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부산,경남여행 (179)

경남 거제시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길"을 걸었다. | 부산,경남여행
부산갈매기 2018.12.19 14:05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셨지요
매일의 생활이 예사롭지 않게
매일의 주어진 일을 의미 심장하게 보내는
신심이 부요해지는 생활로 살아가는
지혜로운 오늘 되세요
오늘은 희생과 봉사, 순명으로 살아가시던
그라시아 수녀님의 선종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아프군요
함께 기도해 주세요,,, 감사 합니다.
흐미~~
김영삼 대통령 기록관....
청와대 대변이신가요,,?
폼이 멋진디요
겨울 바닷길 걷는 기분 상쾌 할 것 같아요
근디 충무공이순신은 만나셨는지요..?...ㅋㅋㅋ
메기탕 하면 얼큰인데...
부산쪽은 지리로 드시나봐요
친구분들과 둘레길 동행 행복해 보이시네요
올 12월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도 행복한 동행길만 있으시길요
안녕하세요.´°³☆~♬
친구님들과 좋은 시간 가지셨습니다.
多事多難했던 戊戌年의 끝자락을 맞으며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저녁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정말   건강하신분들 같습니다  
바다가를   걷는   기분   좋을것 같습니다
언제가   외포항에   들러   대구 사오던   생각납니다
충무공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길
참 좋은곳을 걸으셨습니다.

포근한 날씨지만 미세먼지로
밖에서 숨쉬기도 힘든 날입니다.
당분간은 큰 추위도 없다하니
올해 남은 날들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봄날같은 날씨의 하루...
반가운 블친구님 저녁식사 맛있게 하셨는지요.
언제나 곱게 올려주시는 작품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머무름에 기쁨을 님께 드리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상사 무슨일 이든 한발짝 뒤로 물러나서 쉬어
가면서 세상을 바라보면 예전보다 더 많은것이 보
이고 알게 되는 것 같아요 .
행복과 사랑이란 모르는 사람이 서로만나 삶을
살다 보면 아픔과 기쁨이 어울려 흘러가는 사이
에 흐뭇한 정겨움이 시간속 에 나중에야 소중한것을 느끼는 같아요
이것이 사람이 살아가는 맛이요, 행복 ! 맞나요?
삶은 본인이 만들어 가며 꿈꾸며 살아 가는것 같아요 //
오늘 하루가 소중 한것 같아요 ....잠시 머물다 갑니다 늘 행복 하시길 바랍니당,
존경하는 블친님.반갑습니다
벌써 한주의 절반 수요일 이네요
받는기쁨은 짧고 주는기쁨은 길다합니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네요!
오늘도 기쁨 주고받는 즐거운 하루 보내셨죠
남은시간은 가정에서 주고받는 기쁨이길 바랍니다.
오늘도 당신의 따뜻한마음 가슴에 담아갑니다.그 사랑 감사합니다.
♧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양식 ♧

인간은 꿈을 잃을 때 건강을 잃어 가는 것이다
인간은 꿈을 잃을 때 늙어 가는 것이다

꿈이야말로 인간 생명의 원기이며
그 사는 에너지인 것이다
그 동력인 것이다

꿈이 있는 인간은 부지런해진다
쉴 사이가 없는 것이다
할 일이 많은 것이다

인간의 수명에는 한도가 있기 때문이다
일정한 시간을 살다가 죽어서
다른 곳으로 떠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이렇게 누구나 자기에게 배당 된 시간을 살다가는
'보이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저 세상'으로
떠나야만 하는 것이다
그 잠깐 동안을 인생이라는 장소에서 머물고 있는 것이다

머무는 동안 병도 들고, 고민도 하고,
울기도 하고, 아웅 거리기도 하고,
돈을 벌려고 애쓰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실로 욕망과 좌절과 고독과 성취와 그 희비애락,
그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건강과 장생 이것을 이 시궁창 속에서 건져내려면
먼저 그 시궁창을 만들어 내는 그 욕망과 그 허영,
그 허욕, 과도한 자기 과정에서 벗어나야만 하는 것이다.

