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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여행 (179)

경남 양산시 원동면 "배내천 트래킹 길"을 걷다... 배경음악 첨부 | 부산,경남여행
부산갈매기 2018.11.21 12:44
시인 눈에는 도시락만 보이네요
꿀맛나게 맛나보여요
산에서 먹는 도시락 시인도 해 보고싶네요
할배요
산수유 서리 하지믄 안돼요...ㅋ
벌써 스산한 분위기 입니다
고왔던 가을이 떠나고 있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길요
그렇네요,
제가 봐도 도시락만 보이네요?...ㅋ
일행중 한분이 금년에 담은 김치를 가져왔는데..
얼마나 맛있던지?....ㅋ

산수유....
남자한테 좋은데, 뭐라고 말을 할수 없으니..
한때 방송에서 자주 듣던 멘트였는데...
산수유 따신분들은 어제저녁 잠 못잤을겁니당...ㅋ

그렇치요?
이곳 배내골 풍경이 멋진곳인데...
낙엽이 지고 없으니, 쓸쓸했답니다...

시인님도 바카수 많이 파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양산에 배네천 트레킹 길이   있군요...  
거기도 한번 가 봐야 겠습니다...
내원사에 계곡 산책 길이 새로 완공이 됐다는데 거기도 가봐야 되고...
내년 봄에는 좀 바바 질까 봅니다...
건강 하세요....
진주 할배님, 오랫만입니다,
저도 이곳에 트래킹 코스가 있다는걸
걸으면서 알았습니다...

양산 내원사에도 트래킹 코스가 있을겁니다
내년 봄에...진주 할배들 모시고 함께 걸읍시다...ㅋ

방문 감사합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배내골 ~
80년대 그 배내골로 놀러갓다가 버스바퀴가 빠져서 빼내느라 남자들은 놀지도 못하고
엄마랑 아이들이랑 신나게 놀았어요
그런데 싸이렌소리가 울려서 놀랬는데 이웅평이가 뱅기로 귀순한날 였서요
전쟁난줄 알았서요 ㅎㅎ

오늘은 도시락에 눈이 꽂히네요 먹고싶당 ~ ^^
참 많이도 변했습니다  
갈매기님이 젤루 멋져유~^^
배내골에서 추억이 생생하군요?
인터넷으로 지금 확인해 보니
이웅평 소위가 미그기를 몰고 온게 1983년 2월이군요..
추운 2월달에 배내골에 뭐하러 갔을까요?.....ㅋ

도시락 탐내는분이 여기 또 계셨군요?...ㅋ
막골리 한잔에 김치 찟어 걸쳐 먹으니 꿀맛이였답니다
가까이 살면 제가 모시고 다닐텐데...부산으로 다시 오이소?...ㅋ

갈매기 멋지다고 하시면 다른분들이 삐집니당...ㅋ
댓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아녀유 ~ 이웅평 넘어온거 여름인데유??
분명히 배내골에서 놀때 싸이렌 울려서 ... 라디오 듣고 알앗는데요

방금 저두 검색하니 다른분이 2월이라 햇고
다른분이 분명 저와같이 여름날 싸이렌울려 ... 올린 글도 있서요
여름날 오후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늦은 가을
낭만의 만추를 만끽하시면서
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小雪)인
오늘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반갑습니다,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
님의 반가운 댓글에,
하늘에서 눈이 내리는듯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아름다운   천을 따라   걷는 길   상쾌할것 같습니다
원동역     삼랑진 갈때   본듯하기도   합니다
반갑습니다....ㅋ
배내천이 아주 깨끗한데...
요즘 상부에 공사관계로 약간 흐리더라구요
한여름엔 근처에 사는분들 이곳 배내천에 많이 갑니다

원동...매화꽃 필때...매화로 유명한 곳입니다,
부산발, 물금 - 원동 - 삼랑진 - 밀양역일겁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겨울 날씨가 된 듯합니다.

어제(21일), 6·25 전쟁 다부동 전투 승리의 주역인 백선엽 예비역 대장의 생일잔치가                
서울 용산의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생일잔치는 백 장군의 백수(白壽·한국 나이 99세)를
축하하기 위해 미 8군이 준비했다.

1920년생인 백 장군은 23일 만 99세를 맞는다. 그는 6·25 전쟁 당시 미군이 ‘믿을 수 있는
파트너’라고 지칭했던 한국군 장성이다.

한미연합사령관 에이브럼스 대장은 무릎을 꿇고 백 장군에게 감사와 축하 메시지를 담은
책자를 전달했는데, 그의 아버지 .크레이튼 에이브럼스 미 예비역 육군 대장은 6·25 전쟁 당시
백 장군의 전우였다.

