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그리운 나라 **
꿈과 미지의 세계, 그리운 그 곳을 찾아서......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Bucket list)~ 한라산 백록담! | 제주
낭만방랑자 2019.02.25 06:00
안녕하세요?
한라산의 멋진 풍경을 담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눈이 없군요?
설산의 한라산을 오르던 떼가 생각납니다.
어제저녁에 들어부은 소주 덕분에 살짝 늦잠을 잤습니다.
아직은 주변이 어둡지만 오늘도 포근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눈이 많았으면 더 멋진 풍경이었겠죠...
그래도 정복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찾아주심에 감사드리고요,
늘 멋진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축하 드려요
하나의 버킷리스트를 달성하셨군요
장하세요
그 새벽에 성판악을 출발해 진달래대피소까지 제한된 시간에 가야하는데 하는 부담감을 갖고써
어렵게 가신 모습이며 변화무쌍한 제주의 자연을 보시면서 백록담 정상에 우뚝 서신 모습에 찬사를 보냅니다
윤슬이 마치 간듯이 자세한 한라산 등반기 잘 보게 됩니다
이제 설악산 대청봉을 오르셔야죠
이제 자신이 설겁니다
오색약수에서 오르시면 가장 짧은코스인데 계속 가팔라서 힘이 들고요
한계령정상에서 서북능선을 타고 오르시면 경사도가 적고 경관이 좋지만 코스가 긴게 험이죠
전 후자쪽으로 많이 간 코스입니다
금년에 설악산 대청봉 정상도 도전하셨어 버킷리스트 하나 더 달성하시고 지우셔야죠
낭만방랑자님 화이팅 !!!
축하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정말 마음 단단히 먹고 갔는데,
꿈을 이루어서 더없이 기쁘답니다.
그 시간에 안 갔으면 사라오름은 못 갔을 거예요.. ㅎㅎ...
안 그래도 대청봉을 노리고 있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한라산보다 더 힘드는 코스라서요...
아무튼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단 하십니다.
박수 ~~~~ ㅎㅎㅎ
노병은 백록담은 포기한지 오래 됐습니다.
윗세오름은 몇번 올라 봤는데 그 정도가 노병에게는 딱 좋더군요.
전생에 덕을 많이 쌓으셔서 백록담도 제대로 보셨네요 ^^*
박수~ 감사합니다...
저도 내내 마음만 먹었었는데,
더 미루다간 평생 못 갈 것 같아서 도전했답니다.
운이 좋아서 백록담도 보았네요... ㅎㅎ...
먼저 박수부터 보냅니다   ㅎㅎ
그동안 여러해동안 등산하시는 사진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것도 어려운 한라산을 그래도 쉽게 오르시는 것을 보면
대단한 체력입니다

저는 6시20분부터 올라 10시40분에 정상 밟았는데 1시간 20분
늦으셨지만 빙판길을 오르시느라 수고 많이하셨어요
사실 눈이 조금 쌓여 있을 때가 오르기가 더 쉬워요
가는길에 어찌나 뾰쪽한 화산석들이 많은지 잘못디디면 발목을
접찔리기도 하지요

그리고 마지막 1750m고지에서 정상에 오르는 길이 조금 빡시지요
관음사 쪽도 정상에서 용진각 대피소까지가 내리막 길이 급경사라서
약간 어려운데 거기서 삼각봉 개미등을 거처 관음사 주차장까지는
수월합니다

