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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사진첩 (15)

조카 결혼식장에서.... | 추억 사진첩
부산갈매기 2006.11.12 20:19
키워서 내보내는 기분...
어떤걸까요...ㅎ

아직은 좀 알쏭달쏭해요.

그래도 마음 쓸쓸해하지 마시구
아들하나 더 들였다구 생각하시면...ㅎ

힘찬 한주 열어가세요
^^*

신부가 곱습니다.
은비님 안녕하세요??
결혼식장에서 신랑의 멋진 모습을 담아왔는데.....
디카 취급 부주위로 후라쉬가 사용되어
컁 ~ 버렸답니다

제 동생은 그런 아들(사위) 두었으니
기분 좋았을 겁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님도 힘찬 한주 보내세요
^^*
새색시가 곱고 이쁩니다 ^^
행복하게 잘살길 ..복을 던져주공....


조카덕에 갈매기님 뵙네요   ^^
꾸러기 모습은 어디가시공... 우찌이리 미남 이신고...
윤경씨가     고우시네요 ^^

자식들 결혼하고 ..손주들 데리고 오믄 ... 또 웃음꽃 피고...
산다는게 ... 가장 평범한 기본의 삶이 큰행복 인거 같아요

삶의 이야기 들으며 ..월요일 열어봅니다
힘차게 또 한주 시작 하입시더예~     ^^*
색시가 곱다하니....감사합니다
이제 꾸러기 모습은 안보여줄겁니다
재밌자고 꾸러기짓 했더니
갈매길 우습게 보는것 같아서...걍 맘 상해서..

우리집 딸내미들도 결혼하면....멋진 사위 얻을건데
이 녀석들 언제 가려나....걱정이 되내요??
리사님이나 은비님은 복도 많으십니다
두분다 아들만 계시니??

리사님도 힘차게 한주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어느 누가 우습게 본단 말임시??
나오라구 혀요 ..제가 기냥 팍팍 !!! 죠패줄텐게로... ㅎㅎ

요즘은 결혼이 늦잔아요
연애들을 하면 좀 빨리는 가겠지요
착한 따님들이니... 시집도 잘 갈것이니 ..걱정 마셔요

요즘 사위감들은 ..아들이나 진배없어요
며느리도 딸이나 다름없구요

이젠 그딴거 신경 안씁니다
며느리를 본다 하믄 시어머니가 되는거니깐...
요즘 처가댁에 잘해서 아들을 잃어버린다 하네요
그런거 ..무슨 소용있나요

이모 고모도 없을 세상에....
사돈이라는 먼 거리감없이 ....
양쪽 집안이 정다웁게 잘 살아야지요
희노애락 생노병사 인생의 파도를 함게 헤쳐가는 ....

그런 집안이 되어야한다고 누누히   아들에게 이른답니다
그리고 꼭 ... 남편으로서 능력을 갖추라고 ...


그러니 ..아들이면 어떻고 딸이면 어떻나요
둘이서 재밌게 잘살아 주면 고맙지요

이것이 제 철학관 입니다 ^^;;
마저 마저 ..
누가 그랬데요??
저두 맨날 장난심하게 치는뎅...에효효..

은비는 다음 블방에서 내 놨데요..ㅎㅎㅎㅎ
리사님..
철학관 채렸수?

은비님
철학관 팔려고 내놨수?..ㅎㅎ
ㅎㅎ
노래가 참 좋아요
훔쳐갈려고 발버둥치다 못 가져가유...

소스좀 줘요..^^
모는 모 생각만 혀징~ ㅋㅋ
  • 쌍딩맘
  • 2006.11.13 16:13
  • 신고
이제 막 결혼하는 신부의 모습이 다홍빛 예쁜 꽃같네요.
나도 12년전에는 그랬는데..   저번주말에는 울 결혼 12주년이라 여행한번갔었습니다.
울신랑에게 12년 살아보니 내가 어떤것 같아?   하고 물어보니 20년은 더 살아봐야 알겠답니다.
비가내리네요.   결혼식덕에 가까운 친지분 뵌 갈매기님의 행복한 기운이 여기까지 솔솔 풍겨옵니다.
행복하세요
신부모습은 언제보아도 환하고 아름다운 그 자체이지요
결혼하신지 어느새 12년 되었습니까??
신랑이 20년 더 살자고 그럽디까??....
그래도 신랑이 밥은 얻어 먹으려고 달콤한 말로
얼렁뚱땅 넘어가시는구려??...ㅎㅎ

