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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 군포 철쭉동산 | 서울 인천 경기
낭만방랑자 2019.05.12 06:00
안녕하세요?
멋진 풍경을 담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뜻깊은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불자는 아니지만 석가 탄신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군포에 철쭉동산이 있어 철쭉 보려 굳이 먼 산엘 안 가도 될성 싶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 한번 그곳도 찜 해 두었다가 가 봐야겠네요
특히 이 무렵에 들려야 철쭉이 화려 하겠지요

늘 보람찬 발걸음 이어 가십시오 ^^
노병 동네를 다녀 가셨군요.
이날 고교 동창들과 이곳을 거쳐 수리산 산행을 했었죠 ~~~~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축제기간이 끝났는데도 아직 꽃이 싱싱하네요
많은 진사님들이 찾아 앞다투어 올리던데 도시 한 복판에
이런 아름다운 꽃동산이 있다는게 신기할정도입니다
금년에는 모든꽃들이 10일이상 빨리 핀 다고는 하지만
철쭉이 5월초에 피는 것은 상상이 안가요
부산에도 황령산 애진봉에 활짝 피었습니다
어제 밀양 위양지에서 이팝나무 꽃을 보러갔는데 아침부터
진사들이 몰려 샷다를 눌러대고 있었습니다
짧은 실력이지만 몇장 담아왔네요
감사히 봅니다
영롱한 아침이슬처럼
당신의 하루하루들이   맑고 투명한   하루였으면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을 맞고
영원히 곁을 떠나지 않을 것 같았던
사람들의 빈 자리가 왈칵 서러움으로 다가옵니다.
누군가의 눈 때 묻은 텃밭,
촉촉히 젖은 산하
유달리 눈물이 많은 老시인의 뜰에도
하루도 마지막 날인 듯 지성으로 살아야겠죠?

가정의 달
5월엔 더욱 돈독한 家族 愛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2019년 5월 어느 날 늘봉드림
5월은 가정의 달
가정에 모두가 행복하시길 빕니다.
정성르로 담으신 작품 및 블로그 잘 감상해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세요
안녕하세요..
석가탄신일 즐겁게 보내셨나요..
오늘은 가족들과 나들이 하느라
이제 인사를 드립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청명한 좋은 날씨로 한주를   시작 합니다.
건강 하신 몸으로 즐거운 일들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낭만방랑자님
군포 철쭉이 화려하고 아름답네요
한주도 보람되고 알차게 보내세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 건강도 유념하시구요
즐겨보며 공감하고 갑니다
늘 좋은글 감사해요 ~
아름다운 군포의 청쭉동산이 황매산 저리가라네요 ㅎ
안녕 하세요 !
새로운 한주가 시작하는 날이네요
하늘이 맑아 보여서 마음도 산뜻 하네요
이제 여름 날씨처럼 더운 날들로 이어지네요
언제나 함께 하는 시간들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한 주가 되시길...
금세...
초경처럼 터진 장미 월담도 마다 않을 초 여름 날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 온 두 번째 계절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불의의 사고로 아직도 3개월 여째 땅을 밟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날
여들없이 살아 온 여정
그렇게 저렇게 봄 날은 지나 갈 때,
울 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작품 활동도 여전하시니 보기 좋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시기를 빕니다.
울 불로그님들 사랑합니다.

초희 드림
군포 철쭉동산 철쭉이 만개한 것이 보기 좋습니다..
낭만 방랑자님 안녕하세요..
목적이 있는 삶
그리고 조금 내려 놓고
여유있는 삶을 사는 것이
장수의 비결 이라고 하네요..
오늘 하루도 여유있고 편안하게 보내세요..
철쭉이 아름답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참 아름답고 향기로운 사진들 잘 감상했습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BF)
황매산 가지 갈 필요가 없겠네요
철쭉이 장관입니다.
저도 철쭉축제 때 가봤던 곳이죠 ㅎㅎㅎ
오늘부로 다시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님도 이번 한주도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호오 가까운 곳에 이런 명물이 있을줄은 몰랐네요
13. 군포는 가 본 적이 없는 곳이지만 아주 깨끗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늘 반가운 낭만방랑자님~
군포 철쭉동산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보여주셔서....

짙어진 실록의 물결이 참 아름다운 오월도 중반.
한낮 기온은 벌써 여름이 다가온 듯 빠르게 달려만 가네요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김질 해보시고 부족한점 채우는 화요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세상이 무어라 하여도
우리는 스승의 은혜를 잊으면 안 됩니다.
3명이 길을 가면 1명은 스승이라 하였습니다.
마음 먹기에 따라서 생각하기에 따라서
자연도 스승이고 내 주위 환경 모두 다 스승입니다.
세상 모두에게서도 배움은 얼마든지 찾을 수 있습니다.
항상 배움 두 글자를 새기며 살기를 다짐합니다.
늘 편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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