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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천 경기 (573)

[경기 수원] 혜령군 묘역, 가보정 수원갈비 | 서울 인천 경기
낭만방랑자 2019.11.30 06:00
11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낭만방랑자님 안녕하에요?
소상한 설명과 함께 밋진 풍경을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청주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입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혜령군 이지의묘가 수원에 있었네요 전연 모르는 곳인데
이렇게하여 또하나의 역사를 알게 됩니다 주위에는 볼거리가
여려 곳이 있습니다 눈여겨 봐두어야할 곳입니다
오늘은 또 어디로 출타를 하실지 느긋하게 많이 둘러보고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요?
11월도 어느덧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도 합니다.
하루 남은 11월의 마지막 날도 마무리 잘 하시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정성껏 올려주신 수원갈비 맛집의 포스팅에
즐감하고 머물다가 물러갑니다.
4공감에 1표 추가하고 갑니다.
광교박물관을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
가보정은 노병보다 집사람이 왕팬입니다 ㅎㅎㅎ
안녕하세요?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11월 미소 속에 보내시고
12월.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
주말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햇볕이 밝고 따뜻합니다.우리에게 주어진 여가,휴식을 알차게 보내고
새로운 삶이 될수있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입니다.감기 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밤사이에 고운 눈이 내렸습니다.
주어진 자연의 아름다움,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들녘,산등성이,하얀 모습,숲길엔 낙엽이 어느새 수북하게
쌓였습니다.주어진 자연.감기조심하세요,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운전,조심하세요
옷따뜻하게 입구요.늘 건강빕니다.
혜령군 묘역에 대해 자세히도 올려 주셨네요
가보정은 저도 몇 차례 가 본 식당인데 그 규모가 대단하지요
맛은 참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차가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셔요 ^^
수원에 혜령군 묘역이 있군요.
감했습니다. 가보정 매우 큰 식당이네요.
반찬 등 맛나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죽기 1초 전의 느낌은 어떻게 나타날까요?

충격의 임사(臨死)실험 14단계


중국 정부계의 정보 포털사이트 중국 망(차이나 넷)은,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인 Raymond A.Moody박사가
임사(臨死)체험자 150명의 증언을 근거로 작성한 '임사(臨死)체험'을 소개했다.

박사는 체험자의 대부분이 비슷한 체험을 한 것에 착안해,
임사(臨死)상태에서 다시 의식을 찾을 때까지의 과정을
순서대로 14항목으로 정리했다.

01. 자신의 죽음의 선고가 들린다.
02. 지금껏 느껴본 적 없는 편안하고 유쾌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
03. 알수없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아름다운 음악소리가 들리기도 한다.
04. 돌연 어두운 터널 속으로 끌려들어 간다.
05. 정신이 육체로부터 벗어나, 외부로부터 자신의 신체를 관찰한다.
06. 아무리 구해 달라고 소리쳐도, 아무에게도 들리지 않는다.
07. 시간 감각이 없어진다.
08. 시각과 청각이 굉장히 민감해 진다.
09. 강한 고독감이 엄습한다.
10. 지금껏 알고 지낸 여러 사람들이 나타난다.
11. '빛의 존재'와 만난다.
12. 자신의 인생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13. 앞으로 나가는 것을 주저하게 된다.
14. 다시 살아난다.

종교계에서는 이러한 기록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고백

나에게는 감사가 있습니다.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고 가르쳐 주신 고마운 분들의 은혜를 잊지 않고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이 내 안에 있기에
이것 하나만으로도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조은향의《행복한 바보의 지혜로운 삶》중에서 -

* 감사와 행복은 한 몸이요, 한 뿌리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에 행복이 깃들고 그 행복 속에 더 큰 감사로 자라납니다.
현실은 비록 어렵고 힘들지만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고 있으므로,
그대와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가 안계셨더라면
내 몸을 실어줄 땅이 없었더라면
내가 숨을 쉴수 있는 공기가 없었다면
빛이 없었다면 내가 이 글을 쓸 수가 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나를 찾아주신 임들이 계시기에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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