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그리운 나라 **
꿈과 미지의 세계, 그리운 그 곳을 찾아서......
[산동성 청도(칭다오)] 부모님 모시고 칭다오(Qingdao, 靑島) 여행 | 중국
낭만방랑자 2017.03.04 08:26
낭만방랑자님 안녕하세요.
사드문제로 얽힌 중국과의 문제가 걱정입니다.
잘보며 공감드립니다.
햇살고은 주말아침 반가운 햇살이
창문가득 밀려와 등을 떠밀어 늦잠을 깨우는군요.
무언가 좋은일이 생길듯 기분좋은 아침
기분좋은일만 가득한 행복한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역시 독일의 영향을 받아 건물들이 유럽풍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여행 훌륭한 선택을 하셨습니다
더 나이드시면 아무리 마음이 있어도 안되는일 지금이 기회입니다
부모님께서 정말 용안이십니다 어쩜 그렇게 잘 생기셨어요
그런데 옆지기님 사진은 몇년만에 처음 보여주시네요
저야 실재 모습을 뵈었지만. 사진을 절대로 안보여주시더니 ㅎㅎㅎ
주말입니다 봄나들이 옷선택 잘하셔야 될듯합니다
겨울과 봄이 오락가락합니다 저는 서울 예식장으로 갑니다
3월 첫토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중국답지 않게 깔끔한 도시지요.
연로한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는 좋은 곳이예요.
노병도 이제 이런 곳이 좋아지기 시작 했으니 ㅎㅎㅎㅎ
하십니까요
오늘은 포근한 봄 날씨 같은 주말에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인 것 같기도 합니다.
남은 휴일도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포스팅하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효도를 하셨네요..
저도 몇년 전에 인천에서 배로 다녀온 적이 있는데
배에서 자고 깨니 청도에 도착하더군요
배로 가는 것도 매우 운치가 있었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낭만방랑자 블로거님 ^^
오늘 경칩(驚蟄) 입니다.
절기상 천둥(天動) 소리에 깜짝 놀라서 개구리(蛙)가 동면(冬眠)에서 깨어나는 날(DAY) 입니다.
어제(3.4) 수목원(樹木園)을 다녀왔는데 버들강아지 움틀이 큼직하게 태동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계절상으로 봄(春)이 된 것입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기분좋은 마음으로 머물렀고 소중하게 즐~감(精讀) 할 수 있었습니다.
글 및 사진 .. 큰 기쁨으로 감~사 드립니다.                                                                
환절기 때 건강관리 충실하게 대비(對備) 하시고.
기쁨(喜悅).사랑(愛).행복(幸福)이 가득하게 채워지는 일요일 밤(夜)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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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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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5. 남덕유산 드림
부모님   모시고 청도 여행을 하셨군요
부무님과 함께 하는 여행이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연세가 있으시니 걷는것도, 잡수시는것도 잘 못하시니 안타까운 일이지요
그래도 효도 하셨네요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
칭다오여행은 꼭 하고 싶네요. 가까운데도 가지를 못했어요
안녕하세요? 반가운 아침 인사드립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지요?
3월의 따스하고 풍성한 행복을 기대해봅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편한 시간으로 건강하게 보내시구요
멋진 여행이었을 것 같아요..
봄이 성큼 다가오니
여행을 더욱 유혹합니다.. ^^
낭만방랑자 블로거님 ^^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기분좋은 마음으로 머물렀고 소중하게 즐~감(精讀) 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효도(孝道)를 하셨습니다.
글 및 사진 .. 큰 기쁨으로 감~사 드립니다.
정약용(丁若鏞.1762~1836)) 선생이 천주교(天主敎)와 관련 있다는 이유로 전남 강진(康津)으로 유배(流配)를 가서 있을 때 였습니다.
그가 임시로 머물렀던 주막집 골방에 소년 황상(1788~1863)이 찾아와서 공부를 배우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정약용은 황상을 제자(弟子)로 받아들였는데 며칠 뒤 황상은 정약용 선생님에게 부끄러운듯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선생님, 저처럼 둔하고, 막혔으며, 답답한 사람도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요?” 하고 말입니다.
이에 정약용은“오히려 외우는데 민첩하면 그 재주를 믿고 공부를 소홀히 하게 되고,
글짓기를 잘하면 그 솜씨를 뽐내려고 들떠있고, 이해가 빠르면 대충하려고 한다”는 생각에서.
제자 황상에게 “부지런하고, 부지런하고, 또 부지런하면 오히려 너 같은 아이가 더 공부를 잘할 수 있다”고 말하여 주었습니다.
황상은 스승 정약용이 건네준 따뜻한 당부의 말을 <삼근계(三勤戒)>라고 부르며 평생 동안 자신의 신조(信條)로 삼았다고 합니다.
환절기 때 건강관리 충실하게 대비(對備) 하시고.
새로운 마음(心)과 기분(氣分)으로 부지런 하시고, 부지런 하시고, 또 부지런 하신 월요일 일정(日程) 이루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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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6. 남덕유산 드림
부모님 모시고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엄마를 닮아서   미인이셨네요 ㅎ ^^
고운님!
