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것 (55)

비오는 날엔 역시 부침개... view 발행 | 더불어 사는것
♡ 쿵덕쿵 ♡ 2012.04.21 11:43
히햐~자연과 함꼐 하는 삶 너무나도 부럽고 멋지십니다.
오늘같이 비오는날 저 부친개 절실히 땡깁니다~ㅎㅎ
시골에 사는 특권입니다..ㅎㅎㅎ   역시 비오는 날에는 부침개..((*^___^*))
오잉 달래전 달랠수도 없고?ㅎㅎㅎ
ㅎㅎㅎ   달래를 줄수도 없고...((*^__^*))
달래전 정말 맛있겠어요.
달래향이 나는 부침개 맛있습니다       ((*^___^*))
달래는 무침이나 달래간장만 하는 줄로 알았는데,,,,참 맛있겠네요.
TV 에서 달래전을 하길래 저도 해봤어요..     맛있어요     ((*^___^*))
어휴~
비오니 부칭개해서드시네요
좀만줘요 ㅎㅎㅎ
여기두비오네요
비가 이제 그만 왔으면 합니다...땅콩을 심어야 하는데요   ((*^___^*))
달래부침개군요~~
비오는 날에 딱 좋습니다^^
역시 비올때는 부침개가 최고지요..((*^___^*))
달래를 몇 개 남기시는 센스 넘 좋네요. ㅎㅎ
요즘 배낭 메고 산과 들을 다니시는 아주머니들은 싹 쓸이 해 갑니다. ~~~
이런 거시기한 아주머니....     ((*^___^*))
달래전 참으로 보기 드문데
여기서 보게 됨니다,
비온뒤라 쌀쌀해요,
오늘도 즐거운하루가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담백한 달래전이 생각이나서   한번 해봤어요... ((*^___^*))
달래부침개 부쳐 먹음 봄맛 이겠어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휴일 좋은 시간 보내세요~^^*
왕비님은 달래가지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텐데....((*^___^*))


하세요,

매화,산수유,벗꽃,진달래
축제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 요즘
간간이 찬바람에 감기가 심하게 돌고 있어요

여기에 두릅향 유채향을 따라
새봄의 기운을 맞이 하려는 사람들의
발거름이 분주해 보이는 요즘은 온천지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기운을 얻을수있는 시기 임은
분명 하지만 바람에 실려오는 아름다운 향기에
혹여 마음이 바빠지고 성급해 지는건 아닌가

◈한번쯤은 돌아봐야 할것입니다,,,

냄비처럼 쉽게 끓어오르다가 한순간 싸늘하게
식어버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의 노파심에서,,,

▶▷봄감기 조심 하시고 늘 건강 하세요,,,

대답없는 곳에 늘 방문하여 주신님께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더불어농원에 오심 환영합니다....((*^___^*))
비오는 날에 부침개 딱이지요.
거기에 막걸리 한 사발 들이키면 쥑이지요.
달래장에 밥 비벼먹고 싶어요.
비 오는날 부침개 딱 입니다
모내기 끝내고 블러그 번개해야겠어요...
이웃들이 보고 싶네요   ((*^___^*))
비 그리고 부침개........딩동댕!!! 염치불구하고 얻어 먹고 싶습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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