오로지 순결한 꿈을 간직하면서
그 순결한 인생의 길을 찾아서 걸어야 하는 것이다
조병화님의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약】중에서

작은 미소가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얼마남지 않은 한해
조용히 되돌아보며
아쉬움없는 마무리의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마지막이 좋고 행복하면
전부가 좋고 행복하다고
그리고 힘차게
새로 시작 할수 도 있겠지요

기분좋은날 되십시오
겨울날씨지만 조금은 누그러졌습니다.
얼마 남지않은 한해를 조용히 정리하며
자신을 뒤돌아 볼 수있는 값진 시간들
유용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열흘 남짓 남은 2018년,
돌아보면 이 역시 흘려보낸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정말 인생이 무엇을 위해 살며 어디를 향해 가는 것인지
아는 사람도 없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 삶을 오늘도
이어가는 것을 봅니다.
늘 새로운 마음을 받아들인다고 하지만 역시 또 새해가
되면 '역시나'로 흘러가는 것은 우리가 아는 세상이
그런 삶의 이상의 것을 주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이제, 왜, 변화할 수 없는 삶을 살아왔는가!
           왜, 앞으로도 변하고자 하면서도 진정으로 변화
           되지 못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것인지 한 번
           쯤 심각하게 고려해 봐야할 때가 아닌가 하는 마
           음이 드는 것은 정작 나이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
           니다.
연말 잘 지내시고 아름다운 찬란한 내일의 소망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더늦게 왔더라면 문 닫힐뻔 했네유~ ㅎㅎㅎ
그자리엔 갈매기님이 진짜루 앉아야하는디 아쉽구먼유   ㅎㅎ 진짜 주인같은 ^^
멋져유~~
그냥 버스로 스쳐 지나가버린 곳들인데
거제대우조선은 경영이 탄탄한가 모르겟네요

션한 물메기탕 ~   시인님은 민물메기로 아시나바요 ㅎㅎㅎ
물메기 본이름이 생각안나네요   재밌는말인거 같은데 .....

거제시에서 숙박을 햇지만 김영삼 기록관도 스쳐 지나간지도 오래전일이네요
이젠 그곳들도 머나먼 거리가 되엇으니 ...

즐거운날들 많이 만드시고 웃음가득한날 되세요 ^^
늘 행복하신 ...
저는 고향 영동으로 가야 고딩 친구들을 마나는뎅 ㅎㅎㅎㅎ
참 행복하신 아제야
대구 오시면 꼭 연락하시구요
짜릿하고 쫄깃한
꿈으로
채색하고

양지 녘 볕처럼
따사로운
빛으로 물들이고.

세상살이
버거움
단 잠으로 지워내니

삶에 찌든
낮보다
밤이 더 살갑다.

제 글 '잠' 입니다.

새 밑
즐거운 성탄 맞으시고
새해에는 하는 일 성취 이로소서

한 해 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벗님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아직는 청춘 입니다
넘 부럽네요
저도 같이 끼워 넣어주세요
우리 친구는 허리가 땅에 돈 떨어진것 찾고다녀요
그래서
저가 그렇개하지요
이 가시나야?   너는 돈만 찾냐고?
웃으며답해요, 점심값 찾아 밥사줄개>ㅎㅎㅎ
넘   부럽습니다\
건강 하세요
Happy Merry Christmas
Peace in the Land of Glory in the Sky
사랑의 온도가 가득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불갑산사랑>.
거제구경잘했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요즘도 부지런히 걸으시는군요
건강해 보이시니 더욱 반갑습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갈매기님! 올 한해 감사했습니다
남은 12월의 시간 잘 마무리 하시고
2019년 돼지해 좋은 일만 있으시고
최고 중요한 건강   잘 챙기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³☆
戊戌年 황금개띠의 해를 보내고  
己亥年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으며
오랜만에 찾아온 강추위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