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그리운 나라 **
꿈과 미지의 세계, 그리운 그 곳을 찾아서......

대전 충청 (492)

[대전광역시 대덕구] 동춘당공원(동춘당역사공원)-동춘당, 동춘당 종택, 소대헌·호연재 고택 | 대전 충청
낭만방랑자 2019.06.01 06:00
낭만방랑자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자료를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6월의 첫날이 화창하게 시작되었습니다.
봄철 산불예방 강조기간이 어제부로 끝났습니다.
오늘은 집에서 가까운 앞 산인 성인대이라도 올라 보고 싶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6월의 첫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의병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6 월엔 하시는 일
순조롭 게 잘 풀리시고
날마다 기쁨이 함께하시며
행복이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동춘당 공원
공원이 엄청 넓네요.
다음에 대전에 가면
꼭 들러봐야겠습니다.
도시 한복판에 이렇게 훌륭하게 고택을 보존하고 있다는 것이
더 대단해 보입니다 어느고장 같으면 통채로 다른 곳에 이전을
했을 것 같은데 공원화 시켰다는 것도 놀랍습니다
비교적 유지 보수도 잘했고 깨끗한 주위 환경이 돋보입니다
대단한 고택이로군요.
전에 우암사적공원을 가 봤었는데 인근인가 봅니다.
기억해 둬야겠는데 잘 될까요? ㅎㅎㅎ
*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당신 **

오늘은 문득
헤즐럿 커피를 한잔 마시며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게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험한 세상에 굽이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잔의 여유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

오늘은 문득 헤즐럿 커피향이 나는
그런 당신이 그리워집니다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참 좋겠단 생각 해 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즐거운 휴일 행복한 추억 만드시고
님의 가정에 행운이 같이하시기를 >>>
     -불변의 흙-
6월의 첫날이자 첫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방콕을 하면서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기쁨으로 충만하신 6월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동춘당 역사공원의 포스팅에 잘 둘러보고 갑니다.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대전 동춘당공원에서 감사히 잘 쉬었다갑니다.
안녕하세요?
방문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초록이 짙어가는 싱그러운 계절 여름을 알리는 6월입니다.
6월의 둘째날 일요휴일 때이른 한여름더위 예보가있네요,
밝은 웃음으로 마음 여유로히 화이팅하시고
서로들 사랑과기쁨 나누며 마음 한자락 내어주며
아름다운 동행으로 나들이도 하시고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충전하는
즐겁고 신나는 행복한 기분좋은 일요일 되시고
일교차가 크니 건겅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유월의 두째 날 입니다.
날씨가 조금 덥겠다는 일기 예보가 있네요.
고운 날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베토벤의 두 번째 사랑이야기를 하겠습니다.

40세가 되도록 결혼을 못 했던 베토벤은 브룬스비크 백작의 딸인 17살의 테레제에게
음악을 가르치며 좋은 감정을 쌓아가고 있었습니다.

비록 나이는 23살 차이가 났지만 두 사람은 이를 극복하며 연정과 같은
따뜻한 교감을 나누었다고 해요.

베토벤은 순수하고 풋풋한 테레제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피아노 소나타를 완성했는데,
이 곡이 바로 〈피아노 소나타 24번〉입니다.

테레제와의 결혼을 진지하게 꿈꾸던 베토벤은 1810년 테레제에게 프러포즈를 하지만 결국
거절당했고, 그녀는 1816년 빌헬름 폰 드로스디크라는 오스트리아 귀족과 결혼을 했지요..

'테레제를 위하여'가 왜 '엘리제를 위하여'로 변했을까?
이 작품은 언제 작곡 됐을까?
이 문제는 다음으로 미루고 결국 베토벤은 일생 혼자 살아야 했습니다.

베토벤 사후에 발견된 연서에는 사랑의 열정이 불타오르는 듯했습니다.
(세 번 째 이야기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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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대전에 소재한 고택과 종택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오래도록 잘 보존되었으면 합니다
공감과 함께 감사히 봅니다
즐거운 6월 첫 휴일 되십시요
안녕 하세요 !
하늘이 맑아 보이네요
그늘에 있으면 시원하네요
아름다운 5월이 가고 새로운 6월의 첫 휴일이네요
이 유월도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한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회덕 동춘당
규모가 꽤 큽니다
보물로 지정된 곳이라니
자랑스럽습니다
대전에 들르면 꼭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고택들을 들러보고 많은 배움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재미가 있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유월의 첫 일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11. 대전에 거주하고 있으시군요.
대전에도 볼거리가 많으네요
동춘당공원을 우암사적공원과 함께 언제 다녀 와야겠군요
항상 알지 못한곳을 알려 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어머님께서 얼른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휴일 남은 시간 행복하십시오 ^^
대전 역사공원과 더불어 동춘당의 사진에 즐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대전에 한옥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요,,
낭만방랑자님~
새로운 한 주 행복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반성과 후회,
성격은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둘 다 과거에 벌어진 일에 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래를 변화시켜야 진정성이 있습니다.
반성했으면 앞으로 더 잘 해야 하고,
후회했으면 앞으로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질없는 일이고 거짓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 편지)
주말입니다.
지난 한 주를 돌아보고 다음 주를 준비하시어
후회없는 나날이 되어지기 바랍니다.
/주말 새벽에 둥근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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