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터기

추억 사진첩 (15)

1971년 사진 입니다(후배들과 함께...) | 추억 사진첩
부산갈매기 2006.08.03 13:06
  • 백야
  • 2006.08.03 15:56
  • 신고
저에게도 그리운 얼굴들 같은데 세월의 흐름에 씻겨 기억조차     가물하니 그리움이 더 합니다.위좌측부터...     ? (성남이 형님의 동생?)         ?             최정숙             ?             이의성         키다리부산아저씨         지광수
그리고 아랫줄은...         ?             ?             최경자    
물음표에 답해주세요^*^     또 일산에서 사시는 분은 어느분 이신지요?
귀한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올려주십시오.
백야님.....오셨군요
그곳은 덥지 않습니까??
주위분들 모시고 거문도 휴가 갔다오시면 좋을탠데...
유감스럽게도 사진속 여인들의 이름이.....가물가물 합니다
제 친구 이름 추xx 입니다...동각위에 살았던 호박데이네...ㅎㅎㅎ
ㅎㅎㅎㅎ ...옛생각을 자꾸 하시는거보니.....
혹여... 갱년기가 찾아오실까 걱정입니다 ^^
저두~ 머언 추억속으로 들어가 보렵니다 ^^*
리사님에게 살짝 고백하는데...지금...나....갱년기.... 초기.... 증상입니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짜증이나며...까빡까빡...합니다
어제밤엔 ...모기에게 물려... 내 다리를 긁는다는게...
마누라 다리를 긁었나 봅니다....쥐어박혀서 죽는줄 알았습니다..ㅎㅎㅎ
참으로 오래된 흑백사진 이네요~
개구장이 모습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글구 사모님 다리를 정말 긁으셨나요??? 하하하
반갑습니다....번지점프 하신다고 해서 기대를 했더니..아드님의 점프...환상적이였습니다
예전에 제가 청용열차 한번타고 나서....글자 그대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아드님 입대했나요??...요즘 훈련이 좀 힘들건데...
향적봉에 오르지않던 부인이...우리의 영산인 백두산을 정복했으니..부럽습니다

글구.....누가 마눌 다리 긁었다고 이야기 했나요??...
이건 비밀인데?...ㅋㅋㅋ                                                                                                                                                                                
35년전 운동회 사진을 보니 반갑습니다. 초등학교 운동때는 마을 잔치였었지요사진속에 부산사시는분 한분은 알겠습니다. 몇년전 누님 조카 결혼식때 고향분들 뒷풀이 때 함께 했었습니다. 2차 나이트 늦은시간까지 흥겹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음주량 초과에 분위기에 취해 놀다보니 뒷날 몸살까지했답니다.
노는걸 별로 즐기지는 않지만 분위기가 압도적이었습니다. 언제 그런시간들을 한번더 갖고싶네요 무더운 날씨 건강유의하십시요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뗏목님이 부산에 사시나 봐요??
사진속에 그분이 뉘신줄은 몰라도...아마도 이런 재미있는 처녀시절을 보냈기에
자연스럽게 몸에 축적된 노하우(?)가 아니였나 생각이 됩니다
우리 고향분들은 노는덴.....모두가 일가견이 있지요??...ㅎㅎㅎ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 술단지
  • 2008.06.19 15:59
  • 신고
후배님~~ 윗사진 한장 퍼 가서 내 카페에 모종하겠네~ 이해하소 잉~~~ 옛것을 좋아하는 할베가~~~
갈매기님... 오리랑 나이차이가 별로 안나실것 같습니다...
저는 사이팔사님하고 같은 연도에 태어났습니다.... 사이팔사님 프로필을 보니 동갑이더군요...
아뭏든 반갑습니다.... 저는 부산에서 영도에 살았드랬는데, 정말 그게 몇년전일인쥐....
거문도 어디쯤 사세요
부산갈매기님의
35년전 귀한 모습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부산갈메기님의
불로장생과 소원성취를 빌겠습니다

'추억 사진첩'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