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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오랜만에 동강변에 가다 - 목골마을 앞 붉은 메밀꽃 외 | 강원
낭만방랑자 2019.11.23 06:30
낭만방랑자님 안녕하세요?
멋진 풍경을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잘 주무셨죠?
아침은 아직 어둠 속에 있지만 오늘도 포근한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
살짝 늦잠을 자서 서둘러서 일상을 준비를 합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붉은 메밀꽃도   군락을 형성하니
아주 멋있네요.
동강 주변에 이런 곳도 있었네요.
잘 보고갑니다.^^
대학 시절에는 영월 참 자주 갔었는데 그 시절이 많이 생각 납니다.
눈에 덮힌 동강이 너무 아름다웠었구요 ~~~~
추억의 동강변을 찿으셨군요..
붉은 메밀꽃이 참 곱고 예쁩니다...^^
메밀꽃이 붉어 이색적입니다
왕소금을 뿌려둔듯한 흰 메밀꽃만 보다 붉은 메밀꽃을 보니 참 인상 깊어요
동강생태공원에 대해 잘 알게 됩니다 ^^
붉은 메밀꽃도 있네요
저는 아직 보지도 못했는데
그만큼 시야가 좁다는 얘기겠지요
동강은 어쩌다 산행하며 휘리릭 둘러본 정도
여기서는 너무 멀어 가는 것 조차도 어려워요
며칠 조용히 쉬기 좋은 곳입니다
나도 오래전에 동강에 빠져서 거닐던 동강생태공원 보니 반갑고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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