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리는 뜰

보고 또 보고 ... (33)

가을이 곧 길 떠나겠지요? | 보고 또 보고 ...
햇살공주 2007.11.06 20:04
꽃이 꽃보고 이쁘다네?^^
^^ 꽃은 발이없어 떠나려하지도 않고,
머문자리에 새생명으로 움트거나, 그저 세월을 먹고 살지요.
꽃은 손이없어 애써 누굴 부르려하지도 않치요^^
대신 이렇게 바람같은 나그네님이 찾아오시니 ... ㅎㅎ
뱃살꽁주님 닉이보여 얼릉 달려왔당께.
깜빡 잊을뻔한 닉을 기억케 해주심 감사드리구요,
오밀조밀 이쁜 꽃들을 기르시는 햇살님의 고운 마음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뱃살꽁주라 하셔도 할말이 없네요.ㅎ
뱃살두둑한 요인네인지라 ...

고운님도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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