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그리운 나라 **
꿈과 미지의 세계, 그리운 그 곳을 찾아서......

러시아+북유럽4국(덴,노,스,핀) (7)

북유럽 1 [러시아 모스크바] 북유럽 첫날 러시아로~ | 러시아+북유럽4국(덴,노,스,핀)
낭만방랑자 2019.11.27 06:00
11월의 마지막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낭만방랑자님 안녕하세요?
멋진 여행 후기를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다음 여행지의 풍경도 궁금해 집니다.
아직은 주변이 어둡습니다.
오늘은 포근하지만 늦은 시간에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늘 부럽습니다 ㅎㅎㅎ
장시간 기내 여행에서 기내식 먹는 재미는 지루함도 없애주고 여러모로 좋지요.
러시아어를 읽는 법만이라도 배워 보고 싶은데 안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전 국방장관 등 예비역 장성 450명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수호 예비역 장성단'이
출범했다고 합니다.

모인 '별'이 자그만치 1200개를 웃돈다고 하네요.

이들은 대(對)국민 성명에서 "북한의 비핵화 실천은 조금도 진척이 없는데,
한국의 안보 역량만 일방적으로 무력화됐다"고 통탄했습니다.

모 종편 9시 뉴스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북한과 9.19 군사 합의 이후 북한은
서해 5도를 겨냥한 군사진지를 대폭 강화, 국지전을 준비하는 것 같다고...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군 지휘관들까지 동참한 것은 대북 안보 태세가
무척 약화됐다고 판단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안녕하세요?고운 빛깔의 빨간 대봉이
햇볕에 홍시로 변해가고 있습니다.달작지근한맛.
가을이 주고 간 흔적.오늘, 우리는 무엇을 보고,무슨 소리를 듣고.
하루 보냈는지.돌아 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눈이 오려는지
잿빛하늘.감기 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쌀쌀한 11월 마지막금욜                
문안 인사 드려요~♪

**물방울 하나하나가 꽃에 잎에 인간의 몸에
그리고 저희끼리 몸 부디쳐 만드는 소리 아닌

땅위에 뒹굴며 내는 소리 아닌
서로 간격 두고 말없이 내려와

그냥 땅위에 떨어져 잦아드는 저 빗소리....
멧비둘기 한 마리가 푸덕이고 날아간다

마음바닥에 잦아드는 저 빗소리
시간이 졸아드는 소리--황동규"늦가을 빗소리"

반가운님 소중한 안부로 11월도 즐겁고
기분좋은 하루하루 잘보냈읍니다
하루가 궁금해지는 친구님 소식~

그리움 반가움과 함께하 는 마음
변치 않했음 합니다요^^
11월 잘 마무리하시고 12월은 기해년을 보내는 마지막 달
한해를 잘 마무리 되었음 합니다

제마음 듬뿍 담아 따끗한 생강차 드리고 가오니
고단하시고 목이 클클 하실땐 꼭 챙겨 드십시요*♬
~늘 친구님을 응원하는 방도리 드림~
잠자고 있었던 북유럽 여행기를 마침내 시작 하셨군요
여행을 많이 다니다 보면 진즉에 못 올리는 여행사진이 컴에 묵고 있으면 괜히 부담이 되시죠 ?  
올리긴 해야되고 기록을 남겨야 되는데 포스팅 하기에는 시간이 필요로 하기에 ......
그러나 기록을 남기고 또 블친들에게 정보 제공을 위해서라면 특히 외국 여행은 더 하죠

참 반갑습니다
왜냐고요?   북유럽 여행 추억을 되새길수 있는 계기니까요
또 얼마나 자세히 올리시는 블로거이시니 기대만땅입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러시아는 부유한 나라일텐데 아직 우리나라에게 빚진 금액을 안 갚고 있다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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