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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가을빛이 완연했던 박경리 문학공원 | 강원
낭만방랑자 2018.11.01 06:00
안녕하세요?
소중한 곳을 담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1월의 첫날이네요?
아름답던 10월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습니다.
컴 앞에서는 어깨가 선들해서 점퍼를 걸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새로운 한 달도 행복이 가득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11월의 첫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토지, 박경리 문학공원
저는 몇년 전 겨울에 다녀온 곳이네요.
단풍
토지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정말 소설가는 천재들이네요...
원주 가면 꼭 들려 보고 싶습니다.
매번 먹는데만 신경을 써서 ㅎㅎㅎ
원주에 박경리문학공원은 아직인데 잘 소개 해 주셨네요
원주에도 가 볼만한곳이 많으시죠 ?
항상 정보 감사합니다
박경리님의 토지를 다시 상기하게도 하네요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
안녕하세요?
불금도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쉼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즐감합니다
저는 통영의 박경리 기념관인?인가 다녀 왔었지요,
제가 아직 가보지 못한 곳입니다
질곡의 삶을 적나라하게 잘표현한 작가들 말씀대로 천재들이지요
저도 어제 전주에서 최명희 문학관을 잠시 들렸다 왔는데
경상도와 전라도의 옛 사투리와 숨은 말들을 잘 표현한 두분의
여류작가들 참 대단합니다
악양과 통영의 기념관은 가보았는데 원주에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정말 좋은곳에 다녀오셨군요...!
일생 후회하지 않을 하루를 만드셨습니다^^
올해 원주를 갔었지만 일정상 시간을 만들지 못해 이곳을 찾지 못했네요.
가을 여행지로 안성맞춤 같아요. 백양사 애기단풍이 절정입니다.
휴일 행복한 시간되세요
넘 상세히 설명 잘해 주셔서...저도 가보고 싶어집니다..꼭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블로그를 알게 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경리님을   존경하시는   방랑자님 ㅎ
"청춘은 너무나 짧고 아름다웠다" ...
내 청춘은...   차마 부끄러운 시간이었네요
가끔 방문하는 곳인데
낭만방랑자님의 포스팅으로 접하니
기분이 완전 새로운걸요^^
아마 토지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것 같습니다.
박경리 문학공원
의미있는 가을여행이었군요.
우리의 청춘은 치열함의 연속이었기 때문에 기억엔 너무 짧은 것같군요 사실은 참 길었음에도,
다시 읽게 되는 글 귀입니다. 박경리 선생님은 작품뿐 아니라 삶도 존경의 대상이 되는 분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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