관음사 지구 관리사무소에서 사진 보여주면 등정 인증서를 발급해 주는데
아쉼네요

설악산도 한번 도전해 보십시오 오색에서 오르면 6km 조금 빡시게
오르지만 4~5시간이면 정상에 도달합니다 내려올 때는 한계령으로
오셔도되고 설악동이나 백담사 쪽은 너무 멀어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산 대장님 박수를 받으니 신이 납니다. ㅎㅎ..
한라산 정상 오르기~ 수십 년은 벼른 것 같습니다~ ㅎㅎ...
길이 빙판이 많아서 관음사쪽은 더 어려울 것 같아서
내내 미련을 가지다가 결국 포기했답니다.
저로서는 다녀온 것만 해도 감지덕지지요.
설악은 더 빡셀 것 같아서 하루에 왕복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가파른 길은 제게 쥐약이거든요...
수고햇슈~이뿐 아지매요~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공감꾹~^^*
오랜만에 뵙습니다.
내내 잘 지내시길요~~~
버킷리스트 이루신 것 축하드립니다.
한라사
높이 만큼 힘든 산행이지요.
저도 고생고생하면서 내려온 기억이 있어요.
간만에 한라산 풍경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축하 감사드려요.
정말 오랜 소원 하나 이루었답니다.
조금 지루한 길이 계속되었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을 다녀온 것이
뿌듯하게 느껴지네요...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내내 멋진 날들 이어가세요...
한라산 백록담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낭만방랑자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블로그 글 즐감과 공감은 최대의 찬사지요.
감사합니다~~~
언제라도 갈 수 있는곳인데
ㅎㅎ 쉽지는 않아요!
제주 사시나 봅니다.
가까이 있으면 그게 더 어렵더라구요.
쉬울 것 같지만요. ㅎㅎ...
이야.... 완전 감축드립니다^^
그 어려운 한라산 백록담을 오르셨으니
이젠 진정한 산꾼이나 다름없습니다 ㅎㅎㅎ
저도 여긴 꼭 다녀오고 싶은데 말입니다.
금모래은모래님의 찬사를 받으니 잠시 어깨 으쓱~
사실 버킷리스트에 올려놓고 내내 노력한 결과랍니다.
금모래은모래님은 저보다야 한 수 위시니까
물론 충분히 이루시겠지요.. ㅎㅎ...
한라산 백록담을
처음 봅니다
늘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저도 제 눈으로는 처음 보았습니다.
감격했답니다.. ㅎㅎ..
우와~~~
너무 쉽게 오르신것 같은 느낌인데요~ㅎㅎㅎ
정말 한번 꼭 가보고 싶은데 저질체력이라 엄두가 안나요~ㅋㅋㅋ
행복한 시간 되세요~^^
ㅎㅎ 저도 저질 체력이랍니다.
그래도 여긴 깔딱고개가 별로 없어서
저 같은 사람도 오를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울릉갈매기님은 더 잘 할 수 있으리라 생각돼요.
2월의 마지막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3월의 첫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3월초에 제주도에 갈 에정인데 이곳에 오르고싶네요
아~ 그러시군요.
희망이 꼭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미세먼지로 시야가 뿌옇네요.
온 국민의 시선이 집중된 북미회담과 제일 야댱의 전당대회
날씨와는 달리 전망이 밝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요즘 미세먼지~ 정말 걱정이에요.
숨쉬기가 점점 겁이 나네요.
그래도 신나는 일 많이 만들어 가세요~~~
다시한번 즐감하고 갑니다~~~
낭만방랑자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3월의 첫 주말~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하십니까요
2월 한 달도 어느덧 저물어가기도 합니다.
하루 남은 2월 마지막 날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3월의 첫 주말입니다.
미세먼지가 전국을 뒤덮었지만
마음은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를 달성하셨네요 ?
축하 축하 거듭 축하드립니다 ^^
수고하셨고요~~~
우리나라 최고봉을 올랐다는 게 신기해서
스스로 장하다고 칭찬했답니다. ㅎㅎ..
축하에 감사드리고요...
백록담은 이젠 저에겐 사진으로만 볼 수 있답니다.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다면 다행이지요.
형편에 따라야지요...
멋진 봄맞이 하시고요...
한라산 백록담,꼭 오르고 싶은 곳이었는데 저도 사진으로만 감상합니다
올려주신 포스팅 잘봤어요
방문 고마워요~

낮과 밤 경계없이
봄의 향수 빛과 강물과
꽁냥꽁냥 속삭이며
달려옵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뒷동산에 누워 하늘을 보면 초록잎들이
지붕을 날아 비상하던
추억을 떠오르게하는
계절입니다

한주도 봄꽃처럼 시작하시고
행복하세요^^
한라산의 멋진 모습 부럽게 보고 갑니다

낮과 밤
경계 없이 봄의 향수
하늘 끝 강 가로 타오르네요
신나는 목요일 되세요^^
저도 엄청 마음을 먹은 후에 다녀온 곳이라
뿌듯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내내 멋진 날들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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