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그리운 나라 **
꿈과 미지의 세계, 그리운 그 곳을 찾아서......

전체보기 (3364)

말레이시아 사바 주의 키나발루산 view 발행 |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낭만방랑자 2012.01.27 07:30
키나발루산을 등정하신 분의 이야기를 듣고 잔뜩 기대했었는데,
저의 여행코스는 전혀 엉뚱한...^^

오르지 않아서 내 것이 되지 않은 건 아니지만,
내가 그 품에 안지지 않았으니 여운이 없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여행이 그런건지, 세상사가 그런건지...

멀리서 키나발루산을 보면서 다짐했지요.
우리 동네 뒷산이라도 부지런히 다녀야겠다는...ㅎㅎㅎ
오르지 않아도 충분히 감흥이 오는 모습이었어요.
등잔 밑이 어둡다고 가까운 데는 오히려 덜 가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