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제주올레(길) (14)

제주올레 - 제 8코스(월평마을 → 대평포구)걷기 배경음악 첨부 | 제주올레(길)
부산갈매기 2018.06.10 16:16
8코스에서는 후기가 연애를 하는사람처럼 글을 쓰셧네유
그만큼 제주도 올레길에서 깨달으신게 많으신가봐유 ㅎㅎ
해탈의경지에 이르셨엉 ~ ㅋ

모델이 되어준 학생이 참 귀티나게 잘생겼네요  

제주도 올레길에 왠 조각상이 그리도 멋질가요 그냥 지나칠수 없으니 인증샷 해야쥬 ㅎㅎ
윤경씨 수영복입은건 안되고 타인은 되는구낭 ~ ㅋㅋ
우스개 소리 하신거 알아유
걷느라 숨도 막히고 더웟던 발가락이 시원하겠서요
8코스는 8코스대로 아름다움이 있네요

여름은 더워서 올레길 걷기가 수월치 않을텐데
또 몇월에 가시나요 태풍오는 계절엔 뱅기가 문제일테고 ...


제주도 올레길을 갈매기님 덕분에 눈호강하고 갑니다
깜언~
중문단지
제주살때 제주 세무서에   근무하던   옆지기 친구가   우릴   바닷가   높은곳에     데려가더니
저어길   보라면서   저~~~어기에   중문단지라는     생길거라면서 ...
그때   그냥   제주에   눌러 앉을걸       그랬음   이렇게   멋진   둘레길도 걷고 할텐데     합니다 ㅎㅎ
매일 걷기를   하시면     힘들것 같은데     건강하신   두분 멋집니다    
8코스 구간을 7시간이나...
시인이 지금 까지 본 코스중 젤로 좋은 것 같아요
약천사 몇년전에 가봣는데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삘기숲을 걸으시는 사진 좋습니다
남자 아이 갈매기님 무서웠나봐요..ㅋ
거절 못하고 사진 찍게...ㅋㅋㅋ

하얏트 주변 꽃길 아름답지요
시인도 가봐서 알아요
다슬기도 잡아보시고
정말 여유로운 여행이네요

좋으신 말씀입니다
부부의 인연만큼 소중한 인연은 없지요
소풍 가는 날 까지 손잡고 걸어갈 사람
그 사람이 지금 옆에 있다면 행복한 사람이구먼유...ㅋㅋㅋ
멋진 올레길 즐감하고 갑니다
뷰티풀 라이프!
잉꼬부부!
멋진 둘레길로 행복 만땅!
약천사 다시 보니 반갑습니다
  • 영남알프스
  • 2018.06.11 07:33
  • 신고
이국같은 풍경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
친구는 사진을 정말 잘 찍는다
아울러 이번여행의 숙,식등 여행정보 노하우를 나누어주기 바라고
시간이 되면 같이 한번   걸었으면 하네
친구...댓글(3건) 고마워..
다른 친구들도 이곳에 와서 눈팅만 하는데...
친구는 고맙게도 칭찬까지 해주시니...자넨 멋진 친구일세.

노하우?...뭐 별거 있겠는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으니....
무쏘의 뿔처럼...밀고 가는거지?...ㅋ

계획을 잘 세워서...내년에 함께 올렛길 걸으세.
여행정보는
언제나 즐거운 희망입니다

오늘도
기분좋은일상 되시길 바램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시고
맛있는 점심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약천사가 아시아 최고큰 사찰인가요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수 가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행복은 결코 돈으로 살 수가 없지요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묵묵히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그러한 노력속에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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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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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님 따라 제주올래길 걸어봅니다.
고운글과 영상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8코스를 걷고 계시네요
저도 이제 1코스부터 걸으려고 게획하고 있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늘 반가운 블친 부산갈매기님~
제주 올레 8코스 덕분에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고맙습니다.

불어오는 바람이 선선하게 느껴지는 화요일 아침.
언제나 좋은 글로 마음의 비타민을 전해주고 가시는 블친님
새롭게 출발하는 오늘도 사랑과 행복으로 아름답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내리던 비가 멎은 다음에
찬란하고 영롱하게 피어 오르는 무지개 처럼
인생에도 색깔이 있다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 혼자만의 색깔이 아닌
일곱색깔 무지개 처럼 사노라면
여러가지 일들을 격기 마련 입니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잘 이겨내고 나면
더욱 성숙해 지고 좋은 일들이 다가 오겠지요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고
내일 투표 잘 하시길요
수박을 갈아만든 쥬스한잔 시원하게 마시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밤바람의
사랑으로 포근한 휴식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박수기정이 그런 뜻이군요.^^
멋있는 바위네요.
해수욕하고 싶다는데 꼭 수영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요. 한 번 하시도록 했으면
좋았겠다 싶습니다.
남국의 여행 같은 제주 올래, 참 보기 좋으네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
어쩌면 가장 어려운 일일른지도 모릅니다.
형편이 너무 어려워져서 도저히 참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도움의 손길은 보이
질 않습니다.
이럴 때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과연 내가 하나님을 알고 섬기는가?'
하는 질문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하나님은 무조건, 열심히, 착하게.....
그렇게 믿는 것을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나는 성경대로 하나님을 알고 믿는가?'
여기서 마음을 내려 놓고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