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추억 사진첩 (15)

아 ~ 옛날이여(선배님들과 함께).... | 추억 사진첩
부산갈매기 2006.07.22 11:24
  • 이슬
  • 2006.07.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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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동 등대..ㅎㅎ   기타 들고 계신분이 부산갈매기님 .. 맞지요??
이슬님....거문도를 아세요??
그리고...언제 저를 보신적이 있나요?
이 사진은 옛날 "거문도등대"에서 하루밤을 지내면서 찍은사진인데
혹시....맨 오른쪽 여자분이 "이슬"님이신가요?
아님... 그 여자분이 지금 어디에 사시는지 아세요??...
이슬님 그대가 궁금해 집니다~
  • 행운아
  • 2006.07.2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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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타는 내가   아마도   그 다음해에   유림 수영장에서   박살 냈던걸로 아는데   혼도 많이 났지만 저 사진을 보니   그립기만 하네요
  • bbul1275
  • 2007.09.2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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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값어치가 상당한 옛 모습이 휼륭합니다.
솥단지 처럼 세월의추억을 열어 보이시는 군요
김홍배 선배보이네 중간에있고 다른분들은 <어리송>한데
귀한 사진이 보관하고 있네요~~~^_^
김홍배 선배님 뒷분이...박성남 선배님
그 뒷분은...오정실 선배님...
(이름이 확실한지...가물가물).....ㅎ

저에겐 이사진 말고도 재밌는 사진
꽤 있습니다....자주 오세요
우와;;맞구나 성남이 형이구나 너무오레된 사진이라 아리송; 오늘도 많이구경 하고 갑니다.
오늘도 줄겁고 행복하이소   ....추억 사진 더올려보이소     구경좀 합시다~~~^_^
오늘도 잠깜;쉬여갑니다..
추억속에 그사진이 나의발길를 돌리게하네요
오늘밤도 부산갈매기님;줄겁고 행복한날 되시길~~~~^_^
  • 술단지
  • 2008.05.3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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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속을 걸어가다보니 옛날이 하 그리워서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거짓이 아닌 진짜로.... 묵은 Handy Diary 끄집어 내어보니 이렇게 기록되어 있슴다. 1975.04.10 거문도 등대 낚시 1박2일 휘영,정현,홍배,성남,정실,양순. 그리고 3일후 4/13 뒷산넘어 구멍등 낚시 볼락 50마리 정현,휘영. 4/14 대삼부도 홍합잡이(명복이랑). 4/22 박정헌 부산에서 고향에 들어와 신추재로 봄놀이. 당시에 부산갈매기님의 카메라에 찰칵. 아직까지 일기쓰고 있슴다(60년간).그리고 짐작컨데 천년수님의 본명은 김천수(형은 김인박) 7반에 살았지요.연락바람....
선배님....기어이 여기까지 오셨군요?
그래도 그렇지....무슨 일기장을 지금까지 보관하셨습니까?
예전에 적었던 제 일기장을 시골에 두고 왔더니 1987년 태풍 "쎌마"때에
우리집이 없어지면서.....안타깝게 그 일기장이 어디로 가버렸답니다
그 일기장에 보면....첫사랑의 여인과 로맨스에서 부터 이렇게 선배님과의 추억들이 담겨있는데.....

이�가 74년이 아니고 75년이군요?
밴맨(뒷산)...구멍여에서 선배님과 첨대로 볼락 낚시하던�가 이제사 생각이 납니다
신추제에서 봄놀이도 생각이 납니다....그 사진이 이곳에 있을겁니다

저는....까마득한데....역시 일기를 쓰시는 선배님에게 당할수가 없군요?
성남이 형과 초도에 놀러갈�는 언제였던가요?....그때 찍은 사진도 있는데
선배님이 초도에서 예쁜 아가씨와의 로맨스는 이곳에 이야기 하면 안되겠지요?....ㅎ

재밌습니다....정말루 재미있네요....고맙습니다
좌우지간 선배님을 함 만나뵈야 될것 같습니다
  • 나무
  • 2008.06.0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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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친구들과 후배사진을 보니 넘넘 세월이 흘렀구나...
고향에 산다면 만나볼수가 있을텐데 ....
아직도 오대양 육대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40년이라는 세월만 보냈구려.
나는 덕촌11반 김광윤이네. 며칠만 있으면 또다시 떠난다네
부산갈매기님과 여러친구들에게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기를...


오우반짜께 끝터리에 사셨던 선배님이시네요

오랫만에 선배님 뵙습니다....하신지요
세월이 너무 흘러가버렸으니....선배님 얼굴이 가물거립니다
그 세월이 어느새 40년이라면....강산이 4번이 바뀌었으니
이제 선배님도 검은머리가 힛끗힛끗하시겠습니다

선배님 동생 광용이가 나랑 초등학교 동창이지요
그친구도 만난지가 엄청 오래됐습니다
우리가 동창회하면서...보고싶다고 나오라고 해도
사는게 바쁜지....본지가 너무 오랫되었답니다

아직도 마도로스 생활을 건강하게 하신다니
다행입니다....언제 한번 만날수 있다면 쐬주잔이라도 기우리면서
뵐수있는 날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선배님....고맙습니다...건강하세요
저는 오반에 살고있는 오정선 입니다   올리시는 글과 사진   잘보았 읍니다   고향소식 흘러가는 이야기 정말 오랫만에 보내요     앞으로도

더많이 더조은 고향에 자랑 올려 주셔요  
고항에 정겨운 말과   화려한 배경도 올려주셔요   부산갈매기님  
우리 남편은 거문도 덕촌리 에서 제일 멋있는   인간 박정철 입니다  
자기도 고향을보고 후배에 글과 사진 을보고 안부을 전하내요
거문도 자랑 많히 하라고하내요   비록 떨어져 있어도   고향사랑 하니까요
오늘 정말 기분 좋게 고향을 보고 잘 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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