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그리운 나라 **
꿈과 미지의 세계, 그리운 그 곳을 찾아서......

전체보기 (3360)

[인제] 불타는 설악산 단풍 - 장수대 분소~대승폭포~대승령 | 강원
낭만방랑자 2018.10.15 06:00
체육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낭만방랑자 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주셨네요?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예전에 장수대에서 남교리 지킴터를 종주 하였었는데 은근히 힘들었습니다.
그 때의 산행이 생각 납니다.
청평에 마실을 갔다가 어젯밤에 귀가를 하였습니다.
아직은 잔잔한 피로가 남아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를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너무 멋진 단풍들입니다.
폭포에 물만 조금 더 있었으면 더욱 좋았겠네요 ^^*
설악의 단풍을 절정기에 보셨네요
장수대에서 대승령까지라도 산행에 대해 충분히 만끽 하셨겠어요
대승폭포에 수량이 적어 유감이지만 온 몸에 단풍으로 물들어 졌을듯 합니다
남교리까지 가시면( 십이선녀탕) 너무 좋은데 포기 하셨군요
그래도 설악의 단풍을 즐겼으니 이제 산에 대해 매력을 느껴가시는듯 합니다 ㅎㅎ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
멋진 곳에 다녀오셨네요.
사진들을 보니,
저도 설악으로 가고싶어져요.
충동
오색의 단풍
고운 단풍들, 잘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마음 것 즐기시고
건강한 심신으로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옷차림부터가 심상치가 않네요 이제 산악인으로 변신을해도
좋을 듯합니다 장수대 대승령 조금 가파른 곳을 택하셨습니다
지금은 저렇게 데크시설이 잘되어 좋은데 저는 예전에 그런 것들이
없을 때 남교리에서 올라 이곳으로 내려오며 무섬증을 느꼈답니다
워낙 낭떨어지가 심해서 위태위태 했지요
그래도 단풍이 잘 들었네요 저는 어제 주전골과 만경대를 갔는데
아직 단풍도 덜 들었고 미세먼지 때문에 시야도 흐리고 별로였습니다
설악의 가을을 제대로 만나고 오셨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안녕하세요?
어느 곳으로 눈을 돌려도
알록달록한 단풍들과 가을빛이 가득 찬 요즘입니다
늘 건강 유의하시면서 즐겁고 멋진 날들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같은날 같은 산에 산행하셧네요 반갑습니다
하나도 빠짐없이 맛깔스런 포스팅 감상합니다..^^ 공감 꾹
낭만방랑자 블로거님 ^^
산과 들녘이 울긋불긋 오색 단풍으로 채색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내일 새벽 망자(亡者)로 입국하는 '2018 코리안웨이(Korean Way) 구르자 히말라야 원정대(5명)'의 명복(冥福)을 빕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불타는 설악산 단풍 이야기>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아름답게 즐~감 했습니다.
비록 대청봉(1,708m) 정상(TOP)은 오르시지 못햇지만, 표현하신 그대로 울긋불긋 오색 단풍으로 불타고 있었던 설악산 이었습니다.
상세한 설명 & 아름다운 사진 .. 블로거님의 열정으로 함께 공감(共感) 할 수 있었기에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秋風에서 살랑이는 억새 및 갈대와 함께 열정적인 화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10.16. 남덕유산 드림
언㉨ㅔ㉯ ㉦r랑㉻㉠ㅔ ㉭ㅐ주는 ㅎH주는 행운@ㅣ 널 ㉠ㅣ㉢r㉣ㅣ고 있㉢ㅏ는 걸+++♥
☆☆☆☆☆☆☆☆☆☆☆☆☆☆☆☆☆☆☆☆☆☆☆☆☆☆☆☆☆☆
☆☆☆☆☆☆☆☆☆☆☆★★★☆☆☆☆★★★☆☆☆☆☆☆☆☆☆
☆☆☆☆☆☆☆☆☆☆★★★★★☆☆★★★★★☆☆☆☆☆☆☆☆
☆☆☆☆☆☆☆☆☆★★★★★★★★★★★★★★☆☆☆☆☆☆☆
☆☆☆☆☆☆☆☆☆☆★★★★★★★★★★★★☆☆☆☆☆☆☆☆
☆☆☆☆☆☆☆☆☆☆☆★★★★★★★★★★☆☆☆☆☆☆☆☆☆
☆☆☆☆☆☆☆☆☆☆☆☆★★★★★★★★☆☆☆☆☆☆☆☆☆☆
☆☆☆☆☆☆☆☆☆☆☆☆☆★★★★★★☆☆☆☆☆☆☆☆☆☆☆
☆☆☆☆☆☆☆☆☆☆☆☆☆☆★★★★☆☆☆☆☆☆☆☆☆☆☆☆
☆☆☆☆☆☆☆☆☆☆☆☆☆☆☆★★☆☆☆☆☆☆☆☆☆☆☆☆☆
☆☆☆☆☆☆☆☆☆☆☆☆☆☆☆☆★☆☆☆☆☆☆☆☆☆☆☆☆☆
설악산 단풍구경 잘하고 갑니다 ..
단풍이 물들어 가는 만큼 가을이 깊어지는 군요,,,
"또 멀어져 가는 사람들"   풍경보담은 정상을 찍어야 하는 사람들...ㅎ
가을 단풍이 예쁘게 물들어 갑니다.
주중에 삼척으로해서   불영사에 다녀왔습니다.
느릿 느릿 가을이 저물어 가는 소리가   꼬불꼬불 한적한 도로가에도
들려왔어요
감사합니다 낭만 방랑자님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