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그리운 나라 **
꿈과 미지의 세계, 그리운 그 곳을 찾아서......
[태백] 철암탄광역사촌 이모저모 1 - 철암의 흔적, 생활사 등 | 강원
낭만방랑자 2019.12.14 06:00
낭만방랑자님 안녕하세요?
철암탄광역사촌을 소상하게 담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부와 그리고 일행을 모시고 두 번을 다녀왔었습니다.
바닷가에 나가 보려고 준비를 합니다.
속초는 눈이 올 거라고 하였는데 비가 살짝 내렸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머니데이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철암탄광역사촌 감사히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낭만방랑자님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오랜 역사
아픔삶의 흔적을   감사히   봅니다~

송연의 모임이 많은 주말길
뜻깊은 시간 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낭만방랑자님 안녕 하세요.
철암 탄광역사촌을 보며
어려웠던 옛추억이 되살아 나네요.
12월도 어느새 절반을 향해 걸음을
재촉하고 있네요.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보단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과 희망이 배가되는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철암단풍군락지가 있는 곳인가요?
내년에는 단풍축제 한번 가 보고 싶은데 탄광촌도 볼 수 있어 더 좋겠군요 ^^*
철암 탄광촌의 모습들, 역사의 흔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미세먼지와 잿빛구름으로 가려진 하늘이군요~♪
마음은 맑고 뽀송뽀송한 주말 맞이 하십시요~*

정성드린 소중한 포스팅으로 친구님의
온기를 느끼며 함께 평온한 주말 되었음 합니다

건강식 잘 챙기시고 늘 웃음 보따리 잊지마세요^^♣
언제나 한결같은 응원과 관심에
감사한 마음 살포시 내려 놓고 갑니다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역사촌으로 탈바꿈 하였네요.
오래 전에 다녀온 곳인데 기억이 새롭습니다
고운 주말 되십시오
안녕하세요?햇볕이 따뜻하게 비추고.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바람은 그렇게 차갑지 않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사람이 사람한테 잘할땐.필요이상.목적이 있습니다.
그저 안부 전할수있고,초심이기를 바랍니다.한두분의 비평에 상처받지 않기를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예전엔 광부들이 많아 시끌..~ 시끌..~~~~ 했었던 곳이
지금은 쓸쓸한 역사촌 입니다. 철암탄광역사촌, 감사히 봅니당..~ 낭만방랑자님..^^*
안녕하세요 소통해요!!!@@
댜음 블로그 처음이라 ㅠㅠ
어렵네용
안녕하십니까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태백의 철암탄광역사촌의   아름다운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9공감에 1표 더하고 갑니다.
늘 반가운 낭만방랑자님~
태백 철암의 탄광역사촌, 까치발집들외 그 시대의 다양한
환경들 잘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12월도 중반을 넘어서는 즐거운 일요일
밝은 웃음 여유로운 마음으로 화이팅 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기쁨과 나눔을 함께하며 훈훈한
사랑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술자리가
많은 송년의 시즌
건강 챙기시며 즐거운 휴일길 되세요~
오랫만입니다.
철암 탄광역사촌을 다녀오셨군요..
저도 한 두변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한 주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노고를 충전하는 행복한 주말 이어가시고
오늘도 따뜻한 하루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낭만방랑자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12월도 반절이 지나가네요
행복하고 사랑 가득한 즐거운 휴일이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즐겁고 편안한 하루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 컴퓨터에서 처음 작성하는 글입니다.   아직은 좀 덜 익숙하지만
화면도 크고 속도가 빨라 좋네요.   많이 춥진 않으니 즐거운 휴일 되세요.
안녕하세요?남은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고 계십니까? 안부 전합니다.2019년,기해년,16일 남았습니다.
아쉬움도 있겠지만,새로운 한해를 시작하고
설레이는 날들이 올것입니다.희망,요즘 시끄럽고 복잡하고 어수선한
세상.평화와 함께, 운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서로에게 처음의 마음이길,염원합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6~70년 대의 탄광촌의 산 역사가 생생하고도 고스란히 담겨 있는곳
어렵고 암울했던 그시절의 모습이 자꾸 애잔한 모습으로 다가와
가슴 한켠이 무거운 느낌입니다
60년대 철암선이 개통됐을 때의 그설레임은 간곳이 없고 이제
폐광촌으로 전략해버려 모두들 떠나버린 철암 쓸쓸하기만 합니다
안녕하세요?
고운햇살아래 따듯한 휴일 입니다
느긋함이 있는 행복한 휴일 되세요
작품으로 즐감합니다
새론한주의 시작
추운 겨울날   낮은곳 소외된곳에
한번쯤   둘러 보는 한주여슴   합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철암탄광역사촌의 모습을 잘 소개 해 주셨군요
광부들의 생활과 애환을 리얼하게 표현된 모습에 가슴이 애리는군요
늘 좋은 포스팅에 감탄하게 됩니다 ^^
여기를 보존하가로 한 그 해에 들렸습니다.
느낌이 짠했었습니다.
이렇게 과거는 과거로 남는 것이구나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곳이 되었으면 했답니다...^^
날씨만큼 화창하길 바라는
혼란스런 정세,
국민의85%가   간절히 원하는   검찰개혁, 이루어질 수 있을런지요
12월, 아쉬움없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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