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땅
T. 평화와 착함

좋은글Ⅱ (75)

08
2007/05
[스크랩] 어느 버려진 어머님의 일기 | 좋은글Ⅱ
하늘땅 2007.05.08 12:54
  • 덩치만조폭
  • 2007.05.3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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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 어머니를 떠나서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게 되어도...
부모님과 같이 살기가 힘들거 같습니다...   본의는 아니지만 제가 하고 싶은 일과달리 부모님들께서는
농촌에서 농사를 지으시니 말입니다... 나 죽거든 오이밭에 뿌려 달라고 하실 정도로 자신의 직업에 애착이 있으신 분들이라서 저도 이글과 같은 생활을 하게 될거 같습니다...   저와 같은 분들 모두 힘들 네세요... 자주 찾아 뵙는게 효도 하는 것이겠지요... 아직 어려서 많은 것은 알지 못하지만... 효가 무엇인지 이제야 점점 알아 가는것 같습니다.
함께 모시지는 못하더라도 자주 연락드리고 찾아뵈오면 그것으로도 된답니다.^^* 태어나서 자랄때를 생각해보시면 언제나 항상 나의 옆자리에 있었고 계셨습니다... 얼마나 보고 싶으시겠습니까?^&^
부모님께 잘해야겠읍니다.당신의삶이 전부였던 우리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