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무척이나 부는 봄날 이네요. 소풍 온 아이들 왕왕 거리듯 종알 거리는 소리가 바람 소리에 섞여 더 정신을 빼 놓구요.ㅋ 작년에 다시 지은 곁채 방은 소나무향이 아직도 나네요... 방향제가 필요 없는듯~ 중천장을 안하고, 서까래를 그대로 살렸더니, 손님들이 더 많이 좋아 ..
민박집 관련 내용을 2011년 올린후 5년이 넘도록 수정 업뎃을 못했네요~ 일단 숙박비는 크게 변동은 없지만, 기본 5만원에 3인 이상부터 1인 1만원 추가입니다. 마당에서 바베큐시설 이용과 취사여부도 전과는 달리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 꼭 원하시는 분은 예약하실때 그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