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무지무지 더운날 누군가가 아파트 화단에 버린 사랑초 더운날 애처롭게 물고파 시들해진 이파리~~ 어쩔까 ?? 울집으로 데리고 와서 물 흠뻑 적셔주고 그냥 한쪽 구석에 잊은듯 두었었다. 두눈을 비비고 다시 보고 또 보고 넘 사랑스런 두송이 우와 우와를 연발하며 열장쯤 사..
정직한 먹거리를 맘 놓고 구입할 수 있는 곳에서 아주 아주 저렴하게 좋은 생명란을 구입해써요 흠 흠 정말 정말 맘에 드는 무방부제, 무색소, 저염, 요렇게 홈메이드 명란젓을 담갔다지요.. 웬지 뿌듯해요 요거 요거 오늘 이백프로 활용했다지요. 급작스레 손님이 오셨다요. 후다닥 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