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그리운 나라 **
꿈과 미지의 세계, 그리운 그 곳을 찾아서......
[정선] 민둥산 - 1코스로 올라보기 | 강원
낭만방랑자 2019.10.17 06:03
가을하면 억새이지요.
억새산, 민둥산
저도 두번이나 다녀온 곳이에요...
전망도 좋은 곳인데,
하늘에 구름이 많네요...
억새산행으로 적절한 곳으로 보이네요. 올 가을에 아들하고 억새산행을 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가게 되면 후보지로 고려하겠습니다
금년에는 조금 이른 등정이었나 봅니다
저도 며칠전에 승학산에 올랐는데 일부만 피었고 아직이던데
거기는 북쪽이잖아요 멋진 억새는 못보았어도 운동을 제대로
했다는 것에 만족을 해야겠지요
저는 작년에 오르신 것 같은 기억이 나는데 벌써 몇년 됐어요
참으로 빠릅니다
여행은 많이 하셨으니 앞으로 이렇게 낮은 산이라도 쉬엄쉬엄
올라보세요 또 다른 멋이 있답니다
오래전 똑 같은 구간을 혼자 걸어 봤었죠.
생각보다 힘들던데요? ㅎㅎㅎ
억새로 유명한 민둥산을 오르셨군요
아직은 덜 핀 억새지만 풍경만은 가을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군요
민둥산엘 산행하시는 모습도 여느 여행기와는 달라 더욱 반갑기도 합니다

이제 제법 쌀쌀해진 날씨이군요
각별히 건강 돌보시고요
늘 고운 발걸음 이어 가십시오 ^^
정선의 민둥산에 다녀오셨네요..
풍광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늘 반가운 낭만방랑자님~
민둥산 산행기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정상의 억새군락이 예전같지 않네요....

화창한 밝은 햇살이 기분좋은 휴일입니다
따스한 햇살아래 가을은 더 아름답게 무르익어 가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10월도 어느새 하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
가로수의 나무잎도 가을옷으로 단장을 하려고 하는 평범한 일상이네요,
티없이 맑고 푸른 화창한 가을날 좋은추억 가슴에 담는 즐거운 주일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정겹고 반가운님~^^~
가을향기 모락모락 풍기는 상큼한 아침
더 즐겁고 더많이 웃는일욜 함께 맞이 하시지요 ~^^

#굴곡진 여인네 삶 처럼
슬픔을 가득 품어안고
꽃잎 마다 스친 상처 어우르며

몇 날 밤을 지새우며 울었던가
한 여름 장마도 꺽지 못하였네
한 가닥 햇살로 위안 삼아 온길

밤이면 파르르 떠는 창호지에 드러누어
몰래 어머니 가슴에 스며들었다
도란도란 수다를 떨다 지치면

새하얀 옥양목 치마 저고리 자락에
한올 두올 엮어 담아
마침내 살아 숨쉰다-"구절초"/도혜 김혜진

일싱이 지친 무뢰함을 팍 날려 버리고
찬구님 석류알 터지는 상큼한 맛처럼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하시는
아름다운 주인공이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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