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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길) (14)

제주올레 - 제 7코스(서귀포 ~ 월평마을) 걷기 여행 | 제주올레(길)
부산갈매기 2018.06.02 19:36
세계테마여행 티비를 보듯
올레길 따라 갑니더
월평포구 ... 바닷가에서 바라보는 밤하늘의 달은 정말   고요히 아름다울것 같아요
사람들을 감성으로 이끌어 모두다 詩人을 만들어 줄거 같아요

Ebs 교육방송 작가님 말이 맞지요   정말 부러운거죠
젊은날 열심히 일했으니 이제는 시간을 아름답게 사용해야할 시기인데 ...

탐라향이 맛잇나봐요   손주들한테 택배로 보내셨구낭 ㅎㅎ
토퍼가 구엽네요
갈매기님 인천에 오셨을대 `인천에 오심을 한영합니다 `하고 토퍼들고 환영햇어야 햇는뎅 ㅎㅎㅎ

올레길 힘들지는 않던가요?   지친모습이 안보이시네요
집안에 우환이라뇨??   무슨일 인지 모르오나
블로그 포스팅 하시는거보니 ... 안심은 됩니다만

구경 잘했습니다
아름다운 제주도의 올레길이 널리 알려져 걷는분들이 많아져서
산티아고 순례길이 되도록 고대합니다
댓글도 거의 한편의 수필을 보는듯 합니다....ㅋ

월평포구...정말 제주도에서 가장 작은 포구였으며
밤에 달이 뜨면 멋스러울 포구인듯했습니다..
아마도 제주올레길을 걸으면 누구든지 시인이 될겁니다

EBS교육방송 사진작가님만 부러워한게 아니라...
만나는 사람들이 거의 이구동성으로 부러워하던데요?

택배로....1박스는 대전으로 그리고 1박스는 우리집으로...
한라봉이 맛있는데....지금은 탐라봉이 훨씬...
우리집에 오시면 맛 볼수 있는데....ㅋ

제주올레 완주하면...
다음은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도전할겁니다...
감사합니다...우환?...집안일이라서....나중에!!
제주에가서 요것 저것 경험을 다 해봤는데
해녀 체험은 못해 본 것 같아요
한번 해 보고싶네요^^
죽기 살기로....ㅋ
올레길 정말 한번 도전 해 보고싶네요
놀멍 쉬멍하면서
하지만..것도 하다보면 힘들 것 같아요
이야기 나누면서 함께 할 동행이 있으면 잼나겠지만요

아쉽네요
계속 어어가셨으면 좋았을텐데...
갈대꽃 피는 가을에 한번 가세요
무더운 여름날은 고생하시니...
시인님은 제주올레...힘들걸유?...ㅋ

해녀체험...하지 마세유
잘못하면 맥주병 츠럼 꼬르륵 됩니다...ㅋ

갈대 피는 가을에
함께 가신다면 좋은데?...ㅋ

감사합니다
지역에 따라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해수욕장도 많은 사람이

붐볐다고 하니 여름은 여름인것 같습니다

남은 주일시간 잘 보내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
대단한 체력입니다
오돌개   제주살때   오시는 손님마다   모시고   다녔던 곳 그리고   천지년   모든게   새롭고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
님 * 6월은 녹색의 장원에서 붉게 핀 장미와 이 세상 가득한 사랑과 자유
자연은 곧 선이요 축복은 축복을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포토 갤러리에서 로고스와 같은 것
자연의 섭리는 간절히 바라는 것은 언젠가 이루어지거나 이미 이뤄질 것입니다
*
오늘도 소중한 시간되시며
즐거운 휴일 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제주도 올레길 걸으시는군요
바다가 시원~해 보입니다

저도 7코스 좋아합니다
즐거운 발걸음 되시기 바랍니다
늘 반가운 블친 부산갈매기님~
제주 7코스 올레길( 서귀포에서 월평마을까지)
덕분에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곳곳 잘 보여주셔서....

휴일 즐겁고 보람있게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 주의 시작 일인 월요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알차고 보람찬 날 되시기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호국의 달 6월 첫 월요일 입니다
짙어가는 초록의 잎들처럼
벗님의 건강도 하시는일도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맘으로 한주를 시작 하세요
-- 고향초 드림-

어제 보다는 덜 더워 견딜만 하네요.

제주 올레길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친구님 반갑습니다.
한여름같았던 날씨가 조금은 누그러들은 바람이 창문으로
들어오니 기분좋은 기쁨으로 님의 블방에 마시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나누며 머물다 갑니다.
  • 영남알프스
  • 2018.06.11 07:14
  • 신고
비 내리는 아침에 뒤늦게 친구의 블로그에 접속하여 부럽고 아기자기한 올랫길   소식을 보며
한때 제주에 근무했던시절을 회상하며 재미있게 보았네
집안의 큰 우환에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차후에 여행을 마무리 하시길 바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