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제주올레(길) (14)

제주올레 길에서 - 여미지 식물원, 천재연 폭포 관람... | 제주올레(길)
부산갈매기 2018.06.27 09:08
여미지 식물원이 아직 있어요..?
지는 없어 졌나 했는데
아이 어릴적에 참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나 했는데
마치 외국인 것 처럼 좋았는데
모 기없이 부도나고나서 부터
관리가 엉망
찾는 사람도 별로 없구요

함께 동행하고
함께 걷는다는 것 참 행복하지요
걷다보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어 좋은 것 같아요
11구간의 올레길 수고 하셨네요
먼 훗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으실 겁니다
남은 구간도 완주 하시길요^^

덕분에 올레길 공부했습니다

두분 지금 처럼 늘 건강하시고
멋지게 사세요...ㅋ
걸으실때 어깨 동무하시고 손잡고...ㅋㅋㅋ
글을 수정하고 나가려다 보니,
고맘구로 시인님 댓글이 있어서....ㅋ

여미지 식물원이 변함없이 잘 있던데유?
국내 제벌 회사 소유인데....어디 가겠시유?
지금도 이곳을 찾는 사람이 많이서 줄서기도 하는데유?...
부산에서 왔다고....할인해줘서 얼매나 고맙던지?...ㅋ
시인님은 인천에서 오셨다고 해도 절대루 할인 안해줄걸유?..

내년에...제주올레 남은 구간 걸을텐데...
약방문 닫고 촐래촐래 함께 걸을까유?
아마도 시인님은 3~4시간쯤 걸으면 못 걸을걸유...
글타면 제가 업고 걸을테니...걱정 붙들어 매세유?....ㅋ

올레길 걸으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걷습니다
그 길을 걸었던 많은분들에게 물어보세유?...참말이여유?...
댓글 고마버유?
ㅎㅎㅎ   시인님 속지 마셔유 ~~
65세 이상은 할인 인디유~
시인님은 꽃띠라서   앙대겠넹   ㅎㅎㅎ
끝사진이 쵝오 입니더
행복 바이러스가 옮것서유 ㅎㅎㅎ

여미지가 천지개벽을 했군요 ㅎ
선인장 있는곳만 조금 기억날뿐 ..낯선곳 이네요

차가 뒤로 가는도로가 ...갑자기 기억이 안남
거긴 올레길이 아닌가봅니다

온가족이 제주여행 하고 손녀들까지     부러바유 ~
아빠의 존재는 그렇게 집안의 중심여야 하는뎅 .... 내가 왕초라서 글럿서유 ㅋ

오작교의 칠선녀들은 가슴도 이쁘고     팔등신들이네유 ㅎㅎ
올레길 대신
별미로 구경 잘했습니다
내년엔 올레길에서 마주치길 고대하면성 ~
아쉬운 올레길이 여기서 방학이네유         잉잉 ~~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상반기의 마지막 날입니다닥아올 7월을 맞이하여 즐겁고
행복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불변의흙-



6월부터 날씨가 너무 더워요
낼 부터 7월 ~ 해수욕장 개장...

부산 해수욕장 7곳 가운데 해운대, 송도, 송정해수욕장이
지난 6월1일에 개장 했고
그 외 광안리, 다대포, 일과, 임랑해수욕장은 7월 1일에 개장을 한다고 합니다

부산외 대천 강릉 등 여름 바다의 개장과 축제들도 많이 열리겠죠...
시원한 바다로 계획 세워요...

