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샘물처럼 솟아오르고 - wisepoet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눈물 젖은 호두과자 먹으며 신자들 시린 가슴 헤아렸죠 | 신앙체험
^^ 찬미 예수님! 참 의미있는 글입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눈과 인간(세상)의 눈은 다르지요.

하느님은 공정의 잣대를 갖고 계신 반면
인간은 눈에 보이는 겉모습으로 평가하지요.

출세도 결혼도 대부분 겉만 보고 평가하는 경우가 많지요.
이는 하느님을 신앙한다는 신자들도 마찬가지인 듯합니다.

혹시 저도 안그래왔는 지 뒤돌아 보고 반성해보겠습니다.

이런 성경 구절이 떠오르네요.

그러나 주님께서는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겉모습이나 키 큰 것만 보아서는 안 된다.
나는 이미 그를 배척하였다.
나는 사람들처럼 보지 않는다.
사람들은 눈에 들어오는 대로 보지만 주님은 마음을 본다.” (1사무 16,7)
감사합니다.   형제님!

"주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형제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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