어디 여행가셨나요??....쌍딩이들 대리고 ....힘들었겠네요??
우린 또 언제 만나서.....고~스톱 한판 할까요??
보고 싶어요.....방문 감사합니다
에구..갈매기님 딸들이 조금 일찍만 시집갔더라면 지금쯤 할아버지 소리를 들을껀데..이구..
음..젊은 할아버지가 언제 될려남..이쁜따님은 아까워서 시집 안보네남유~~~
솔매님 어서 오세요
딸내미들 시집가서 우짜다보면
부산갈매기가 할배가 되는기요??
큰일났네요.....아직은 할배 소리 들으면
않되는데?

시집은 보내야 되고....할배소리 듣기는 싫고
참 답답해서....그래도 요 녀석들 시집은 보낼겁니다

솔매님....갈매기 딸내미 시집갈때 축하하러 오이소...ㅎㅎ
윤경씨가 제일루 곱습니다.
제일 밑에 찍은 사진이 부산갈매기 님이신가요?
윤경씨랑 찍은게 아마 그럴것 같은 예감이라서.....
새색시 시집가네..... 노래도 잘 어울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홍송님 올 만입니다

윤경씨가.....분이씨만 못하지요?
분이씨는 자질구레한 과수원 농사, 밭농사,
가계의 예쁜 자수일등....모든걸 완벽하게 하시던데
그런분이 진짜 팔방 미인이지요
윤경씬 집에서.... 솥뚜껑 운전외에는 잼뱅이라서...
인천의 뉘 처럼 수채화나
일산의 뉘 처럼 예쁜사진 촬영 할줄도 모르니....
<우익....이런소리하면 저녁밥 못 얻어 먹는데....ㅎㅎ>

방문하신후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조카사랑   형제사랑 형님의 따뜻한 가슴을 가진 분이라는걸 느낍니다.
우리마을 어르신도 이렇게 뵈니   반갑네요.   형님 죽촌 큰조카는 몇십년전에 보았던 그 얼굴이네요
신부님도   행복하게 잘 사시길 빌어봅니다.   형님 께서 최고 짱입니다요          
참 다복하신 가정입니다.
보기에 정말 아릅답군요..
형님내외분,
누님들 참 인자해보이시고 정말 좋습니다.
게다가 후덕하신 사모님까지...
복을 덩굴로 안고 태여나신것 같아요..
조카분 결혼 축하드립니다.
  • 행운아
  • 2006.11.20 21:37
  • 신고
이쁜 사진 많이 올려 주었네요...울지는 안했는데   좀 서운 하데요...지금도   간혹 집에 있는것 처럼 느껴지네요..한편으론 시원하고   섭섭하드만요
  • 행운아
  • 2006.11.20 23:50
  • 신고
고향에서,이곳 부산까지   오신 누님과 매형을 비롯해서   큰 형님과   형수님까지.그리고   조카들과 친천분들 모두에게   고맙네요..동생 딸 결혼식이라고,다들 와 주셔서 빛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행여나   좀 서운한 점이 있드래도 너그럽게   용서 하시고,   다들 건강하세요..    
뗏목님,
요셉아저씨님,
행운아님.....

감사 또 감사합니다
몇일동안 여행다닌다고
블러그에 들어오지를 못했습니다

여러분이 성원해주셨으니
제 조카가 열심히 자~알 살겁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저 사진속에 시집간 조카 입니다..^^*
이곳에 제 사진이 올라가 있다는 소리를 아빠에게 듣고 왔다 가기는 했지만..
다시 한번 인사 와 함께 꼬릿말을 남기러 왔습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먼길 와 주신 친척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물론 사진 이쁘게 찍어서 올려주신 부산갈매기 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따로 찾아 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나.
그러지 못하는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축하해 주신 그 마음을 가득 담아서 행복하고 아름답게 잘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행운이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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