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제주올레(길) (14)

제주올레길 - 제 6코스(쇠소깍 ~ 서귀포) 걷기 여행 | 제주올레(길)
부산갈매기 2018.05.02 09:45
6코스도 참 알차네요
바다는 늘 바라보아도 늘 좋은것 같아요
태풍이 와서 커다란 파도를 일으킬때도 무섭지만 멋진 자연일테고요

갑질 가족 칼호텔은 묵고 싶지않네요 (주인이 바뀐다면 )
어쩜 그리도 싸이코 같은 기질들인지 ...
있을때 베풀어보는 여유로움 인간다움 또 공부를하며 새로운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많을텐데
참 안타까운 인생을 보내는 불쌍한 사람들 입니다

다음올레길 때에는 칼호텔 앞 올레길이 혹 열릴수도 있겠네요

신문선씨 모습은 여전하시네요
유명하신분을 올레길에서두 만나는 재미
정방폭포 사진이 웅장해 보이네요
너무도 작게 보여서 실망햇는데 그나마 가뭄때는 ...
옥돔이 맛잇는데 비싸서 먹기힘든 생선인데
맛잇는 국시 드시고

아쉬워라
다음 올레길 포스팅은 언제 일지 모르나
저한테는 아이올레길 제주도 완주편도 나오겠습돠

고맙습니다 올레길 구경도 잘하고 정보도 알차게 듣고 보고 *
엄지척
제주올레 16코스중...6코스가 가장 아름다웠담다.
물론 다른 코스도 아름다웠지만...

신문선씨...유명인을 만났으니...인증샷을 담았죠
서울 명지대학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계시다고 하면서
제주생활에 대한 소회를 이야기하는데...부럽던데요

저보고...제주에 "한달살이"를 권하면서...보목리로 오라고...
내년쯤엔...제주한달살이 실천해볼까 합니당...

올레길 걷다보면...한라봉 제배후 판매하는 가계가 많은데
그곳 한라봉은 값싸고 싱싱하니 느무느무 맛있고..
올레시장에서 먹었던 가오리비빔국수도...겁나게 맛았었답니다

다음번 제주올레 7코스 이후....도전은 아마도 곧 실천할겁니다..
많은 성원....부....
앗 인사하나 빠졋네유 ~
두분 모두 멋져용 ~~ ㅇㄹ 븅~^^* ㅎㅎㅎ
제주여행 다시 가보고 싶네요.
고운글에 머물다 갑니다.
밖에는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기온도 많이 내려갔네요.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금년엔 봄비가 자주 내리는걸 보니...
아마도 풍년 들것 같습니다..
오늘은 봄 바람이 심하게 부네요,
사랑과 감사의달 5월~~
or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우리는 가정에 항시~~
감사하는 마음으로 따스한 봄 햇살같이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 가정의달을 맞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옛 격언에도
家和萬事成 이란 말이 있듯
가정이 편안해야 만사가 편안합니다.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서로가 사랑하고 행복한 나날이 돼십시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사랑합니다.<불갑산사랑>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며
마음이 넉넉한 소중한 자리되세요
잘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웃음은 복이 온 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 하셔요.
반갑습니다.
세찬바람에 빗줄기가 간간히 내리는 변덕스러운 일기를
피부로 느끼며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의 작품을
접하고 있으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내려놓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남부지방은 강한 바람과 함께

오락가락 비가 내리고 있네요

그래서인지 날씨가

조금 싸늘한것 같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감기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시기 바람니다 ,

,,,,,,,,,,,,,,,,,,,,,,,,,,,,,,,,,,,,,
최고의 힐링 코스를 다녀 오셨군요.
잠시 머물러 갑니다.
늘 고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늘 반가운 블친 부산갈매기님~
제주 올레길 6코스 덕분에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곳곳 잘 보여주셔서..

싱그러움이 물씬 풍겨나는 상큼한 오월이
시작된지 벌써 4일째, 파아란 하늘이 우리들 마음도
파란마음으로 동심이 되는듯 설래입니다. 오늘이 가면 또 연휴의
시작, 가정의 달에 어린이날, 가정에 봉사하는 행복한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두분 무사히   건강하게   정방 폭포애     도착 하심을   축하합니다
다 아름답고 그중에   서귀포가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여행중에   만나는   사람도 추억   ...
(   여행중에   옆지기   친구 만나   제주의   하루를   몽땅   보낸느낌   이였습니다   그것도   태풍이 와서 그날   햇살이   아름다운 날이였는데 그래서   절대 지금은   반대합니다   ㅎㅎㅎ)
한달 살아보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ㅎㅎ
저는   다 못걸을같아   기행문   열심히 읽고   선택해야 할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5월의 첫번째 주말을 맞이하며 연휴의 시간에 가족과 함께
하시는 아름다운 봄의 날 되시길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있으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5월의 꽃초럼 화사한 미소가 넘치시는 날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까지
가정의달 5월의 연휴에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은미
  • 2018.05.1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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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즐감합니다 ~~^^*
6코스는 꼭 한번 가보고싶네요
소천시는 한번 가봤는데
제주도 많이 가봤어도 아직 이중섭 박물관은 아직이네요
작가의 산책길 걸어 보고싶구먼유...
사진 전시회가 눈에 들어오네요
정말 신문선이 맞나요
영광이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