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추억 사진첩 (15)

1960년대 내고향 거문도港 전경 | 추억 사진첩
부산갈매기 2006.07.26 08:54
고향아가씨..이슬님...
참이슬님의 카페(카페명 : 돌산대교)에 가서 글 올려도 됩니까??..
너무 조심스럽든데...1년간 생각해보고
아님...내님에게 물어보고 하리다...
  • 이슬
  • 2006.07.2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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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환영합니다.. 얼릉 오세여..^^*
^^*
지두 뽀~옹 갓시요   ㅋㅋㅋ
첨 듣는 노래입니다   정겨운가사가 들어있네요 ^^
리사님...
날래날래 오시라요
이정도에서 리사님이 뾰~옹 가실분이 아니라요..
내래 벌씨부텀.... 알고있시요
자주 오시라요... "산포도처녀 - 남상규" 가 불렀시요
  • 백야
  • 2006.07.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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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교 없는 이 때가 더 좋았습니다.   외지인들이 몰려오는 왁자지껄한 지금보다는 낭만이 있고 노젓던 나룻배를 기다리던 그 날... 아! 옛날이여!     아마 다시 올 수 없기에 더 그런지도 모르겠군요.
짧은 사모곡, 같은 심정입니다. 부모는 자식이 벗어놓은 허물입니다. 자식 사랑하는 것의 십분의 일만해도 효자 소리 들을 터인즉 ... 이 세상에 어리석고 못난 이름은 바로 '자식'인가 봅니다.
백야님....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오셨습니다...추억이란 이렇게 아름다운가 봐요
저에게 옛날 고향사진이 몇장 있습니다
후배님들과 ,,,혹은 제가 사랑했던 여인들과 함께 했던 사진들.....
시간이 나는대로 한장씩 올릴겁니다....자주 오셔서 구경하세요
백야님의 그리운 고향집이 이곳에서 보입니까???
감사합니다
  • 술단지
  • 2008.10.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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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본께로 70년대 초반이 되겠구려. 항내에 떠있는 배들이 고등어잡이 건착선이고, 우리마을 덕촌이 절반이 초가지붕이군요. 박통께서 새마을 운동이 한창이던시절이고 왼쪽편에 새로운 축항 하나 생겨 있군요. 내가 1985년 갱상도 부산으로 이사왔응께~~
이 사진 "반작께" 아님 "당재"에서 직카로 박은것인데 "나하나 사장"의 김복일씨의 작품이 아닐까요? 아~ 당시에 갈매기님도 직카 있었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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