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제주올레(길) (14)

제주올레 제 1 ~ 6코스(시흥초교 ~ 서귀포)여행을 마치며.. 배경음악 첨부 | 제주올레(길)
부산갈매기 2018.05.05 09:55
너무 상세한 정보여서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되겟네요 가 아니라 도움이 됩니다   ㅎㅎ
뱅기가 거문도 상공위로 지나가는군요
어릴적 뛰놀던 고향동네를 하늘에서 바라다보다니 ...감회가 일겠습니다
죠긴 서도 동도 ~ ^^

제주올레 이사장 서명숙님은 개척정신이 있으신 능력있는 분이시네요
책도 발간하시고 멋지신분이시네요
서명숙 님보다 더 멋진분은 간세인형 열쇠고리 만든 분이에용 ~
솜씨가 좋으시네용 ^^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 먹으며 올레 쫄레 걸어보고픈 제주올레길 입니다
갈매기님의 좋은정보를 접하는 분들은 대박이에요 ^^
도움이 되었다면 좋은데,....ㅋ

언젠가 제주여행에서 돌아올때도
비행기가 거문도 상공을 날더라구요
높은 상공에서 바라다 보니....바브 처럼 목이 메였죠...ㅋㅋ

제주올레 기념품점에서 간세인형을 사자고 했더니...
집에와서 저렇게 2개 만들었으니...삼마넌 벌었지요...ㅋ

몇일후...제주올레 2차 떠나는데....함께 가입시더
이번엔...펜션에서 밥을지어 먹을태니
경비가 그렇게 많이 들지않을검다...생각해 보이소?...ㅋ

부산은 오늘 봄비가 제법 많이 내립니다...
봄비가 자주 내린다는것은 풍년을 기약하니...좋죠?
비오는 일욜 오전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차분한 가운데 휴식의 시간이 됩니다,,,
대자연의 푸르름 앞에서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긍정하는 가운데 여유로운 일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고마운 블친 부산갈매기님~
제주 올레 1 ~ 6코스 여행   결산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유익한 정보 고맙습니다.

오월의 싱그러움이 우리곁에 머물고 있으니
상큼한 기분으로 행복한 마음 함께하고 싶습니다.
정겨운 블친님에게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 남기고 갑니다.♡♡  
남부 지방은 오후들어

비가 멈추는것 같습니다

비내린후의 날씨가 쾌청하며

미세먼지가 없어 좋습니다

3일 연휴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사랑합니다 ~ 불친님 ,
제주 올레길
고운글과 영상에 머물다 갑니다.
연휴 마지막날입니다.
날씨도 좋아서 나들이객들로
여기 저기 차들이 많이 밀리더군요.
연휴 마지막날 즐겁게 보내시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일상에
최선을 다하는 날들 되시길 빕니다
가정의 달 오월에 즈음
다시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해봅니다.
어릴 때 오녀 일남의 형제를 둔 저희는
싸움도 엄청 했던 기억이~~~
그럴 때 ,
아버지께서 나무라시며 하시 던 말씀
조금 더 크면 동 서 남 북으로 혜어져 살 걸
왜 이리 싸우느냐고~~~
정말 지금은 각기 헤어져 그리움의 세월을 보내니...

고운님!
님들은 가정의 달에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하며 물러갑니다.

늘 평강을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많은비가내린 오후에 들어서야 햇살을 바라보는 풍요로움을
느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마지막 연휴를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득히 채우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멋진 삶을 사시는 아제야!
제6올래길이 요사히 난리던데요
대한항공 이모 여인땜에....
안녕하세요?
삶 속에 의미가 되기도 하시는 울 불로그 벗님!
안부를 여줘봅니다.
박초바람 결이 그리운데요
연일 폭우에 강풍에 이곳 제주의 날씨였답니다.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김질 해 보는 오월입니다.
짙어지는 실록의 물결 만큼
가족간의 사랑도 짙어지길 소망해봅니다.

끼 담으신 작품 잘 감상해 보며,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님들의 가내에 평화를 기원해드립니다.

늘봉 드림
경주는 비가 오락가락하면서 추워요
연휴는 잘 보네셨나요.,
어버이 날 효도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은미
  • 2018.05.11 23:22
  • 신고
좋은 여행자료와 제주도 풍경을 공유하겠습니다.~복단지~
늘 반가운 블친 부산갈매기님~~
뒷동산의 아카기아 꽃 향기 달콤하게 풍겨오고,
담장넘어온 빨간 장미는 곱고 예쁜 자태를 뽐내고 있는 휴일,
멀거나 거까운 곳에서 즐겁고 행복 가득한 멋진 토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갈매기님 올레길 저도 가보고 싶네요
얼마전 혼자 제주여행을 꿈꿔봤는데...
혼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나쁜짓 하는 늠들이 있어 포기를 했답니다
놀멍 쉬멍 하면서 사진 찍고 탱차 탱자하면 상팔자 일텐데...ㅋㅋㅋ
사모님 솜씨 대단하시네요
시인은 솜씨가 거시기해서...ㅠㅠㅠ
영~~ 메주랍니다
저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면 거시기하겠죠...ㅋㅋㅋ
저도 담게 가면 땅콩 아이스크림 먹어봐야겠네요..

그동안 제주 올레길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멋지게 사십니다.
선배님의 인생을 즐기는 그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곳 많이 다니세요
안녕하세요
구름과 빗님이 가신뒷
맑은 하늘이 좋은   휴일 오후입니다
가정의 달 5월
나들이 하기에 좋은 휴일, 오늘도
좋은 일   즐거운 일만 있어리라 믿습니다
즐거운 나들이 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향초-
소중한 블친 부산갈매기님~
오늘은 스승의 날이고,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인성과 지식을 심어준 존경하는 은사님에게 감사드리고
행복한 가정을 위해 가족과 함께 보람찬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겨우내 ,
기~인 휴식을 취하 던 땅을 갈아 엎고 뒤집어
각종 모종한 식물위에 비닐지붕을 씌워줍니다.
은빛으로 넘실거리는 비닐하우스가 농부의 얼굴에
미소짓게 합니다.

땀으로 뿌린 수고가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는 희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불로그 벗님!
이 봄에 무엇을 뿌리셨는지요?
꼭 농부의 삶이 아니드라도
각기 받은 은사와 달란트대로 주어진 몫에 충실할 때
뉘라도 기쁨으로 단을 거두겠지요.

짙어진 실록의 물결이 참 아름다운 오월도 중반에~~~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김질 해봅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가끔씩은 벗님들의 안부를 궁금해하며
이렇게 마실길에 나서곤 합니다.

작품 속에서 안녕하심을 느끼고
활동하시는 흔적에서 님의 안부를 가늠합니다.

고운님!
이어지는 희,노,애,락의 삶 속에서                
서로의 안부를 궁금해하는 님들이 계심에 행복합니다.

소중한 작품앞에 발길 멈추어 한 참을 감상해봅니다.
이렇게 찾아 뵈올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후덥지근~ 불쾌지수
오늘 같은날
조금여유롭고 향기나눔 하시면서
행복 만들어 가세요
무사히   여행을 마치셨네요   축하 합니다
제주로   떠나고 싶습니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