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을열면 그리움이 보인다.
하얀풀꽃의 사진으로 쓰는 이야기

2019 신춘문예 당선시 (9)

랜덤박스/류휘석 | 2019 신춘문예 당선시
하얀풀꽃 2019.01.03 14:17
요즘엔 시가 산문이 되고 산문은 시처럼되고 ....종 잡을 수 없습니다. 좋은 시는 시 그 자체겠지요.
그래도 시는 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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