인생(人生)이 무엇인지 알기 전에
인생(人生)의 절반(折半)은 지나가 버리거늘

하여~~
모든 인생은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며
인생은 안개와도 같은 것을...
진실과 거짓의 사이에서
영욕의 옷을 벗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인생들은 인생이 길다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울 불로그 벗님네들은 마음을 비우고 주어진 몫에
감사하는 삶이 이어지시길 빕니다.
사각안의 인연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박수를~~~~
늘샘 / 초희드림
부모님과 함께 다녀오셨네요.
가까운 곳이라 부모님들도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소어산에서 바라보는 풍광이 멋지네요.
더불어 청도풍경들, 잘 보았습니다.
한군데 눈에 선하지 않는곳이 없습니다.
칭다오는 구석 구석 참 많이 다녔던 곳이라 더 눈에 띕니다.
차를 몰고 다닐 정도로 ~~ 허긴 거기서 좀 살기도 했습니다.ㅎ
멋진 여행이셨네요.
요즘은 중국여행이 ~ ㅋ 샤드 때문에 불안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칭다오는 아직 못 가 봤는데 하얼빈처럼 중국분위기보다 유럽쪽 분위기에
가까운 느낌이 듭니다.
오늘도 중국 여행기 잘 보고 갑니다
3월의 날씨가 아직은 변덕스럽습니다.
바람이 매서워 더 추운것 같습니다.
오늘도 더 행복하고 유쾌한 날 되셨으면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 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말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그대를 위해 내가 힘들어도 절대 힘든게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아름답고 즐거움이 가득한 오늘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어른들 모시고 다니면 신경쓰이는 일이 많지요.   길지 않은 여행이라
다행였네요.   칭다오는 아직 가보지 않았는데 집들이 유럽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발빠른 봄의 전령사는
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렸다는 봄 소식을 전해옵니다.
고운 벗님!
번함없이 고운 인연에 감사하오며
애써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불로그 활동 곱게 엮어나가시는 벗님들이
제 일상에 윤활류가 되어주십니다.
늘,
벗님들의 가내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늘봉 드림
낭만방랑자 블로거님 ^^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소중하고 흥미롭게 즐~감(精讀) 했습니다.
글 및 사진 .. 큰 기쁨으로 감~사 드립니다.
현재의 세태(世態)를 보면서 좋기만 한 것은 결코 없습니다. 그렇다고 나쁘기만 한 것도 없습니다.
나쁜 것을 좋게 돌리고, 좋은 것을 나쁘게 되지 않게 하려면 매사에 조심하고 두려워하는 자세(姿勢)를 잃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종일토록 날씨가 춥겠다는 예보(豫報)가 있습니다.
환절기 때 건강관리 충실하게 대비(對備) 하시고.
기쁨(喜悅).사랑(愛).행복(幸福)이 가득하게 채워지는 수요일 일정(日程) 이루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7.03.08. 남덕유산 드림
발빠른 봄의 전령사는
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렸다는 봄 소식을 전해옵니다.
고운 벗님!
번함없이 고운 인연에 감사하오며
애써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봅니다.

불로그 활동 곱게 엮어나가시는 벗님들이
제 일상에 윤활류가 되어주십니다.
늘,
벗님들의 가내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늘봉 드림
부모님 모시고 다녀오신 칭다오여행
아마도 음식들이   입맛에 맛지 않으신가 봅니다
효도하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낮과밤이 너무 다른 요즘 기후입니다
혹여 감기에 고생하시는지 신학기라서
바쁘신지 오랫동안 뜸하시니 궁금증 발동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뵈어요^^
오늘 낮부터는 꽃샘 추위도 풀린다고 합니다.   이렇게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어느 새 봄이 왔다 가고 금방 덥다 소리가 나오겠지요.  
세월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 하십시오.
올리신 여행기 마음에 담아봅니다
한주를 열심히 달려 금요일에 안착했네요
나라가 상당히 어수선합니다. 하루속히 안정되길...
오늘도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날 되시고
건강한 3월로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포근한 봄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대문 사진을 보자마자
왜 중국 속의 작은 유럽이라 하는지 금방 알 수 있었네요.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은 곳이 유럽이라 그런지
유럽 느낌과 중국의 느낌이 적절히 조화스러운 청도가 참으로 마음에 든답니다.
부담없이 가볼 수 있는 여행지이니 한번 다녀올까도 싶네요.
덕분에 평소 관심 가졌던 청도 미리보기 잘했답니다.
공감 하나 더하고 가요.^^
저랑 같은 시기(2.18 저녁 도착~22 아침 출발)에 청도여행을 가셔서, 혹시 청도 어드메쯤에서 슬쩍 지나치지 않았을까 생각했는데, 지금 다니신 곳을 보니 살짝 살짝 빗나갔네요.
어르신들을 모시고 다니는 여행, 정말 부럽고 또 효심에 탄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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