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그리운 나라 **
꿈과 미지의 세계, 그리운 그 곳을 찾아서......

UAE(아,두)+그리스 (4)

그리스 여행 3 - 에게 해의 진주 산토리니 1(도착, 페리사 해변, 점심식사) | UAE(아,두)+그리스
낭만방랑자 2019.03.23 06:00
낭만방랑자님 안녕하세요?
소상한 설명과 함께 가슴 졸리며 멋진 풍경들을 감상하였습니다.
수고가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꽃샘추위로 쌀쌀하고 오후에는 봄비 소식이 있습니다.
아침 후에 봄이 짙어가는 둘레길을 가려고 합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세계기상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추위가 이대로 물려 나기가 싫은가 봅니다
꽃샘추위로 몸을 움추리게도 하네요
하마터면 선영엄마 ㅎ 산토리니 못 가실뻔 했네요
풍랑으로 페리호는 못 가고 비행기를 간신히 타시는 우여곡절을 겪게 되니
전화위복입니다
산토리니의 겨울바다가 좀 썰렁하긴해도 꿈에도 그리운 산토리니에 가신것이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니군요
하얀벽에 파란 돔의 산토리니 이아마을 윤슬도 설레임 속에 기다려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
하얀 건물에 푸른 지붕
산토리니의 아름다운 모습이 멋집니다.
날씨만 좋았으면 금상첨화였을텐데 아쉽네요 ^^*
상당히 척박해 보이지만 풍경은 그만이네요.
화산으로 인해 나뉘어졌지만 오히려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는데는 유익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을 수 없는 형편에서 믿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나이 99세, 사라의 나이 89세에 아
들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었지요.
그리고 그 아들을 바치라는 말씀에 그는 하나님
은 식언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정확히
알고 또한 믿었습니다.
이삭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약속이 마음에 굳게 자리했습니다.
인간적으로 봉 때에 미친 짓이라 할 수 밖에
없는 믿음입니다.
요즘 너무 쉽게 믿음을 갖었다고 하는 말을 들
으면 참으로 답답한 것이 단 한번도 아브라함
의 마음을 깊이 생각해 보지 않는다는 것이죠.
믿음은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 했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여행중 이렇게 난관에 봉착하게 되면 당황하지 않을 수가 없지요
낭만님이야 말로 세계를 주름 잡고 다니시는데 그렇게 갈망하던
산토리니를 못들어 간다니 얼마나 당황했겠어요
그런데 비행기는 뜨는데 파도 때문에 저렇게 큰 블루스타 호가 운항을
못한다니 대단한 파도인가봅니다
언덕위에 하얀집들 그리고 화이트.레드.블렉.비치 낭만적인 페리사해변
꿈속에서나 볼 것 같은 아름다움입니다
저역시도 동경하던 산토리니 이렇게라도 같이 공유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스도 UAE 도 못가본곳이라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리스라고 날이 항상 좋은건 아니군요 ^^
낭만방랑자님
반갑습니다.
아랍에미리트의 여행기 감하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그런데 언제나 여행을 기시는 모습에 부럽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개나리 진달래 벚꽃이 봄소식을
차례로 전해오는 이때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여행에서 저렇게 갑자기 스케줄 꼬이면 정말 멍 해지지요...
그래도 민첩한 가이드 덕분에 알찬 일정을 소화하고 멋진 모습 만나게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역시 운도 따라주어야합니다...^^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행복하신 한주 되십시요 공감꾹~^^*
언제 추웠냐는듯 한들한들
바람에서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그만큼 따스한 봄이 찾아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거겠죠?

따뜻해진 햇살만큼 점점 일교차도 커집니다.
큰 일교차에 건강 더 유의 하시고,
언제나 기분 좋은 한주 되세요!
우여곡절 끝에 산토리니에 도착하셨네요.
저도 가보고 싶은 곳
하얀 벽에 파란 지붕
겨울이라 바닷가는 썰렁하네요.
힘들게 찾아가신 산토리니, 잘 보았습니다.
늘 반가운 벗 낭만방랑자님~
그리스 산토리니 여행기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봄꽃들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앞다투며 피고있는 3월의 끝자락인 수요일, 앞 뜰엔
새하얀 목련이 노란 개나리는 긴 울타리에 곱게 피어 있네요.
봄향기와 함께 힘차게 행복하고 보람찬 오늘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이젠 바람이 한결 다릅니다
고운 꽃이 다가오고 계절의 아름다운 변화,봄날
오늘 하루 따뜻한 창가의 햇볕이되어 차한잔의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온통 하얀색 건물의 청색 지붕이 인상적인 곳이군요.
땅에 또아리를 틀고 자라는 포도농장도 처음 보는 모습이구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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