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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풀꽃의 사진으로 쓰는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시 (53)

밥 짓는 사람 | 내가 좋아하는시
하얀풀꽃 2018.12.17 08:36
나는 오늘 밥을 많이 먹었어요. 커억~
따뜻하게 지내세요.

맛있는 시만 골라 읽으면 좋겠는데...
맛있는 시만 골라 읽을 수 있는 안목만 있어도 충분히...
어쩔수 없이 맛있는 시만 있는(?), 있을거라 믿는(?) 이웃집에서 차용할 수 밖에.

오늘 병원 다녀 왔어요. 이제 한달 남았어요.
어떤 시라도 맛있는 부분은 있겠지요.

낫는 날짜를 확인할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할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시 낳는 날짜도 알면 좋은데.
음~ 일단 시를 잉태해 볼까요?
그리고 나올때를 계산하는 거지요.   일찍나오면 이른둥이, 늦게 나오면 늦둥이? 요건 아닌데.
우선 시와 사랑을 나눠야 할 텐데...
시를 배거나 피임하거나 그다음에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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