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제주올레(길) (14)

제주올레 - 제 10코스(화순 금모래해변 → 모슬포 하모체육공원)걷기 | 제주올레(길)
부산갈매기 2018.06.19 08:01
잔설의 흔적이 남아 있을 때,
재빠르 게 푸루른 풀잎으로 봄을 알리더니
이제는 그만 억세고 밑둥은 노쇠하여 누렇게 변하여도
탱탱이 맺은 열매는 내년을 기약합니다.

이렇 듯,
자연은 전능자의 섭리 대로 역사 하고
우리네 인생여정길도 아직은 걸어야 하지 않을까요?

고운님!
생각을 말할 수 있고 찾아 뵈올 수 있는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각기 끼 담아 올리신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벗님들을 뵌 듯도 합니다.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님들의 벗 늘봉드림.                
10코스는
익숙한 풍경들이 많네요
모슬포는 선배가 살아서 참 많이 갔었는데
그때는 개발이 되지 않아서 차없이 걷고 걷고 했는데
그러고 보니 시인이 올레길 원조..?ㅋㅋㅋ
모슬포 시내에서.... 송악까지도 걸어서 갔었답니다
송악에 가서 괴기도 구어 먹었는데...ㅋ
그때의 추억이 생각나네요~!
그때 송악에다 땅이나 사 놓을 걸 그랬유...^^...ㅋㅋㅋ
갈매기님 아주매들하고 뭐하시고 계시남유,,,?
가을에 도전하세요
제주도 많이 갔어도
가파도. 마라도는 한번도 못가봤네요
수고하신 작품   잘 보았습니다
더운데 고생하셨네요
세월이 더하기를 할 수록
삶은 자꾸 빼기를 하고

욕심이 더하기를 할 수록
행복은 자꾸 빼기를 합니다

현명한 사람은
더하기만 잘 하는것이 아니고
빼기도 잘 하는 사람 입니다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 하는
행복한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송악산과 마라도 생각이 납니다
부산갈매기님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찾아 인사드립니다.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지만
미덕은 영혼을 사로 잡습니다."
'좋은집을 지으려하기보다
좋은 가정을 지으십시요.말이 잇듯이
자주 방문하고 인사드리고 하엿으면 좋으련만
우리모두 각자 하는일이 다른 생활이라서~~
오늘도 좋은일만 잇으시고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불갑산사랑>
  • 은미
  • 2018.06.21 12:08
  • 신고
작품 열심히 보고나서 스크랩합니다.
수고 많으셨네요.
또 다음편이 기다려 지는데...[복단지]
제주 올레길을 이렇게 코스별로 다녀오셨군요
처음 개통할때만해도 금새 가볼것처럼 호들갑했는데
아직 한코스도 못가봐 참 아쉽네요
뿌리가 깊이 박힌 나무는
베어도 움이 다시 돋는다.

욕심을 뿌리채 뽑지 않으면
다시 자라 괴로움을 받게 된다.

탐욕에서 근심이 생기고,
탐욕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탐욕에서 벗어나면
무엇이 근심되고 무엇이 두려우랴.

-"법구경"에서-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행복하세료

-불변의흙- 옮김
오늘은 하지
이제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드나 봅니다.
낮엔 무덥지만 밤에는 선선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글향기 넘좋네요
편안한 휴 취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 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 비우면 그이상이 채워집니다 **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체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

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비우면 가득하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웃음 많이 웃어 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언제나 정겨운 블친님~
오늘 이른아침 먼곳으로 떠나야 하기에 인사글만
남기고 갑니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6월도 벌써 하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금요일 오늘도 고운 미소 가득 채을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함께 행복한 웃움이 있는 멋진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10코스가 아름다운길인데 가슴아픈 현장이 있네요
그러한 비극들은 이제 뒤로 물러가고 평화로운 시대가 되엇나 했드만
아직도 우린 북한문제가 남아잇군요
언제인가 또 다시 터질 문제들이 될지 평화로 이어갈지
그건 사실 모르는 일이군요

레마겐의 철교   연합군과 독일군의 전투 영화를 보앗는데
독일장교가 레마겐 다리 폭파 문제로 .. 성공하지 못해서 ( 생략
그장교에게 총살형이 내려졋습니다   담배한데 얻어 피우며 머리위로 전투기가 날아가는거보고
아군인가 적군인가? 물으니 적기 라고 대답해 주는데
그장교가 ``누가 적군인가?`` 그 말과함께 총살형으로 죽습니다

물론 미국쪽 영화여서 결말이 연합군쪽이지만
전쟁 영화를보면 인간은 참 ...

산방산 그곳에 내발자욱 떨구고 왔는데 갈매기님이 밟고 지나가셨넹 ㅎㅎ
고르비 부인 라이사 여사와 무슨이야기 나누셨는교
그곳에 계시니 딱 어울립니더 ㅎㅎㅎ


올레길 완주는 다음에 생각해 보시기로 하세요
제주도엔 지금 예멘 난민들이 500명이나 와잇다고 하던데 건장한 남자들여서
별루 좋은기분이 아닙니다
땅덩이도 작은 나라에 ..... 난민이 커지면   외세가 될가 그냥 싫습니다 ㅠ
친구님 안녕하세요.
더워도 너무나 무더운 한여름의 날씨...
구름이 드리워진 창가에 앉아서 불어오는 바람에 시원함을
느끼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다가오는 주말에도
행복한 시간으로 넘처 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늘 반가운 불친 부산갈매기님~
제주올레 10코스에 감사히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6월이 어느새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풍에 돛처럼 잘 이루워 지시기를...
늘 사랑으로 찾아 주심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토요일되시기 바랍니다.♡♡  
-삶에 기감이 되는 길 -

가위와 풀.

잘 드는 가위 하나씩 가지고 살자.

미움이 생기면 미움을 끊고

욕심이 생기면 욕심을 끊게.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고

잘 붙는 풀 하나씩 가지고 살자.

믿음이 떨어지면 믿음을 붙이고

정이 떨어지면 정을 붙이게.>>>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송악산 걸어 엄청 반갑게 다가옵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갔는데   걷기힘든 친구들이   밑에 기다리고 있어   급하게   걸었던   길입니다
블친님방에 편히 쉬어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박수! 대단한 노익장을 과시 하셨습니다
건강이 최고이니 다음으로 미루심에 당연하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6월에 끝자락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고
기쁨이 가득한 행복한 나날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흔적 남기고 갑니다 ~~~~~~~~~*
일만악의 뿌리가 되는 돈,
그 돈이 무엇이길래 알바를 하려다가 그만
피지 못한 꽃 망울 채 터트리기도 전에 의문의 죽음을~~~

별을 헤아리기도 벅찬 꿈 많을 소녀가
왜?
싸늘한 시체로 돌아왔을까요?

아직은 학업에만 몰두하며 꿈을 키웠드라면 하는
안타까운 가슴입니다.
고인에게 부모님께 무슨 말로 위로를 ...
타인의 생명을 다이야몬드 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그런 마음들이 모아져 살만한 세상이 되길 빌어봅니다.

끼 담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고운님!
늘 평강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제주 올래길 하시는 군요...       저도 100%는 못 했는데 ,,,,
5`6코스   15,16 코스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즐기시고 돌아오세요..
좀 덥기는 하겠네요...
제주에 좋은곳만 가보았지 4.3의 흔적이있는 곳은 미처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곳이 한림에있었는데 그곳을 지나면서도....
다음 올레길 여행기를 기다려야 겠네요...
꼭 이루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