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을열면 그리움이 보인다.
하얀풀꽃의 사진으로 쓰는 이야기

바람의 노래 (314)

사과 한 알 | 바람의 노래
하얀풀꽃 2019.01.01 13:22
속히 회복되시길...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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