백 장군은 “과분한 자리를 마련해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생일잔치에
대해 몰랐다. 에이브럼스 사령관과의 점심식사 자리인 줄로만 알았다고 한다. 가족과 미 8군이
깜짝파티로 마련했기 때문이다


┏┛ ♡♡♡♡ ┗┓
┃100세까지 현역┃
┗ ━ ━ ━ ━━┛
괴테: 80세에 고전 파우스트 탈고
토스카니니: 90세까지 20세기 대표지휘자로 활동
피카소: 92세까지 창작활동
루빈스타인: 89세에 카네기홀에서 연주
피터 드러커: 90세 이후에도 창작활동
에디슨: 92세에 발명에 몰두
파블로 카잘스: 95세에 하루 6시간씩 첼로연습
- 백민호 정리 / 작가 -
보高
💛또보高
사랑하高
💙고민할것없高
좋은생각만하高
💗하고싶은것다하高
좋아하는것많이하高
💘건강을위하여운동하高
좋은사람많이만나高
💞믿음서로주고받高
이쁜것만보이高
💛행복가득하高
💜사랑해주高
좋아하高
💘신나高
좋高
좋은 하루 따뜻한 하루가 되셨는지요?
늘~ 일상에 즐거움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정성껏 올리신 멋진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가고
편안한 밤 되세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행복을빕니다~~~~~~~~~*
아름다운 트레킹길이네요,
공감하고 갑니다.
노을이 드리워진 서산넘어에도 추위가.....!
친구님 오늘하루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당부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차가워 지네요
가로수 낙엽은 바람에   떨어져 가고
겨울은 섬큼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우리들 살림살이의 김장이랑 동치미이랑
겨울 준비들 잘하시여   따뜻한 겨울이
되시기 바랍니다
블친님께서 올리신 작품을 감상
해 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한 휴일되십시요

-고향초 드림-

─┼... 오늘 아침에도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는 등,,
찬바람이 스며드는 초겨울 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첫눈이 내렸던 아침두 질벅한 길거리에 걸음만 더디게 만들어 놓구요
하루 하루 지나면서 크리스 마스도 다가오구 명절두 다가오구~
무상한 세월 너무 빨리 가는듯하여 마음이 춥습니다
추워진 날씨 땜시 움크리지 마시고 오늘도 건강한 날 보내세요..^0^)
저는   신불재에서 원동쪽으로 내렸오고 했답니다
마을버스타고요
원동에서 기차타고 구포서 하차해
동래로왔답니다

일주간 다행히 영하로 내려가지는 않는 다는 예보...
미새먼지 환절기 등 건강관리 잘 해야겠네요^^

배내천 트레킹코스가 생겼군요
신물산 가면서 승용차로 지나치기만 했던 그 길..

늦가을 풍경을 만끽하셨나 봅니다
늘 건강한 발걸음 이어 가시길...
어느새 11월 마지막주로 접어들었습니다.
주말동안 지친 몸 푹쉬셨는지요~

월요일엔 활짝핀 꽃잎처럼 얼굴에
웃음꽃 가득 피우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주도 즐거운일만 가득 하시고,
건강한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신불산과 재약산 사이에 계곡 같습니다
양쪽에 산이높아 물이 맑군요 ㅎㅎ
여름에도 괜찬을듯합니다
갠적으로 차 한잔 하실분 톡( hanyuna11 )추가주세요
누구에게나 좋은날은 있을수 있지만
좋은기회는 스스로 만드는 사람만이
누릴수 있겠지요

날씨가 조금 풀린듯 한   느낌 입니다
기분 좋은날 행복한날 되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항상 안산 즐산하십시요~~
옷벗은 가로수
인제 사흘 남은 가을을
매섭게 쏟아붓는 서릿바람
그래도
아직 한낮의 햇살은
때 아닌 매화꽃을 피룰 만큼
금세 따사롭습니다.

달랑 남은 달력 한 장에
12월의 입김서리면
우리네 삶이 오히려
새로워질 수도 있겠다는 바램

지난 한 해가
마음 속 거울이 되도록
알찬 12월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참 부지런도 하셔요
건강하게 백수 !!!
언제 함 만납시당
팔굼치 엘보 수술관계로

20여일동안 불방을 비워두었는데

저의 빈 불방을 찾아주신 불친님께

짐심으로 감사드림니다

오늘 퇴원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림니다

사랑합니다 ~~~ 불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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