6월 마지막 주말연휴 장마, 태풍 조심하시고, 7월에도 늘 幸福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시죠?
날씨가 무척이나 습하고 덥네요
벌써 6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 가득한 7월, 늘 건강하세요^^
무사히   잘   마치신것 축하합니다
내년을   또 기대해봅니다   두분   대단한   체력 같습니다
늘 고마운 블친 부산갈매기님~
여미지식물원과 천재연폭포 덕분에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선임교에 한번 가보고싶어지네요

새로운 달 7월의 첫휴일 잘 보내고 계시죠.
신록이 우거진 숲과 계곡이 그리워지는 주일 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고 보람이 가득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7월을 시작하는 날........인사 드립니다.
저의집 넓은창 한눈에 들어오는 관악산 정경,
마당바위 웟쪽 산야엔 두 둥실 오~가는 솜털
같은 흰구름들 산허리 사이를 감싸고 있네요
우기의 나날 속에 맞이하는 휴일이지만 왼지~
함께 좋은 일 기쁜날 을 생각..밝은 인사 나누며
시작하는 즐거운 첫,주일 되셨음 한답니다..^^*  
7월의 첫날인 휴일날 많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머무르는
시간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비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차조심 길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부르기도 어려운 쁘라삐룬이라는 태풍이
곧 우리나라에 상륙한다는 예보입니다.
쁘라삐룬은 태국에서 지은 태풍 이름으로
비의 신 바루나의 태국식 이름이라네요.
많은 폭우를 동반한 태풍이라니
테풍 피해 없도록 대비 잘하시고
편안한 주말 저녁시간 보내세요.
언제 가도 제주도는 행복의 원천입니다
장마에 건안하시구요
제주 올레길을 코스데로 다녀오셨군요
천재연 폭포는 꼭 가보고 싶습니다
장마로 시작된
칠월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건강도 챙기시고요,
정다운 불친 부산갈매기님~
언제나 반갑게 찾아주시고 고운 글
남겨 주시는 님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새로운 또 한 주의 시작일 활기차게 출발하시고
즐겁고 보람이 가득한 멋진 한 주 열어가시기 바립니다.♡♡
글에도 얼굴이 있습니다
예쁜 글은 웃는 얼굴에서 나옵니다
즐거운 얼굴로 글을 쓰면
글을 읽는 사람에게도
정겨운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서
읽는 사람도 웃는 얼굴이 되고
하나 둘 미소짓는 사람들이 모이면
우리 주위가 활짝 웃는 사람들로
가득 찰겁니다(옮겨온글)

화사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화요일 입니다
웃는얼굴로 하루 즐기시길요
비움없이 채우려는 사람은 아무것도 얻은
것이없어서 엉뚱한 말을 하게 되지요.
비운다는 것은 담을 그릇이 준비 되었다는
것이기에 늘 배우는 자세를 갖게됩니다.^^
다녀갑니다.


선하고, 착하고, 의롭고, 아름답게 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늘 악한 마음이 드러나는 것
을 발견하게 되고 그로 인해서 마음 상하고
조심하게 되는데도 왜 그런지 잘 되엊지않는
것을 발견하면서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람은 스스로 자기를 아름다운 위치에 올려
놓을 수 없습니다.
만약 그런분이 있다면 깊이 자기를 돌아본 적이
없다는 뜻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한줄기 소나기가 그리운 오늘입니다.
짧은 장마 끝나기 무섭게 연일 살인더위가 이어집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여름 무난히 나시길 바랍니다.
폭염도 그칠줄 모르고
덤으로 열대야 까지 기승을 부리는 월요일 저녁
몸건강이 행복한 저녁 즐기시라는 말씀전함니다.
해피바이러스   제주 올레길 포스팅 즐감하고 감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없습니다 ★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느끼고
나를 속인다 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점을
덜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 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좋은글 중에서=

무더운 날씨지만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더위 잘 보내셨나요.
금년 더위는 유난했습니다.
이제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나날 이어가셔요.
이번 태풍 때문에 제주도에 피해가 심하겠지요,.
모두가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문득 누군가에게
안부를 물을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은 쉬어가지 않습니다.

가진 것이 적든 많든
기분 좋게 자신의 마음을
유지하면서 산다면
행복은 항상 곁에 있겠지요...

좋은 생각에 좋은 기분을     더 하여
행복한 화요일 만들어 가시길요
부산갈매기님
안녕하셨어요
추석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되셨나요.
그동안 배풀어주신 은헤에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풍요롭고 정이넘치는 여유로운
추석 명절 되셨으면합니다.
래일부터는 현장으로~~
환절기엔 감기좋심하세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