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전국 여행지 (35)

부산의 아름다움 - "다이나믹 부산"(Dynamic Busan) | 전국 여행지
부산갈매기 2019.01.27 11:14
아제야! 최곱니다
부산 사시는 분들이 부럽구요
부산의 눈브신 발전에 찬사를 보냅니다
구덕경기장 야구 모형물도 보이고 ~
27세에 본     부산의모습이     65세되어     부산의 모습보니
호랭이 담배피던 시절이 27세 였네요 ㅎㅎ
어제 같것만 세월은 저만치 흘러가고
나는 아직도 흑백 티비 채널 돌리드시 살아가는군요

부산의 멋진 모습 잘보았습니다 ^^
다이나믹한 부산의야경은   은하계 같네요
위 아래 댓글 다신분들은 불러그를 하시니
제가 방문해서 감사의 인사를 했지만
리사님은 요즘 불방하시지 않으니...여기에 답글을 답니다.

감사합니다...27세, 꽃다운 나이에 부산에 사셨네요?
그 시절...여름에 홍수나면 부산사상공단 물에 잠기기도 했지요?
혹시 신혼초에 안방까지 빗물이 살짜기 딜다보지 않던가요??...ㅋ

지금은 65세 임까??...아닌데...말띠가 65세인가?...ㅋ
리산님이 그 연세면...저보다 한참 많네요?...ㅋ

부산이 많이 변했습니다...
구덕운동장도 헐어버리고...공원으로 만들었고
(실내경기장은 유지, 실외는 공원화...)
담배피던 호랑이는 지금은 시베리아로 보내버렸으니...ㅋㅋ

꽃다운 나이에 살았던 사상은 빛까번쩍하게 변했으니...
천지가 개벽한것 처럼 변했답니다...ㅋ
지금까지 부산사상에 살았다면 크게 돈 벌었을텐데?
그 시절이 그리우면...부산여행 한번 하시지요?..
댓글 고맙습니다...리사님 불방(내 삶의 노래)살려놓으세요..
여름에 홍수나서 물에 잠긴동네는 삼락동 모라동 이고
전 높은곳에 살앗지유 쾌법동 ~ ㅎㅎ
아마 그때 북한에서 구호물자가 와서 나누어 주었다고해요
그때 대통령이 누구셨는지 기억이 가물 ?
전두환 다음 노태우 인데 ..물태우 라고 한거보니 비많이 오던 시절 같기도하고 ...

아직 미니멀 라이프 못 마쳤서유
마치고나서 생각해 볼게요 점빵을 열지 닫을지 ... ㅋ

봄날같은 날들이네요
겨울가뭄이 심하네요
즐거운날 되세유 ~^^
괘법동?...그렇네요...
그곳은 지대가 조금 높았으니...
신방을 보여주지않았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ㅋ

남한 수해당했다고 북한에서 구호물자가 1984년도에 왔지요
그때 인왕산 아래 청기와집 쥔장은 전씨할배였을검다...ㅋ
저는 그때...소매물도를 경유하여, 삼천포에 근무했으니...
비 내리는 삼천포에 부산배는 떠나간다,
어린 나를 울려놓고 떠나가는 내 님이여,
이제가면 오실날자 일년이요 이년인데
돌아와요 내, 돌아와요 내, 삼천포 내고향으로.....ㅋ

미니멀 라이프...그거 마스터하면 짠 ~ 하고 나타난다구요?
그떄가 언제가 될지...승질급한 부산할배 꼴까닥 넘아갑니다...ㅋ

어제...지인들과 해운대 장산 산행하고...오늘은 쉽니다
오늘 부산은 완전 봄날입니다...꽃 피는 봄이 오면 봄 처녀 처럼 나타나세요?....ㅋ
ㅎㅎㅎㅎ ^^*
노래소리 크게 들리네유 ~ㅎㅎ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답게
너무나 멋지네요
사진도 너무 멋지게 담았구요
갈매기님 작품..?..ㅋ
감탄사가 절로 나네요
이렇게 부산이 멋졌나 할 정도로....
아름다운 대한민국입니다
아름다운 도시 부산입니다~!
부산의 대표명소들을 잘 모아 소개했군요
언제나 다이나믹한 곳...

설 잘 소셨죠?
올 한 해도 늘 건강하고 즐거우시기를...
딸이   자꾸 부산 이사 오라 합니다
발전이   눈부신 부산.....
가서 실고 싶어요
잘 계시죠?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