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그리운 나라 **
꿈과 미지의 세계, 그리운 그 곳을 찾아서......

UAE(아,두)+그리스 (17)

그리스 여행 9 - 에게 해의 진주 산토리니 7(티라타운 2 - 산토리니의 중심 피라Fira마을, 펠리칸 키포스) | UAE(아,두)+그리스
낭만방랑자 2019.05.24 06:27
아름답고 멋진 그리스여행을 즐기셨군요
수년전에 다녀왔던 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
하얀 건물들과 에게해의 풍경이 그야말로 절경입니다.. ^^
그래도 산토리니 골목길을 누비고 다니셨네요.
하얀 색 건물들에 예쁜 식당과 찻집도 많네요.
산토리니, 구석구석 잘 보았습니다.
피라의 언덕 위의 하얀집이 매력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초여름의 더위가 옷을 가볍게 합니다
낮에는 32도까지 오르겠다는 일기예보
맑고 쾌청하며 따스한 햇살을 원했는데
이렇게 기온을 끌어올리면 숨통이 출구를 찾기 힘들죠
이럴수록 좋은 일들 기대하며 웃으세요^*^
산토리니의 아름다운 모습이 잊혀지지 않으시겠네요.
지구상 어디를 가나 중국음식점은 꼭 만나게 되지요 ㅎㅎㅎ
또 하나의 멋진 추억을 만드셨겠어요.
아름다운 풍경 감상 잘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한바퀴 돌아보시고 다시 피라로 오셨네요
B.C2000년 경부터 사람이 살고 있었다는 기록이 있는 산토리니
여러번의 화산 폭발로도 용케도 버티어온 섬 이제 그리스의 보고입니다
그런데 낭만님은 어찌 그리 골목골목 다 찾아다니시는지 현지인 보다
지리가 더 밝은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
펠리칸 키포스에서 차한잔 꽃보다 할배들보다 더 좋은 분위기가 그려집니다
작은 섬이지만 공항이 있고 버스와 택시가 있고 관광지의 면모는 다 갖추었네요
낙타가 안쓰럽다 생각했는데 당나귀도 안스럽네요 무더위에~~
낭만방랑자님! 반갑습니다.
넘 오랜만에     안부를 전합니다.
이사 준비에. 또 이사한다고, 다시 이사 뒷정리까지
오월 한달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짐싸려고보니 뭔 묵은 살림들이 그리도 많던지. ㅎㅎ...
부재 중에도 잊지않고 가을비 블방 챙겨주신
고마운 블벗님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직도 이사 뒷정리로 심신이 어벙벙 멍하네요...
곧 안정된 일상으로 복귀 다정한 블방 이웃으로 돌아와
밝은 안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편안하십시요.
-가을비 드림-  
장미의 계절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엽서 속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지는 곳이네요
산토리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산토리니의 아름다움에 흠쩍 빠져들고 가면서
공감함니다
고은 글 감사합니다.
거운 시간 맛과 멋
향기로 고은 삶 행복하소서
창너머 청아한 새소리에
아침의 창을 활짝 여는 주말입니다.
오월도 이제 몇 일 않남았어요.
남은 오월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구,,
계절의 여왕이자 가정의 달 ~~~
서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랑 가득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세월 참, 빠르죠.
벌써 5월을 보내는 마지막 휴일 입니다
뜻깊게,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해피하셨지요
건강하시고
거운 밤시간되십시오
꽃보다 할배에 나온 카페에도 들리시고요
그곳에서 인증샷을 남기신 센스 참 부럽습니다
언제 그리스 여행을 가나 하고 하루라도 빨리 가고픈 충동을 갖게 됩니다
여행기 잘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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