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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아,두)+그리스 (17)

그리스 여행 10 - 에게 해의 진주 산토리니 8(산토리니 아티니오스에서 피레아스-피레우스- 항구로~) | UAE(아,두)+그리스
낭만방랑자 2019.05.27 21:00
에게해의 진주인 산토리니를 돌아 보셨으니 너무 좋으시겠습니다.
아마도 노병은 그리스 근처도 못 가 볼 것 같습니다 ㅠㅠ
멋진 추억을 만드신걸 축하 드립니다 ^^* ㅎㅎ
평지라고는 찾아보기 어려운 산토리니 아티니오스 항구도
페리 바닥보다 조금 넓네요 ㅎㅎㅎ 그마저도 매립을 하지 않았으면....
언덕길 또한 이태리 카프리섬 아나카프리 정상에 오르는 길처럼
아찔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갈 때는 비행기로 올 때는 배로 이보다 더 좋은 코스는 없겠다 싶었는데
8시간이 걸린다니 그저 지루하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그래도 몇개의 섬을 낮에 보아서 다행입니다 덕분에 산토리니 같이
돌아보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갈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낭만방랑자님 안녕하세요?
멋진 풍경을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아직은 이른 시간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5월의 마지막 화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이제 산토리니를 떠나시는 여정이군요
페리호를 타고는 여러곳을 들리면서 긴 페리호에서의 일정을 소상히 잘 소개 해 주셨어요
앞으로의 그리스 여행기가 기대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낭만의 방량자님^*^
멋진 여행 으로, 삶을 아름답게 사십니다
존경 드립니다()
저도 사진들을 보면서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가 떠올라졌어요.
대우조선이 만든 배
한때는 우리나라가 조선업 1위였지요...
에게해 잘 보았습니다.
반갑습니다.
님의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한참동안 뜨음하여 그립다 싶으면
잘 지내느냐고 이메일이라도 띄워
안부라도 물어보고 싶어지는
풋풋한 기억 속에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바로 울 불로그 벗님들이 아닐런지요?


싱그럽고 풋풋한 오월이 저물어갑니다.
바람이 불거나
비가 오거나
인연의 끈은 이어지고 이렇게 문득 마음을 열어
님의 방문 두드려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박수를 ~~~~드립니다.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저도 그리스의 산토리니 하얀집의 아름다운 풍경을 따라서
여행을 가고 싶기도 합니다.
감하고 갑니다.
그리스 산토리니여행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낭만방랑자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에게해의 보석들, 두루 여행하셨네요.
쉽지 않은 코스인데...대우조선에서 건조한 페리를 보면서 뿌듯함 느꼈을거 같아요.
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 사고를 보니 가슴 철렁 합니다
그리스여행 참정리잘하셔서   저도 여행가려하는데 도음이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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