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그리운 나라 **
꿈과 미지의 세계, 그리운 그 곳을 찾아서......

전체보기 (3365)

말레이시아 코타 키나발루 사바 주청사 view 발행 |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낭만방랑자 2012.01.31 00:02
봄의 문턱에서
가장 먼저 달려가 전하고 싶어
그리운 이웃에게 띄웁니다.

봄편지   서덕출(작사)윤극영(작곡)

연못가에 새로핀 버들잎을 따서요
우표한장 붙여서 강남으로 보내면
작년에간 제비가 푸른편지 보고요
조선봄이 그리워 다시찾아 옵니다.
감사합니다.
봄편지... 울산 학성공원에 이 노래비가 있더군요.
서덕출님이 울산 출신이실 거예요.
말레이시아 본토는 여러번 가봤지만 보르네오섬은 사라왘주의 쿠칭에 한번 가봤는데 자연이 무척 아름답고 예상외로 역사를 간직하고 있더군요. 이래서 문명은 차이가 날지라도 문화의 차이는 없다고 하나봐요
저도 이번 코타 키나발루 여행이 말레이시아에 대해 새로이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렇게 다른 문화를 접하면서 우리가 더 마음의 양식이 풍부해 질검니다. 그죠?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