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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은 시비 보기 (7)

이시은 시비 산에서 (나의 시비 앞에서) | 이시은 시비 보기
이시은 2014.11.30 20:48
"세월이 흘러 내가 한 점 흙이 되더라도
너는 오늘의 모습으로 길손을 맞으리"
글귀가 내 마음에 와닫습니다.
선생님에 시비가 지나는 길손들에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돌에 새겨진 글은 오래도록
지나는 길손과 함께 하겠지요.

추운 날씨 건강하게 지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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