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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쓴글 (7)

가을이면 보고픈 어머니 | 혼자서쓴글
청향 2006.06.19 21:32
용서란 타인에게 베푸는 자비심 이라기보다
흐트러지려는 나를 나 자신이 거두어 들이는

일이 아닐까 싶었다.

우리들이 화를 내고 속상해 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외부의 자극에서라기보다
마음을 걷잡을 수 없는 데에
그 까닭이 있을 것이다.

정말 우리 마음이란 미묘하기 짝이 없다.
너그러울 때는 온 세상을 다 받아 들이다가
한 번 옹졸해지면
바늘 하나 꽂을 여유조차 없다.

마음의 주인이 되라 ,,,법정스님 글

믾이 추워졌어요 건강 잘 지키세요~~
보람있는 하루 행복하세요~~
자주못들려 죄송합니다,   항상감사드립니다.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한 세상
서로에게 부담을 주는 어려운 사람보다는
누구에게라도 편하고 친근감 있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너무 계산적이고 정확한 사람이기보다는
조금은 손해를 보더라도 부족한 듯 모자란 듯
보이는 사람이 세상을 편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김장은 잘 하셨는지요?
저는   이번 일요일날 시골에서 김장 해올려고 합니다
사실 하지않으려고 생각했는데 ,,,,,
시골계신 어머님 께서   준비해준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럼 고운님 고운꿈 꾸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살며시 늦은밤에 방문 합니다~~~~~
고운 벗님 방가 방가워요~~!!

1년이란 세월이 참으로 빠르군요
년말과 성탄절이 눈앞에 닥가 옵니다
한해를 뒤돌아보면서 아쉬움이 금할길 없군요
성탄절 이브날 좋은일 많으시길 바라면서
즐겁고 행복한 가족들의 화목한 날이길 빌면서 다녀 갑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엄마
우리 엄마
그 시집 살이 가난
우리를 지켜주신 엄마
우린
효도 내일한다고 하며 삽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블로그 다녀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해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이쁜님도 좋은날되시고 메리크리스마스,,한해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십시요.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지팡이를 짚어야 거동할 수 있는 90대
노인에게 두 달간 걷기 운동을 시켰더니
근력이 70%, 걷는 속도는 50%
빨라졌다는 미국의 연구논문도 있다.


걷기가 달리기보다 좋은 것은
운동 손상이 적기 때문.
해부학적으로 보면 걷는 것은
발을 구성하는 26개의 뼈와 114개의 인대,
20개의 미세한 근육, 그리고 힘줄과
신경이 만들어내는 정교한 합작품이다

즐거운 휴일을 맞아하여 가까운 산이나
산책길 걸어 보세요
걷기가 이렇게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멋진 휴일 알차게보내시길요~~
3월의 마직막 날입니다.
한낮에는 따스하다가
조석으로는좀 살쌀 하내요

좋은일 좋지 않은든 3월도
어느새 끝에 와 있습니다.

이제 4월을 맞이하게 되면
좋은 소식 기쁜 소식만

전해지는 따뜻한 봄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고운님~~
3월 한 달도 함께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감사 합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기분 좋은
4월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세월은 강물처럼 참으로
빨리 흘러 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말 한 마디는
우리의 사소한 일상을
윤택하게하고~~

사람들 사이에 막힌 담을
허물어 준다 하지요.

오늘도 미소와 함께 고운말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아름다운 진실은
마음가짐을 바꾸면 현실을 바꿀수 있다는 것이다-플라톤

단풍이 예쁜 가을날     우리님 기분 좋은 하루 시작 하시고
환절기에 감기도 조심 하시고 마음이 가벼운 오늘 되세요
따뜻한     온기가가득한 좋은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다.


고운 벗님 반갑습니다

"복은 자신이 지은 만큼"
     받게 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복 많이 지으세요" 라는 말이
복을 기원하는 덕담이지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도
"일곱 가지 복"은 지을 수 있답니다.
오늘도 "복 많이 지으세요."~~

날씨가 화창한 휴일 입니다
가족들과     친구분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문제에 봉착했을 때, 환경이나 주변 사람을 탓하지 말고
먼저 자기 자신의 문제를 찾으세요.
주변사람이나 환경을 바꾸기보다
자신을 변화시키는 일이 훨씬 쉽습니다.

- 힐러리 클린턴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하며
새봄엔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꿈이 있는 한나이는 없다

신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선물 두가지는
눈물'과 '웃음'이라고 합니다.


눈물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 웃음에는 건강이
담겨 있습니다.

기쁠 때 몸 안팎으로
드러나는 가장 큰 행동이 웃음 입니다

힘든일 있드라도 미소 잃지 않는
상큼한 봄날 되시고 건안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불러도 대답없는 너무 먼 곳에 계시기에
그저 그리워만 할수 밖에 없습니다.
   풍요로운   계절 가을~
** 우리   곁에 다가 선 좋은 계절
가을엔   풍요로운   만큼

모든   친구 님 행복 가득하시구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좋은 계절인   만큼
모든분   부자되세요~♡

건강   하시고요
모든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고은친구님 반갑습니다 하시죠
풍성한 가을을 기다렸는데 일기가 고르지
못한 탓인지 그렇게 좋지가 않은 모양입니다
물가가 엄청 올랐다는 기분이 들어요 시장 보기가
힘들 정도로 물가가 비싸 졌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삶은 점점 어려워 지고 복잡해져 가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날 되세요
고은친구님 반가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새해의 붉은 태양이 더 밝게 솟아서 올랐습니다
올한해 하시는 모든일들 다 이루시고 성취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로 웃음가득하길 바랍니다
고은친구님 반갑습니다 하죠
요즈음 맹추위로 외출하기도 어렵지요
내일은 주말이라 결혼식도 많은데 다니기가
불편해 신경이 써지지요 추워 보았자 시간에
밀려 세월에 떠내려 가겠지요 추위가 물러갈
때까지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은친구님 반갑습니다 하시죠
매섭던 추위도 미끄럽던 눈길도 서서히
멀어져 갑니다 어렵고 힘든 시간도 모두가
살아가는 재미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거워
집니다 다가오는 고유명절 설날이면 반가운
가족들 만날 생각에 기쁘지요 늘 좋은생각만
하면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고은친구님 반갑습니다 아녕하시죠
봄날씨가 다시 찾아 오는듯 쾌청합니다
하루하루 예쁜 꽃망울이 움터 돋아 납니다
오늘같이 좋은날이면 어디론가 봄마중하고
싶은날입니다 좋은곳을 많이 돌아 보시면서
겁ㅂ고 행복한 좋은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고은친구님 반갑습니다 하시죠
꽃도피고 녹음이 짙어가는 좋은 계절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미세먼지가 괴롭히지요
모두가 세월의 변화요 기상이변 이겠지요 변화에
잘 적응하며 살아가는 방법 밖에는 없겠지요 건강
관리 잘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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