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을열면 그리움이 보인다.
하얀풀꽃의 사진으로 쓰는 이야기

글쓰기 책 중에서 (14)

7. 부처와 예수와 부모와 아내를 죽여라 | 글쓰기 책 중에서
하얀풀꽃 2019.01.04 14:22
시작법, 다시 한 번 새겨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그리고 신춘문예 당선작들 감사히 읽었습니다.
자신을 채찍질하는 동기가 부여되네요.
건강하세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