은 이 리본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를 느끼는데?
언제...나무가 아프다고 하던가요?...ㅋㅋ

올레길 걸어보세요...느낌이 다를겁니다,
그날이 쉬 오길 기대해 봅니당
오늘도 올레길을 쫄레쫄레   눈으로 걸어봅니더
머나먼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분들은 제주도로 오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걷고 또 걷고
그속에서 얻어지는 영혼의 자유로운 행복함은 걷는자만이 알겠지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영화속 처럼 걷는다는건 ....착각 일테지만
그래두 십리길이라도 걷고 싶은 ...

산행을 하다보면 이정표 따라 가다가도 ..어느길을 가야할지 모를때
나무에 걸린 리본이   이정표 노릇을 하더군요
어느산악회라고 자랑이라도 하는줄 알았는데 ...

역쉬 ~ 갈매기님 포스팅은 쵝오여유~
안걷고 싶은자에게도 걷고 싶게끔 유혹을 해주시네요 ^^ ㅎㅎ
제주올레는 걸어보시면 압니다...
이 길이 얼마나 멋지고...매력적인지를?
아직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은 못가봤지만...
순례길은 산길이라면 제주 올레길은 바다와 함께하는 길이니...
그야말로 영원을 치유하는 제주올레길입니다...

올레길을 걷다가 자칫 방심하면 길을 잃습니다..
그땐 다시 되돌아와서 다시 리본의 방향을 확인하고 걷다보면
파란색과 황토색의 리본이 팔랑거리며 길을 안내하지요...
누구나 이 길을 걷는다면 시인이 되고 화가가 될거라 이 연사 외쳐봅니당...ㅋ

6코스까지 걸었는데...시간이 흐르니....자꾸 잊혀지네요
잊혀지기전에....빨리 나머지 여행기 기록해야할까 봅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제주를 접수하셨네요~^^
날씨도 좋고 올렛길 걷기에는 아주 그만이셨겠어요~
육지가 아니라 제주라서 더 특별함도 있을거구요~^^

벌써 한주를 마감할 시간입니다~
여기저기 싸돌아 댕기느라 정신이 없어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푸른바다 , 파도소리   동백길 ,,유채향   따라   아름다운 길
7시간   .. 대단하십니다   다리 풀어 가면서   걸어 가시길 바랍니다

벌써 한 주간이 가고 주말이 시작되네요.
한주간의 스트레스 말끔히 씻어내고
새롭게 충전하는 시간 되세요.
낮에는 무더움이 느껴집니다.
오늘도 幸福한 하루 되세요^^
늘 반가운 블친 부산갈매기님~
제주올레길 제4코스(표선해수욕장 ~ 남원포구)
덕분에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보여주셔서...

하루 하루 변해가는 산천초목이 연초록으로
짇어가는 나무들이 초여름이 가까이와 있음을 실감하는
4월 마지막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 가득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님.!
옅은미세먼지가 드리워진 주말의 시간을 즐겁게 보내고
계시리라고 이해를 하면서 님의 블방에 머무르며 고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남은 시간에도 즐거움 넘처 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제주도 걷을수 있는길이...바다풍경 감상하며
걷는길...지루하지도 않을듯 하네요
  • 은미
  • 2018.05.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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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단지 퍼갑니다. 음악이 '해변의 길손' (Stranger on the shore) 즐감하는 곡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