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慕松] 유카리나
***** Be Happy *****

화요 음악회 (196)

2016.3.29.바위고개:오카리나 유경환 | 화요 음악회
유카리나 2016.04.10 21:55
며느님이 한국에 나와서 고부간에 음악회에 참여하셨군요
멋져요. 저도 이런 날을 고대하려구요.
마침 며느리가 피아노 전공자라서 제가 한참을 연습해야 되지만요~
정말정말 멋져요~
아, 마리아님도 며느님과 함께   하시는 날이 분명 있으실거여요.
가족음악회도 마리아님 회갑을 기하여......
음악가족이시군요.
멋지십니다.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
진달래 필 무렵이면, 자주 흥얼거리는 노래지요?
방문 해 주시고 칭찬까지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하시는 며느님이랑 함께 음악회 참 행복하셨겠습니당..~ 유카리나님..^^*
바위고개 언덕을 혼자 넘자니 –
이번 ‘비나리’ 때 홍자가 삐끗 하는 바람에
다들 ‘윽’ 했지만 그게 더 감성을 자극 했지요.
며느님의 피아노와 유카리나님의 오카리나..
부러우면 지는 거라니까 감상만~ ^^*
ㅎ ㅎ ㅎ
나이가 드니,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들이 많아지네요.^^
입가에 웃음과 행복이 늘 가득 하시길..
늘 웃으며 감사하며 살아가려고   힘쓰고 있지요.
고맙습니다. 아 야해님. ^^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일인지
그 답을 보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축복을 받으신 분이 확실합니다,'
멋지십니다.
카리님 좋은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카리님께서도 복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늘 하고싶은 일 하시며 즐겁게 보내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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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오카리나는 손 놓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악보를 암보하는 걸 포기하지 않는답니다.

살다보니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는 듯 합니다.

선생님 꼭 건강하세요
카리님도 늘 즐겁고 건강하게 바쁘시기를요.
며느리와 함께한 음악회
행복한 삶이네요.
4월의 아름다움 한컷 누려요.
꽃이 날 부르네요.
산이 날 부르네요.^^
버들피리 보리피리 불던 옛 생각도 날 부르구요.
악기 하나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사람
스포츠 하나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사람
함께 술 마시고 노래할 친구 하나 없는 사람
이게 3대 바보라네요...
저도 오카리나가 그나마 쉬울 거 같아서 배워보려고 교습소를 찾으니 가르치는 데가 별로 없더군요.
이젠 가르치는 곳은 지천인데 제가 게을러서 못배우네요.
그래서 바보로 사네요.^^
제가 아는 것이라고는 이 오카리나 밖에 없어요.
저도 술도 못하고, 스포츠도 거리가 멀지요.
악기 중에는 가장 배우기 쉽고 목소리가 넘 예쁜 악기라는 생각입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배울수록 재미가 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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